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설교읽기설교듣기양의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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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 뿌리는 자의 수고와 거두는 자의 수고  
성경본문:43● 요한복음04:38
1:48
    221116_수새.mp3 ()
 

38   내가 너희로 노력지 아니한 것을 거두러 보내었노니 다른 사람들은 노력하였고 너희는 그들의 노력한 것에 참예하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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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4장 38절 말씀

내가 너희로 노력지 아니한 것을 거두러 보내었노니 다른 사람들은 노력하였고 너희는 그들의 노력한 것에 참예하였느니라

우리는 주의 은혜를, 주의 이 모든 구원은 은혜로 받았습니다. 주의 구원은 은혜로 받았다는 이것을 항상 먼저 생각을 해야만 하나님에게 감사한 마음이 생기고, 하나님에게 그 영광을 돌리는 자가 되고, 하나님 앞에 감사하는 사람이 되면 마음이 첫째, 악한 마음이 들지 않습니다. 나는 이렇게 은혜를 받은 사람이라 이렇게 되면 내 중심으로 사는 이 생각이 아니다. 내게 은혜 베푼 그분을 위해서 내가 살아야 되지 않느냐? 나도 다른 사람에게 은혜를 베푸는 사람이 돼야 되지 않느냐는 이런 마음이 저절로 나오지만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 아니고 네 수고로 내 노력으로 내 모든 이런 힘으로 이렇게 구원을 얻은 사람은 그런 은혜의 마음은 하나도 없습니다. 내가 잘해서 그랬으니까 그만한 마땅히 거기에 대한 값을 받아야 된다. 내가 참 잘했기 때문에 내가 했기 때문에 마땅히 나는 받아야 된다.

하나님에게 구원을 받을 때에 내가 이 구원을 마땅히 받아야 될 구원이다 하면서 받는 그런 사람이 될 수가 있다 그 말이요. 그러면 그 구원을 받을 때에 내가 마땅히 받을 만한 일을 했고, 그러니까 마땅히 받고, 그러면 그 주는 사람에게 감사한 마음이 생깁니까? 당연한 마음이 생기겠습니까? 당연한 마음이 생깁니다. 당연하게 나는 받을 걸 받는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이 일을 내가 했기 때문에.

그래서 이 농사에 비유한다면, 농사에 비유한다면, 씨를 뿌리고 또 심는 일을 하고 물도 주고 그렇게 많은 이런 과정을 다 거치고 마지막에 열매가 맺히는 겁니다. 그럼 열매가 맺히기까지 그 수고를 다 해야 되고 열매가 다 맺히고 이제는 거두는 작업은 남았습니다. 거두는 작업. 이걸 추수라 그럽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이 씨 뿌리고 심고 물 주고 많은 고난에서 열매가 다 맺히기까지 수고를 다 했습니다. 수고를 다해서 이제 이 밭에 이 열매가 맺히기까지 내가 다 했다. 너는 가서 그냥 이것을 걷어들이라. 그 열매를 너는 가져라. 그러니까 이 사람이 이 농사짓는 데는 하나도 손을 대지 않았는데 가서 거두는 일을 했습니다. 추수하는 일을했단 말이요.

베어가지고 그냥 창고에 집어넣는 일을 했습니다. 자 그 일을 하니까 그 창고에 너 창고에 집어넣어라. 그건 다 너 것이다. 나는 씨도 뿌리지 안하고 물도 주지 안하고 심지도 안했는데 어떻게 저것이 내 것이 됩니까? 그 일을 한 사람의 것 아닙니까? 너가 걷어들이지 않느냐? 거두는 수고했지 않느냐? 추수하는 수고 했지 않느냐? 아 그것은 키우는 데는 나는 털끝만치도 나는 수고가 들어가지 안했습니다.

당신이 다 키워놓고 다만 다 된 열매를 걷어들이는 거,  나의 창고에 넣으라고 해서 내가 넣었을 뿐인데 내 것으로 그냥 받아들였을 뿐인데. 이제 너 것이다. 그러면 이 창고에 집어넣는 이 주수하는 사람이, 거두어들인 사람이 마음에 뭐라고 생각하겠습니까? 은혜로 생각합니다. 나는 일을 하나도 안 했는데 당신이 다 자라게 했고 열매가 맺히는 마지막 결실까지 하게 해놓고, 거두어들이는 그 일만 내게 시켰으니까. 거두어들이는 일에 아무리 힘들어도 아무리 수고돼도 내가 걷어들인 그 일 가지고 나는 이렇게 거두어들였다 이렇게 할 수가 없고, 당신이 이 열매 맺기까지 모든 일 당신이 전부 다 했고 나는 한 것이 없습니다.

