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설교읽기설교듣기양의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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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속없이 울법을 행함으로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니라 - (대속을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  
성경본문:45● 로마서04:13-15
1:68
    221112_토새.mp3 ()
 

13   아브라함이나 그 2)후손에게 세상의 후사가 되리라고 하신 언약은 율법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요 오직 믿음의 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14   만일 율법에 속한 자들이 후사이면 믿음은 헛것이 되고 약속은 폐하여졌느니라
15   율법은 진노를 이루게 하나니 율법이 없는 곳에는 범함도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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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4 장 13절 말씀

아브라함이나 그 후손에게 세상의 후사가 되리라고 하신 언약은 율법으로 말미암 한 것이 아니오. 오직 믿음의 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만일 율법에 속한 자들이 후사이면 믿음은 헛것이 되고, 약속은 폐하여졌느니라. 율법은 진노를 이루게 하나니 율법이 없는 곳에는 범함도 없느니라 네

율법과 믿음에 대해서 우리가 바로 깨닫지를 못하면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찬송을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항상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자요. 그 받은 것을 우리가 마음으로 기뻐하며 입술로 찬송하고 우리의 몸으로 이 주를 위하여 사는 이 생활이 되도록까지 되어야 되는데, 이 율법에 대한 행위와 또 믿음에 대한 이 은혜를 어떻게 너는 깨달아 아느냐 하는 이것이 아주 중요한 겁니다. 사람이 마음에 깨달음이 없으면 그 사람이 에 행함의 능력을 받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믿도록 자꾸 믿으록 깨달아 믿도록 하는 것이고, 깨달은 사람이 믿게 되고 믿은 사람이 이제는 주를 위해서 사는 이 충성의 길로 걸어갈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율법을 너는 행하는 사람이 돼야 된다 하고 하나님 먼저 사람을 지어놓고 율법을 가르쳤습니다. 하나님 법을 가르쳤다 그 말이요. 율법이란 말은 하나님의 법을 가르쳐서 율법이라. 사람이 반드시 지켜야 할 법을 율법이라. 율이란 말은 지켜야 된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사람을(에게) 하나님이 지키라고 주신 걸 율법이라 그러기도 하고, 계명이라고도 그럽니다. 하나님이 주셨다 이래가지고 이 법을 하나님 주신 법이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주신 법이다. 이래서 이걸 계명이라도 하고, 또 반드시 지켜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서 율법이라고도 합니다. 내나 같은 말씀이요.. 그래서 하나님이 아담을 지어놓고 법을 주신 겁니다.

무슨 법을 줬습니까? 너는 만물을 다스리라 다스리라고 법을 주셨습니다. 다스릴 때 복을 네게 주겠다. 먼저 다스린다는 것은 만물을 다스리기 전에 하나님에게 다스림을 받아라는 것이 그 속에 들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아담에게 다스리라 그랬단 말이요. 다스리라. 만물을 다스려라. 만물 가운데 너(그)를 제일 높이 올려놓고, 너는(그에게) 만물을 다스리는 지위도 주었고, 그런 능력도 좋고. 만물을 다스리라. 다스리기 전에 하나님에게 다스림을 먼저 받고 다스리란 뜻이요.

다스리고 또 지키라. 그랬습니다. 지키라. 지키라는 것은 그 만물을 다스릴 때 그 만물을 다스리게 못하는 원수가 들어와서 그것를 다 해하게 하는 너를 다 절단나게 하고 그 만물을 다 절단나게 하는 그런 원수가 들어오는 것을 막아라 그 말입니다. 즉 너는 그런 악한 그런 것들을 다 거기에 피동이 되지 말아라. 거기에 따라가지 말고 어떻게 하든지 하나님에게 다스림을 받아서 하나님을 따라 만물을 다스리는 자가 되라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것은 하나님의 율법이라. 또 하나님이 선악과는 먹지 말아라. 선악과 먹지 말아라. 선악과 먹으면 죽는다. 하나님이 딱 금한 것이 있었고, 하라는 이 명령도 있었고, 그렇게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율법을 이걸 율법이라. 하나님이 법을 아주 초창기에 최초로 한 율법이 더 간단합니다. 처음의 율법은 아주 간단하다 그 말이요. 다스리고 지키고 또 너는 선악과를 먹지 말아라. 요렇게만 했기 때문에 그래서 이것이 그 당시는 율법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율법을 지켰습니까? 못 지겠습니까? 못지켰습니다. 하나님이 다 지키라는 것을 막으라는 것을 막지는 못했고, 다스리라는 것을 다스리지는 못했습니다. 뱀도 다스리고 뱀 속에 들어오는 마귀도 다 막아야 되는데 이 마귀도 막지 못했지 지키지 못했지 또 이 뱀을 다스리지도 못했지.

