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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의의 율법을 다 행한 그리스도의 사랑을 믿으므로 하나님을 자랑해라  
성경본문:45● 로마서04:01-04
1:94
    221114_월새.mp3 ()
 

1   그런즉 1)육신으로 우리 조상된 아브라함이 무엇을 얻었다 하리요
2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얻었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3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ㄱ)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이것이 저에게 의로 여기신바 되었느니라
4   일하는 자에게는 그 삯을 은혜로 여기지 아니하고 빚으로 여기거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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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4장 1절 말씀

그런즉 육신으로 우리 조상된 아브라함이 무엇을 얻었다 하리요.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서 의롭다 하심을 얻었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이것이 저에게 의로 여기신바 되었느니라 일하는 자에게는 그 삯을 은혜로 여기지 아니하고 빚으로 여기거니와.

하나님이 사람을 지었을 때 하나님이 법을 세워서 다스렸습니다. 그래서 나라를 세우든지 사람을 만들든지 사람이 있는 곳에는 하나님의 법이 있고 나라를 세운 데는 반드시 하나님의 이 법이 있어야 나라가 섭니다. 즉 법과 하나님과는 떨어질 수가 없고 우리는 법 없는 곳에 살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이 복을 주실 때도 법을 통해서 복을 주시고 하나님이 화를 주실 때도 법을 통해서 화를 주시지 이 법을 벗어나서 복을 주시거나 법을 벗어나서 화를 주시는 법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사람을 지으놓고 그 뒤에 하나님으로 나타나는 고 하나님의 이름을 여호와라 그랬습니다.

여호와라 말은 하나님이 약속을 정하시고 반드시 그  약속대로 성취하시는 하나님을 여호와라 그럽니다. 고 때 그 약속은 법으로 약속을 합니다. 법으로. 하나님이 아담을 짓기 전에는 그냥 하나님이라 지극히 크신 홀로 하나이신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이 모든 것을 다 지으셨다. 그 뒤에 사람을 짓고 난 뒤에는 이 사람을 지은 그때부터는 이제는 여호와라. 이 사람에게 반드시 내가 법을 통해서, 즉 약속을 통해서 복을 주고 약속을 통해서 망하게 한다는 그 법을 하나님이 주신 겁니다. 아담에게 아담을 지어놓고 법을 주셨습니다.

에덴동산 중앙에 두 가지 나무가 있는데, 하나는 먹으면 생명을 얻는 생명나무와 하나는 먹으면 죽는 선악나무가 있었습니다. 선악을 알게는 나무가 있더라. 즉 선악나무(열매)를 먹으면 그로 인하여 죽는 실과요. 생명 나무(열매)를 먹으면 생명을 얻는 영생을 얻는 실과요. 이 둘 중에 하나를 가지고 우리에게 (화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법을 만들어서 너는 어떻하든지 이 법을 지켜라. 그러면 너는 생명은 얻고, 너는 법을 어기지 말아라. 그러면 너는 화를 면하리라. 법은 하나님 법은 이런 법입니다. 이게 뒤에 율법이라는 이름으로 모세 때 그것이 더 구비하게 갖추어지게 됩니다. 그 뒤에.

그 모세 때의 율법은 이런 아담에게 선포한 이 법이 점점 더 발전이 되고, 구체화되고, 더 구비하게 돼서 하나님의 이 공의의 법을 선포한 것이 그것이 곧 모세를 통하여 율법을 선포하게 한 겁니다. 그때는 개인이 아니고 모세가 있을 때는 이제 나라를 이루었기 때문에 그 법도 단순한 이 법이 아니고 아주 구체적으로 세밀하고 아주 구비하게 그렇게 해야만 그 나라 즉 모세가 세운 많은 민족들의 나라를 통치하려면 그런 아주 세밀한 이 율법을 만들어야만 되니까 하나님이 모세를 통하여 이 율법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율법의 모체는 아담에게 하나님이 하신 고 법입니다. 에덴동산 중앙에 먹으면 사망이 되는 선악과실이 열리는 선악나무와 먹으면 생명을 얻는 생명나무. 거기에서 열리는 과실을 먹느냐 안 먹느냐?. 생명과실을 먹으면 복이 되고, 사망 과실을 먹으면 영원한 사망이 된다는 (것입니다.)