그래 가지고 결국은 마귀에게 이 미혹을 받아서 범죄를 하게 됐습니다. 즉 선악과를 먹어버렸다 그 말이요. 선악과 먹는 즉시 사망입니다. 선악과 먹으면 사망한다는 하나님의 공법의 공의의 법에 의해서 사망이 안 될 수도 있고 될 수 있는 것아 아니라, 이거는 정녕 사망이 됩니다. 정령이란 말은 반드시라는 겁니다. 예외가 없다는 것이요. 천하 인생이 선악과 먹고 사망이 되지 않는 인생은 없습니다. 죄를 지어놓고 죄 값인 영원한 사망을 피하는 자는 한 사람도 없습니다. 왜? 하나님의 법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완전자요. 하나님은 절대자입니다.

사람같이 무슨 이런 예외가 있는 경우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완전하신 분이라. 그 분이  선악과 먹으면 죽는다는 법에 의해서 그래서 아담과 하와는 죽었습니다. 사망했습니다. 죽었다 말은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졌다는 뜻이요. 영원히 에덴동산에서 쫓겨났다 뜻이요. 이게 죽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연결이 끊어지니까. 그 고통이 말로도 할 수 없습니다. 이 고통을 영원히 받는 것이 둘째 사망 불못입니다. 지옥이다 그 말입니다.

자 그래서 우리는 아담이 왜 망했느냐? 아담이 왜 망했느냐? 다스리라는 다스리는 것을 지키지 못해서 그렇다. 하와을 다스려야 하는데 하와을 다스리지 못했습니다. 마귀는 뱀을 통하여 들어왔고 그 마귀는 하와를 통해서 들어왔습니다. 아담에게는 하와를 통해서 들어왔다 말입니다. 그러니까 뱀과 하와는 마귀가 들어오는 통로가 되었습니다. 그렇나 그것을 잘 다스렸으면 통로를 다 차단했을 텐데 다스리지 못해서 그랬다. 또 다스리지 못한 결과가 지키지 못했고 다스리지 못한 결과가 어떻게 됐습니까? 선악과를 먹는 결과가 되었습니다. 즉 그래서 사망이 오게 된 겁니다.

인생에게 이 사망이 오게 된 것은 아담이 지은 원죄로 인해서 먼저 왔고 또 자기가 지은 본죄로 인해서 사망이 된 겁니다. 아담의 원죄가 가장 근본적인 죄요. 이거는 우리가 잘 모르는 그 죄인데 그것이 흘러 흘러 들어와서 우리 속에서 이 원죄가 있었고, 악이 먼저 생겼고, 그 악을 통해서 자기가 짓는 요 본죄를 짓게 되어서 그래서 사망이 된 겁니다. 자 문제는 이 사망이 되고, 난 뒤에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으로 죄를 지었으만 마땅히 벌을 받아야 된다, 영원한 형벌을 받아야 된다 하는 이것이기 때문에 에덴동산에서 영원히 쫓겨났고 영원히 형벌을 받아야 되는 어두운 데가서 형벌을 받아야 되는 이것은 취소할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아 너 참 불쌍해서 안 되겠다. 내가 취소하겠다. 이 법을 하나님이 부술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이 세운 법을 하나님이 법을 깨뜨릴 수는 없다 그 말입니다. 하나님도 이 법에 대해서는 지켜야 됩니다. 하나님이라고 이 법의 예외가 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그러면 이 법 때문에 죽게 된 이 아담과 그 후손들을 하나님이 약속을 어떻게 했습니까? 살리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내가 여인의 후손에 후손으로 인하여 뱀의 머리를 깨뜨리겠다고 이렇게 최초로 약속을 한 겁니다. 이것은 너희 죽은 것을 내가 살리겠다. 그게 말이야.