자 사망 과실은 선악과는 뭡니까? 하나님이 하지 마라는 것을 할 때 그것은 선악과를 먹는 것이요. 생명과실은 하나님이 하라는 것을 할 때 그것이 생명과실을 먹는 것이요. 하나님이 무엇을 하라 그랬습니까? 무엇을 하라 했습니까? 너희들은 너는 이 만물을 다스리고 지키라 했습니다. 그것이 생명과실입니다. 생명과실이 뭐냐? 구체적으로. 하나님이 다스리고 지키라 한 고 법이 생명과실이요. 고 법이 생명 과실을 먹을 수 있는 법입니다. 다스리고 지키라 하는 것. 하나님이 하라는 명령은 이 아담 때는 그렇게 발표를 했습니다. 다스린다는 것은 그 있는 모든 만물에게 그들을 다 하나님의 복이 되도록 그들을 인도해라. 복이 되도록.

그러나 이 다스리는 것은 분명히 만물에 대한 것인데, 다스리는 이전에 무엇이 있어야 되겠습니까? 자기가 먼저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아야 된다는 것이 그 속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너는 하나님에게 다스림을 받고 너는 만물을 다스리고 지키라 하는 이것이 생명과실이요. 요 하나님의 요 법을 생명이 되게 하는 요 법을 지키라. 하라는 명령은 하나님에게 다스림을 받고, 이 다른 사람들을 다 다스리는 자가 돼라. 모든 물건이나 모든 만물을 다스리는 자가 되라. 거기에 다스림을 받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에게는 다스림을 받아야 되지만도 그러나 이 세상에 대해서 그는 다스림을 받지 말고, 네가 다스리는 자가 되란 말이요. 너가 그들에게 복을 주는 자가 되야 되지, 거기에 피동이 되지말고, 그들에게 다스림을 (받아서)받지말라.

다스림을 받으면 그 마귀가 그 만물 피조물을 통해서 들어오는 것을 막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뱀을 통하여 들어오는, 뱀을 다스리지 못하니까 뱀을 통하여 들어오는 마귀를 막지를 못했습니다. 지키라는데 지키지는 못했다 그 말이요. 그것이 곧 하나님이 하라는 그 공의의 법입니다. 하나님의 아담에게 세운 공의의 법이요. 공의라 그러면 자기가 그것 지키면 그 모든 생명을 얻고, 하나님이 명령한 명령을 어기면 화를 얻는 그 법을 가르쳐서 공의의 법이라. 그게 공의가 아닙니까? 잘못하면 벌을 받고 잘하면 상을 받는 그 나라가 돼야 되는데, 이 거꾸로 된 나라는 잘하면 화를 받고 못한 이는 악을 행하면 모든 것이 더 좋은 것이 온다면 그 나라는 악한 나라요. 망하여야 될 나라요.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는 그렇지 않습니다. 옳고 바른 길을 갈 때 반드시 거기에 복을 주고, 잘못된 길을 이런 길을 가면 반드시 화가 있는 공의가 있는 나라가 하나님의 나라요. 하나님은 아담을 지으시고 공의의 법을 선포해서 이 그 때 지은 그 사람들이 하나님으로 인하여 옳고 바른 길을 걸어가도록 그럴 때 복을 주고, 그 잘못된 길을 걸어가면 화를 줘서 모든 사람이 다 복 받는 길을 걷고 화받는 길을 걷지 않는 이 나라를 세운 것이 하나님이시요. 그래서 공의의 법 이것을 세웠다. 이것이 없으면 나라가 안 됩니다. 나라가 서질 못합니다. 개인도 가정도 사회도 국가도 이 법이 없으면 그 나라는 무너져버립니다. 그것를 가르쳐서 혼돈이라. 성경에 혼돈하고 공허하여 그랬습니다. 혼돈이라. 질서가 없단 말이요. 법이 없는 겁니다. 법이. 법이 없는 나라는 서지 못합니다.