내가 살리겠다고 하나님이 최초로 아담에게 약속을 했습니다. 이것이 다 사망 가운데 있는 아담과 그 앞으로 있을 후손들에게 큰 빛이었습니다. 빛이 있으라 하시매 빛이 있었고는 요 빛이 바로 여인의 후손이 와서 뱀의 머리를 깨뜨리겠다 하는 고것이 복음이요 그것이 빛이었습니다. 그 빛이 온 그 빛으로 인해서 하나님이 이제는 짐승을 잡아서 그 가죽으로 그 옷을 해입혔습니다. 그 말은 그 짐승은 어린 양을 가르치는데 예수님이 지는 죽어서 피 흘려 죽어서 그들에게 대속을 입혀 주겠다는 살리는 방편을 알려 주었다 그 말이요.

어떻게 살리는데? 여인의 후손을 보내서 뱀의 머리를 어떻게 깨뜨리는데? 모든 죄를 어떻게 다 없애는 데그 말이요. 뱀의 머리를 깨뜨린다 말은 죄를 없애는 일, 의가 없는 너에게 의가 있도록 하는 일, 이것을 어떻게 한다고 하는 것을 고 뒤에 그들에게 하나님이 짐승의 가죽으로 옷을 해 입혔다 짐승의 가죽으로 옷을 해 입혔다 하는 것은 짐승을 죽여야 될 거 아닙니까? 피를 흘려야 껍데기를 벗겨서 껍데기를 말려가지고 그것으로 치마를 해 입히는 겁니다. 옷을 해 입히는 겁니다. 즉 예수님이 피흘려 죽으시고 죽으신 대속을 입혀서 너로 하여금 이 구원을 얻도록 하겠다 그 말이요. 영원한 사망에서 벗어나고 이제는 영원한 천국에 가도록 또 영생을 가지도록 해 주겠다는 그 약속을 두 번째 하셨습니다.

그 약속을 이룬 것이 바로 그 뒤에 4000년 후에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실제 실상으로 그 피 흘려 죽으시고, 또 부활하심으로 이 일을 이루었습니다. 피흘려 죽어셨단 말은 우리의 죄로 인하여 죽으신 것이 하나가 있습니다. 가장 최초요 피흘림의 그 공로가 우리의 죄 때문에 피흘린 것이 그 피 흘림의 첫째입니다. 피흘리시매. 예수님이 피를 흘리지 안했다면 우리 죄는 여전히 죄가 그대로 있습니다. 우리는 죄와는 결별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대신 이 죄 값을 다 받았다 그 말이요. 그 말은 하나님의 법에서 정령 죽으리라는 심판을 예수님이 대신 받은 겁니다. 예수님 대신 다 받았다 말이요. 하나님의 율법을 다 하나님이 이행을 한 겁니다. 죄값을 받아야 되는 이 율법을 다 만족케 했고 율법을 다 이행할 예수님이 다 한 겁니다. 우리의 죄를 죄값을 영원토록 받아야 되는데 예수님이 음부에 가서 영원토록 신성이 예수님이 와서 다 받았다말이요. 신성이기 때문에 영원한 것을 다 받을 수 있고, 인성이 있기 때문에 우리의 죄를 사할 수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영원한 우리의 사망을 대신 다 받음으로 인해서 우리는 사망에서 해방이 된 겁니다. 이것을 내 마음에 믿지 않으면 그 효력은 내게 오지 않습니다. 이것을 믿을 때 내게 있는 죄가 다 사함을 받습니다. 아무리 예수님이 우리 위하여 대속을 해도 내가 그것을 부인을 해버립니다. 부인을 하면 그 효력은 오지 않는다 말이요. 그 사람이 죽을 병이 걸렸는데 이 사는 이 약을 주었습니다. 약을 주면서 이 약을 먹어라 이 약을 먹으면 이제는 죽은 자가 살아난다. 싫습니다 나는 안 먹을랍니다. 그러면 아무리 좋은 약을 줘도 그 약은 자기에게는 효력이 없는 겁니다. 믿는다는 것은 주님이 주신 이 대속을 내가 받는다는 뜻이요. 받아서 내 것으로 가진다는 뜻이요. 그래서 우리가 주님의 사죄의 공로를 믿는 이것이 얼마나 그것이 보배인지를 모릅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보배입니다. 하나님이 하실 일은 우리 위하여 대신 피흘려 죽으시고 사죄의 공로를 베푼 것이 최고의 이 예수님이 하신 일이요.