법이 있기 때문에 법을 지키지 않는 지키지 않는 자는 화를 주고, 법을 지킨 자는 복을 주고, 이래서 그 나라 굳건하게 서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공의의 법을 주신 것은 참 잘하신 일이요. 필요한 일이요. 그런데 문제는 무슨 문제가 있습니까? 이 공의의 법을 다 지키만 복이 되고 안 지키면 화가 돼서 다 사람들이 공의의 법을 두려워하고 또 공의의 법을 지킬려고 애를 써서 그 나라가 안정이 되고, 다 참 옳은 것이 서게 되는 것은 좋은데, 내가 그 공의의 법을 지키지 못했을 때 받을 화가 오는 그 당사자가 된다면 그 사람은 절망입니다. 공의의 법이 좋다고 해도 내가 공의 법을 지키지 못하고 선악과를 먹는 일을 한다면, 그 공의대로 그대로 나는 사망 속에 들어가니까 이 사망을 어찌하랴? 그 공의의 법으로 인하여 내가 사망을 받는, 하나님은 좋은 법을 세웠지만는 내가 그것을 다 어김으로 인하여 사망을 받는 이 사람의 사망이 됐으니까. 거기서 벗어날 수 없으니까 그 불행은 얼마나 크냐? 그 말이요.

그래서 하나님이 공의의 법을 세운 동시에, 막바로 공의의 법을 어긴, 그래서 이 선악관을 먹어서 사망케 된 아담에게 막바로 저주하는 동시에 거기서 하나님이 또 은혜를 베푸는 법을 선포했습니다. 그 은혜를 베푸는 선포가 곧 여자의 후손으로 인해서 이 뱀의 머리를 깨뜨리는 너를 구원하겠다는 이 약속을 하셨습니다. 요 "약속"을 다른 말로 하면 "은혜의 법"이라 은혜의 법. 은혜의 법을 바로 선포를 하셨습니다. 은혜의 법. 공의의 법이 아니고 이제는 2차로 은혜의 법을, 사람이 범죄하고 난 뒤에 하나님이 은혜의 법을 선포해서 너가 율법을 다 지켜야만, 공의의 법을 다 지켜야만 되는 것이 아니고 이제는 못 지켰는데도 너는 지킨 것으로 여길 수 있어도 그렇게 너가 믿으면 너가 공의의 법을 다 지킨 것으로 내가 여기겠다. 인정을 하겠다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내가 지켜야 되는데 예수님이 대신 하나님이 대신 지켜서 너가 지킨 것이라고 여겨졌을 때 그걸 은혜의 법이라. 은혜의 법이라. 이 은혜의 법이 없었다면, 우리는 공의의 법으로 다 멸망 중에 갈 수밖에 없습니다. 의인는 없으되 한 사람도 없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그 심판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선을 행하는 자는 없으니 하나도 없다.

선도 없고 의도없고 이 모든 죄를 안 짓는 거룩도 없고, 또 죄를 지었으면 대신 죄값을 받을 그 사람도 없고 영원히 받아야 되는데 그걸 해결할 길이 없는데 이것을 해결하기 위하여 예수 그리스도가 오셔서 대신 전부를 다 해결했습니다.  죄를 지은 받을 형벌의 문제도 대신 받음으로 해결되었고, 우리가 행하지 못하는 하라는 것을 행하지 못하는 그것도 예수님이 대신 다 행했고, 또 하나님이 대해서 이렇게 행해라 한 것을 다 하지 못한 것을 예수님이 대신 다 화친해서 행했고, 하나님이 하지 마라는 이 거룩의 이 계명도 대신 다 지킴므로 우리에게 거룩이 없는 자에게 거룩한 자로 여기는 이 일이 되었습니다.