우리는 다만 그 사실을 마음에 믿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이라. 믿을 때 그 효력이 우리에게 옵니다. 그 생명수을 마실 때 우리에게 그 효력이 내게 온다 그 말이요. 안 마시면, 아무리 좋은 생명수라도 내가 안 마시겠다면 안 됩니다. 이러니까 마음에 믿어야 된다 그 말이요. 그래 가지고 믿어야 되는데.

그래서 여기 오늘 본문의 말씀은 무슨 말입니까? 아브라함이나 후손에게 세상의 후사가 되리라고 하신 언약은 아브라함이나 그 후손, 아브라함뿐만 아니라 아브라함에게 난 모든 후손들은 그 말입니다. 세상의 후사가 되리라고 이 세상이란 말은 이 세상에서 있는 것뿐만 아니라 실제로 영원 무궁세계의 모든 그것을 다 유업으로 받는 것이 바로 후사입니다. 후사란 말은 상속자란 뜻이요. 후계자란 뜻이요. 그러니까 가정으로말한다면, 자녀가 부모의 모든 유업을 상속받는 거와 같은 그런 것을 가르쳐서 후사라. 믿는 자들의 모든 후사이면, 세상에 후사가 되리라고 하신 언약은 이 약속은 말이요. 율법으로 말미암는 것이 아니요. 처음에 율법으로 말미암아서 율법대로 행하면 내게 복을 주고 율법을 어기면 나는 화를 준다고 먼저 율법으로 했습니다.

그런데 그 율법을 지키지 못했기 때문에 율법으로 후사가 되는 것은 실패가 된 겁니다. 율법을 지킴으로 후사가 되는 이 일은 실패가 된 겁니다. 그러나 그 뒤에 예수님이 대신 율법을 다 행한 것을 내가 믿으면 그것을 율법으로 지킨 것으로 여기신다. 의로 여기신다 이 말입니다. 그것을 행하는 것이 의인데 내가 행하지 안하고 예수님이 행하신 것을 내가 믿으면 내가 행한 것처럼 여기신다 그 말입니다. 의로 여기신다. 내가 실제로는 내가 행하지 안했고 예수님이 다 행하셨는데 그것를 내가 믿기만 믿으면 예수님이 행한 것을 믿기만 믿으면 내가(예수님이) 행한 효력이 내게 오는데, 내가(예수님이) 행한 것을 믿지 않으면 그 효력이 안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래서 믿음이라는 것은 겨우 주님이 있는 것을 다 해서 우리 위하여 대신 십자가 피흘려 죽으시고 우리 위하여 다시 부활하셨는데, 이것을 나는 오직 믿기만 믿으면 되는데 이 믿는 일을 갖다가 거부를 해 버립니다. 그러면 주님이 모든 그 공로가 다 헛사가 돼버립니다. 내가 안 믿는 바람에 그 효력이 내게 오지 않는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 주님의 대속을 믿지 않는다 말은 하나님을 십자가에 못 박는 것이라. 그 분이 십자가에 못 박힘으로 인하여 우리에게 주신 것을 내가 다시 거부를 했습니다. 내가 안 믿습니다. 그러면 십자가에 못 박혀서 주신 그 공로가 거기서 다 거절이 돼 버리니까, 십자가 공로를 이룰 때 고난과 고통이 그것이 거절될 때 똑같은 고통으로 올 거 아닙니까? 그래서 두 번 십자가에 못 박는다 그렇게 합니다.

악한 이 죄인들이 주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그들이나, 너희들은 이것을 믿지 않는 너희들이나, 예수님을 십자가에 그들은 먼저 못을 박았고 너희들은 믿지 않으므로 예수님을 또 십자가에 못 박는 두 번 십자가에 못 박는 자가 되었다. 이것을 아는 사람. 죽기까지 해서 십자가를 지어서 네게 이 대속을 주었더니 믿지를 않습니다. 거부를 합니다. 그때 고통이 십자가의 고통을 받은 그것이 다 무효가 돼 버리니까 똑같은 고통이 올 것 아닙니까? 많은 고통이 들었으면 많은 고통이 오고, 많은 고통을 들여서 대속을 했는데 그 많은 고통이 거절을 당하면 그 많은 고통이 올 것이요. 만약에 예수님이 적은 고통으로 대속을 이루었다면 그것을 사람들이 믿지 않으면 적은 고통으로 또 예수님이 또 다시 고통이 될 것인데, 못 박혀 죽는 고통으로 공로를 이루었기 때문에 그것을 우리가 믿지 않으면 그때 고통이 똑같은 중량의 고통이 오게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는 일이 된다 그 말이입니다. 결과적으로. 우리가 예수님을 믿지 않는단 말은 예수님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는 거다 이걸 우리가 깨닫는 사람은 내가 어찌 예수님을 다시 내 손으로 내가 십자가에 못 박을까?