자 그래서 은혜의 법, 공의의 법, 이 두 법을 우리는 받았습니다. 먼저 공의의 법을 받았고 그 뒤 이어서 우리는 은혜의 법도 같이 받았습니다. 은혜의 법을 다른 말로 예수 그리스도의 법이라. 또 다른 말로 사랑의 법이라. 은혜의 법을 사랑의 법이라. 우리는 이 은혜의 법을 받은 것에 대해서 얼마나 감사하고 얼마나 기쁘고 얼마나 다행인지. 그래서 율법을 내가 다 지켜서 내가 복을 받는 사람이 있고, 나는 율법을 다 지키지 아니하고 이제 하나님이 대신 지킴으로 인하여 내가 지킨 것으로 되게 하는 믿음으로 복을 받는 사람이 있습니다. 자 율법을 내가 다 지키면서 복을 받는 사람, 다 지켜서, 율법을 다 행해서 내가 보을를 받는다. 또나는 율법을 하나도 난 행하지 못했다. 예수님이 되신 다 행한 것을 내가 믿을 때 내가 율법을 지킨 것으로 해서 내가 복을 받는다.

어쨌든 간에 율법은 다 지켜져야 됩니다. 다 행해져야 됩니다. 내가 행하든 예수님이 대신 행하든 다 행해져야 사람에게 복을 줄 수가 있는 겁니다. 이게 공의의 법이기 때문에. 이 공의의 법은 버릴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우리는 이 공의의 법인 이 율법을 하나님이 먼저 내시고 율법을 다 지켜야만 복을 받고 율법을 하나라도 어기면 반드시 화를 면할 수가 없는 이 사망의 법과 이 생명의 법이 되는 이 율법을 먼저 주셨다는 걸 요거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이것이 근거가 돼서, 이제는 그 율법을 못 지키는 자 못 행하는 자를 위해서 너는 내가 대신 다 행하겠다. 부모가 자식이 다 하지 못하는 것을 내가 대신 다 행하겠다. 어떻게 어렵고 어떻게 고난스럽고 어떻게 수치스럽고 어떻게 죽음이 와도 내가 다 행해서 내가 행한 것이 너가 행한 것으로 해주겠다 그 말입니다. 그것은 사랑의 법이요. 은혜의 법이요. 은혜라 말은 내가 행하지 안했다는 것이요. 내 대신 다른 분이 행해서 나는 손 하나 까딱하지 안했는데.

나는 율법을 행하지 안했는데. 예수님이 대신 행했다 해서 그래서 은혜의 법이라 그리스도의 이 사랑은 은혜의 법이요. 은혜요 그래서 율법을 행하지 않았다는 것을 여기에 다른 말로 하는데 "일하지 않았다" 그랬습니다. 여기 일하지 안했다 하는 것은 율법을 행하지 안했다는 뜻이요. 일했다 말은 율법을  행했다는 뜻이요. 그 일하지 않는 자의 행복이라고 여기에 해놓았지 안했습니까? 복이라 말이요. 일하지 않는 자의 복. 일하지 않는다 말은 율법을 행하지 아니한데도 예수님을 믿음으로 인하여 행한 것으로 여김을 받는 의로 여김을 받는 사람이 되니까 그 행복이 얼마나 크냐? 그 복이 얼마나 많으냐? 얼마나 크냐? 그 말이요.

그래서 우리는 은혜라는 것은 이렇게 내가 한 것이 없는데도 대신 다른 분이 해서 내가 한 거처럼 여겨주는 것이 은혜입니다. 은혜를 받은 사람은 항상 고마워합니다. 내가 행하지 않았고 다른 분이 행했으니까. 그 분한테 내가 항상 고마움을 느낍니다. 은혜와 감사는 하나가 됩니다. 그래서 은혜를 받은 자는 항상 은혜를 주신 자에게 감사하는 마음, 기뻐하는 마음, 그에게 영광을 돌리는 마음, 그를 세상에 자랑하는 마음,  자랑한다는 말은 그 영광을 돌린다 그 말이요. 자기 자랑하는 것은 자기에게 영광을 돌리고, 하나님 자랑은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린다 말입니다. 왜 영광을 돌립니까? 왜 하나님에게 영광을 돌립니까?

내가 행한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대신 행했기 때문에 당연히 그 분에게 영광이 가야 될 거 아닙니까? 당연히 그 분을 자랑하는 것이 마땅한 것 아닙니까? 그래서 하나님을 찬송하는 사람, 하나님이 영광을 돌리는 사람은 주님의 이 대속에 이 은혜를 믿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안 믿는 사람은 결단코 하나님께 영광 못 돌립니다. 하나님께 감사가 없습니다. 왜 감사가 없느냐? 내가 했기 때문에 감사가 없는 겁니다. 내가 했는데 내가 무슨 감사할 일이 뭐냐? 내가 했기 때문에 당연히 내가 그 영광이나 모든 삯을 내가 받아야 되는데. 마땅히 내가 받아야 된다. 내가 했기 때문에 내가 율법 다 행했기 때문에 내가 받아야 된다 하는 그 것을 여기서 말해서 "빚으로 여긴다" 그랬습니다. 빚으로.

빚이라 것은 내가 너한테 줬으니까 너가 마땅히 내놔라. 내가 받을 권리가 있으니까 내 놓아라 그렇게 하지. 빚을 빌려준 빚 준 사람한테 빌려준 사람한테 내가 누구한테 돈을 1000만 원 빌려주었습니다. 빌려줬는데 사람에 가서 내 놔라 내 것이니까 내 놔라 그럴 거 아닙니까? 빚으로 여기면 당연히 자기 것으로 여긴다 말이요. 그러나 빌린 사람은 어떻게 됩니까? 빌린 사람은 내 것이 아닌 것을 내가 가지고 있으니까 항상 그 분에게 미안한 마음과 그 분의 것을 내가 가지고 있으니까 그 분에게 내가 참 고마운 마음과 빚이라는 것은 마땅히 가져야 될 그대로 가지는 것이고. 은혜라는 것은 내가 받을 것이 아닌데 그 분이 다 했는데 내게주셨다 그러니 은혜로 여기는 사람은 감사가 있고 빚으로 여기는 사람은 감사가 없습니다.

은혜로 여기는 사람은 하나님 자랑을 하고, 은혜가 없는 사람은 자기 자랑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내 마음속에 하나라도 자기 자랑이란 것이 나오거들랑 내가 하나님이 이 은혜의 이 법을 내가 믿지 않구나 주님의 이 대속의 사랑을 믿지 않구나. 내가 하나님을 자랑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는 이 일이 아니면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믿지 않는 사람이요. 그분이 날 위하여 대속하심을 믿지 않는 사람이라 그 말입니다. 그러니까 주님의 대속을 믿는다는 것은 내가 한 것이 아니고 주님이 일을 했다. 내가 일한 것은 없고 주님이 일을 다 했다.

100프로 일을 다 한 겁니다. 거기서 90프로는 주님이 하고 10프로는 내가 했다. 이렇게 들어가면 나중에는 그 10프로 내가 핸 것을 거기에 대해서 자기가 자랑을 할 수밖에 없고 그 만큼은 하나님께 감사를 못하게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하신 것은 100프로 하나님이 대신 했습니까? 일부 대신하고 일부는 내가 했습니까? 알미니안주의는 바로 이걸 말합니다. 우리도 믿음도 필요하지만은 우리의 행함도 필요하다 고 행함은 우리가 믿는 것을 통해서 또 행하는 걸 통해서 내가 행한 것이 가담이 되어서 나도 행하는 이 공로가 있게 해서 구원이 된다. 이거는 잘못된 것이라 그말입니다. 왜? 잘못되었습니까? 100프로 하나님이 다 하셨고, 주님이 예수님이 다 하셨고, 다 행하셨고, 내가 행하는 것은 내가 믿는 고 믿음을 온전케 하기 위한 행함이지 내가 율법을 행하는데 도움을 주고 내가 일부를 내가 율법을 행하는 일을 나는 하는 것이 하나도 없다.