우리는 이래서 이 믿음이라는 것은 믿을 때 나는 후사가 되는데, 이 모든 세상의 후사뿐만 아니라 영원한 그 나라의 후사가 되는데, 후사가 된다 말은 모든 유업자가 되고 상속자가 되는데 이보다 더 큰 것이 어디 있습니까? 그래서 고을를 준다는 말은 나라를 준다는 뜻이요. 그 나라를 주는 것이 고을 주는 겁니다. 하늘나라를 준다 그 말이요. 영계와와 물질계가 통일된 그 나라가 고을이요. 이것을 너에게 지금 주겠다고 약속을 했고, 이것을 지금 줄려고 내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고 부활했는데, 이 죽고 부활한 이 예수님의 대속을 믿지를 않는 여기서는 예수님에게는 말할 수 없는 고통이요. 또 우리에게는 말할 수 없는 참 모든 행복을 다 버리는 일이요.

참 어리석은 일이다 그 말입니다. 이 은혜를 은혜로 여기지 못하고 그냥 그것을 금덩어리를 줬더니, 그 금덩이를 쓰레기통에 넣어서 갖다 버리는 거와 같습니다. 죽기까지 해서 금덩이를 이루어서 자기 소유를 다 팔아서 이 금덩어리를 가져와서 줬었더니, 그걸 보따리에 사서 줬습니다. 보자기에. 그 보자기가 너무 험하니까, 이거 이 보자기 뭐, 이거 준 거 이거, 이 보자기 보니까 이 험하니까 이거 집어 던져야 되겠다고, 그래 가지고 우리가 쓰는 게 아니다. 뭐 자리만 차지한다 이래 가지고 그걸 보자기 있는 것을 저 밖에 쓰레기 내다버리는 데 가서 내다 버려버렸다 말이요. 그러면 그것을 주실 때에 어떤 수고와 어떤 노력과 어떻게 해서 주셨는데. 그래서 우리가 믿음이 없으면 그렇습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이 대신 사활의 대속의 공로를 안 믿는 자는 주님의 대속을 쓰레기통에 갖다 버리는 자요. 그때 주신 그분은 그만한 또 고통이 있게 되고 그만한 분노가 있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이 둘째 사망으로 가게 된다 그 말이요. 이게 둘째 사망이라.

그러니까 우리가 이 율법으로 말미암는 것이 아니오. 우리 구원은 율법을 우리가 스스로 지켜서 이룰 수 있는 구원이 아니라, 예수님이 대신 지킨 것을 내가 믿을 때 그것이 의가 되는 겁니다. 우리가 율법을 지키는 것도 의가 되고 또 율법을 예수님이 대신 지킨 것을 믿는 것도 의가 됩니다. 그런데데 우리가 율법을 우리가 다 지킬 수는 없습니다.

그렇게 내가 스스로 율법을 행해서 지킬라는 이 사람을 율법주의자라 그럽니다. 즉 주님의 대속을 부인하는 자입니다.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또 예수님 오시고도 끝까지 예수님을 부인한 사람은 내가 율법을 지켜서 내가 구원 얻어야 되겠다 하는 이 율법주의자가 되는 겁니다. 지금도 예수의 이름을 부르고 주여주여 하면서도 이건 믿질 않습니다. 믿어도 형편이 어려우면 안 믿습니다. 그래서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을 수 없는 중에 믿은 것이 아브라함이요. 우리는 주님의 이 대속을 이렇게 참 믿을 수 없는 가운데서 믿어야 되고 바랄 수 없는 가운데서 이 대속을 믿어야 된다 그 말이요. 바라보고 믿어야 됩니다. 그런데 우리의 믿음은 아브라함 같은 그런 믿음이 아니라 항상 형편에 따라서 변동되는 그런 믿음이라.