그러니까 율법을 행한 것은 100프로 예수님이 다 하셨고, 그러니까 은혜라, 100프로 은혜입니다. 건설구원도 100프로 은혜요. 나는 믿었지 믿는 일을 하지 않았느냐? 그것은 (내가) 율법을 행하는 일이 아니었고, (주님이 대신) 율법을 행했다는 것을 (내가)믿기 위한 믿는 행위라 그 말이요. 주신 이 상을 이루는 행위가 아니고 만드는 행위가 아니고 그를 받는 행위입니다. 받는 행위.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100프로 하나님이 주님이 다 하신 내 대신 다 하셨다. 전적 은혜입니다. 전적 은혜. 다만 이것을 내가 받을라면 믿어야 된다.

온전히 믿을라면 믿음의 행위가 있어야 된다. 그래서 믿음이나 믿음의 행위는 이것은 아무것도 아니오. 그걸 가지고 나는 이런 믿는 일을 내가 됐습니다. 이 믿는 일 내가 잘했습니다. 다른 사람보다 난 더 잘 믿었습니다. 나는 믿는 행위를 한다고 죽도록 충성했습니다. 이것을 믿는 행위지. 율법을 행하는 행하는 행위하고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은혜로 은혜의 법을 가지고 우리는 구원을 얻습니다. 예수님이 우리 위하여 대신 다 행했다는 거. 율법은 내가 다 행해서 얻는 구원도 있고, 내가 행하지 안하고 예수님이 대신 행한 것은 내가 믿음으로 구원 먿는 것이 있다 그 말이요. 우리 어느 것입니까? 후자입니다. 이 칼빈주의라는 것은 이것을 가르침니다.

믿음으로 구원 얻는 것. 율법을 행해서 구원 얻는 것이 아니라, 율법을 예수님이 대신 지킨 것을 믿음으로 내가 의롭다 함을 받아서 구원을 얻는 겁니다. 고 믿음이 믿음의 행위가 나오기까지 해야 됩니다. 고 믿음의 행위가 나오는 것들 가르쳐서 알미안에서는 사람이 합작해서 구원을 이루었다 이래가지고, 예수님이 100프로 율법을 대신 행하셨다는 것을 삭감을 시킨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하나님도 우리 위하여 참 수고하셨지만, 나도 수고했다. 둘이 합작해서 구원을 이루었다 이러니까, 내가 한 것도 조금 들어갑니다. 들어가니까 그것 만큼은 은혜로 여기지 않습니다. 그것 만큼은 감사를 하지 않습니다. 전적으로 100프로 그 분이 다 하셨다 하는 것을  전적인 은혜요. 전적으로 우리는 다 그분 외에는 나는 한 것이 하나도 없다가 되야 됩니다.

그 때 24 장로가 그 주님 앞에 면류관을 던지면서, 그렇게 주를 위해서 충성한 최고의 충성을 이 땅에 한 그들이 면류관을 던지면서 나는 (행한 것이) 하나도 없다. 왜? 너 충성했지 않느냐? 그 충성은 율법에 대해 행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예수님이 다 행했습니다. 예수님이 다 하셨지. 그리니까 예수님이 이 공로를 받아야 되고, 이 일로 상을 받아야 되지, 내가 왜 상을 받습니까? 그 말이요. 이것이 하나님 앞에 찬송으로 나타납니다. 자 우리는 이렇게 하나님 앞에 찬송이(을), 믿는 자는 찬송을 하게 됩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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