그래서 오늘은 이렇게 믿음의 의로 말미암아서 우리가 하나님의 구원을 얻는 것이지,  율법을 행하므로 율법으로 구원 얻는 것이 아니라는 것. 그래서 우리는 은혜의 사람이라. 우리는 항상 은혜 속에서 사는 것입니다. 그 분이 다 행한 것을 우리가 믿음으로 그 구원을 누가 받으니까. 그래서 우리가 믿음은 우리에게 이렇게 보배와 같은 건데 이 믿음을 예사로 여깁니다. 뭐 믿든 안 믿든 그게 뭔 상관이냐? 믿다가도 형편이 어려우면 다 믿음 다 집어던져 버리고 안 믿는 겁니다. 어떻게 이것을 믿느냐? 90세에 어떻게 아이를 낳으며 100세에 어떻게 아이를 낳느냐? 이런 건 뭐 믿을 수 없는 건데. 이 주님의 대속이 우리 위하여 십자가 죽으심을 이거 믿을 수가 있느냐?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셔서 우리 대신 십자가 죽었다는 이걸 어떻게 믿느냐?

과학적으로 육신적으로만 생각하는 이런 우리가 되지는 말고, 우리는 신령한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우리요. 그 나라를 사모하고 영원한 신령한 나라에 갈 우리요. 그래서 우리가 믿음으로 우리가 의로 여기심을 받는 이런 우리가 되어야 되겠습니다.

이 믿음을 온전케 하는 것이 뭡니까? 믿음을 마음에 믿는 믿음을 온전케 하는 것이 행함입니다. 행함은 믿음을 온전케 하느니라 어디에 있습니까? 야고보서 이 장 22절에 보면, 행함은 믿음을 온전히 하는 것이라. 내 마음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려면 행해야 된다. 요 때 행함은 율법을 행하는 것이 아니고, 그 주님의 대속을 믿는 믿음을 행동으로 나타내는 고 행함을 가르칩니다. 고 행함을 가질 때에 믿음이 온전게 되는 겁니다. 내가 먹을 떡은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것과 온전히 이루는 것이라 그랬습니다. 온전히 이룬다 말은 믿음을 온전케 하는 것이라 말입니다.

그래서 율법을 행하는 행위와 믿음을 온전케 하는 거 행함은 구별이 돼야 됩니다. 이걸 구별을 못 하니까 알미니안파가 말하기로 이 구원이라 것은 사람과 하나님이 합작해서 구원을 이룬다 뭐 이런 말을 하게 됩니다. 또 칼빈주의에서는 특히 우리는 믿음으로 구원얻지 행함으로 구원는 것이 아니라. 또 이렇게 해서 이것이 다 복잡하게 되고 지금도 내나 우리가 실제 생활에서는 우리가 행함으로 구원 얻는다 해서 행하는 일을 하는 사람도 있고, 행함으로 구원 얻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얻는 구원이라 해서 믿음만 강조하는 사람도 있다 그 말이요. 그래서 우리는 믿음과 믿음을 온전케 하는 행함으로 우리는 구원을 얻는 겁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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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89  221113_주전.mp3221113_주전.mp3    율법의 행위로 의롭다 함을 받은 자와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은 자의 차이 45● 로마서04:01-08  동영상   
6988  221112_토새.mp3221112_토새.mp3    대속없이 울법을 행함으로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니라 - (대속을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다) 45● 로마서04:13-15  동영상   
6987  221111_금야.mp3221111_금야.mp3    죽은 몸과 태를 살려서 이삭을 있게하시는 하나님을 믿는 아브라함 45● 로마서04:18-25  동영상   
6986  221111_금새.mp3221111_금새.mp3    믿음과 소망 -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을 때 참 소망, 참 믿음이 됨) 45● 로마서04:17-18  동영상   
6985  221110_목새.mp3221110_목새.mp3    죽은 자를 살리시는 사랑의 하나님- (희생과 권능으로 살리심) 45● 로마서04:17-18  동영상   
6984  221109_수야.mp3221109_수야.mp3    하나님의 사랑과 주권의 역사를 의심없이 믿는 자가 되자 45● 로마서04:17-18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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