이 말은 그 열매가 맺기까지의 과정은 나는 아무것도 안 했습니다. 일을 안 했습니다. 즉 열매가 맺히기까지 일은 나는 안 했고, 다만 열매를 너 창고에 집어넣어서 너는 가져가라. 너 창고에 집어넣어라. 이 일만 시켰습니다. 추수하는 일만 시켰다 그 말이요. 추수하는 일이라는 것은 열매를 맺히기까지의 과정은 하지 안했다는 뜻이요. 안 했는데도 너가 핸 것처럼 여기고 너 창고에 집어넣으라 그랬습니다. 이게 추수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본문에 보면, 노력한 자라. 노력한 자. 내가 너희로 노력지 아니한 자. 노력지 않다 말은 씨를 뿌려서 열매가 맺히기까지 노력을 안 했습니다. 아니한 것을 거두러 보내었나니. 그냥 걷어들이는 것. 열매가 다 밭에 있는 것을 이제는 열매 맺기까지 과정은 하지 안했고, 그 노력은 안 했지마는 너는 밭에 있는 것을 그냥 너 창고로 걷어들이라. 그래서 너 창고에 너 것으로 내가 주노라. 거두러 보내었나니 다른 사람들은 노력하였고 너희는 그들의 노력한 것에 참예하였느니라. 참예했단 말은 참예했다 말은 그냥 참가만 했을 뿐이다. 그 농사짓는, 즉 열매 맺는 과정에는 털끝마치도 참가하지 안했고, 거두어들이는 그 일에 참가를 했다.

즉 밥상을 차리는데 밥상 차리기까지 전부는 그 집 주인이 다 했고, 거기에 대접받는 너에게 너가 먹어라. 너가 먹기 위해 넌 숟가락을 좀 놓아라 밥상에. 숟가락 놓는 그 일을 했습니다. 숟가락 놓는 그 일은 밥상 차리는 그 일하고 그 일에 수고한 것이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다. 그 음식을 다 차려놓는 과정까지는 주인이 전부 다 하고 너 먹기 위해서는 너는 숟가락 놓아라. 숟가락 턱 놓습니다. 자기가. 숟가락 놓는 수고를 다 했습니다. 고 숟가락 놓는 수고를 다 하고 난 뒤에 내가 다 차렸다 이렇게 합니까? 아니라. 주인이 다 차려놓고 나는 숟가락만 놓게 해놓고, 참예만 했다. 일하는 모양만 갖추었지, 나는 일을 실은 안 했다.

노력지 안했다 말은 일을 안했다는 뜻이요. 우리가 율법을 행해야만 자기 힘으로 율법에 행해야만 구원을 얻도록 하는 공의의 법을 세우고 공의의 하나님이 이 공의로 다 처리하시는데 누가 이 율법을 다 행할 자가 누가 있느냐? 아무도 없는데. 에수님이 전부 다 율법을 대신 다 행해 놓고, 너는 내가 행한 것을 그냥 받아 가지기만 해라. 너 창고에 집어넣어라. 그냥 받기만 받아라. 내가 다 해 놓은 걸 받기만 받아라. 먹기만 먹어라. 창고에 집어넣기만 넣어라. 그러니까 창고에 집어 넣어면서 자기가 숟가락을 놓고 밥을 먹으면서 이거는 전부 다 주인이 다 했는데 내가 하지 안했는데 내가 한 것으로 그 삯을 주는 겁니다. 내가 안했는데도 내 것처럼 (주는 것이) 이것이 은혜라. 그 말이요. 이걸 은혜라. 공으로 받았다는 뜻이요. 나는 일하지 아니하고  (그 삯을) 받았다 그 말입니다.

주님이 우리 대신 우리가 지키지 못한 율법을 다 지켰고, 또 어긴 그 값으로 영원한 이 죄값을 우리가 받아야 될 죄값을 예수님이 대신 다 받았고, 예수님이 전부 그 일을 다 이루었습니다. 사죄도 이루었고 칭의도 이루었고, 화친도 이루었고, 우리 대신, 내가 해야 되는데 마땅히 내가 해야 되는데 내가 하지 아니하고 예수님이 다 했다 하는 이것을 "나는 노력지 아니했고" 주님은 다 노력했고 그 말입니다.

주님이 다 노력을 했다. 주님이 다 했다 그 말이요. 다만 나는 받는 일은 내가 했습니다. 받는 일. 그래서 다 이루어진 것을 사죄와 칭의와 화친의 다 이룬 그 열매를 내가 그냥 내 것으로 받는 일. 주면 받아야 될 거 아닙니까? 그래서 받는 일을 했을 뿐이다. 추수 하는 것, 거두어들이는 것, 너는 밭에, 너는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할 때가 되었도다. 내가 전부 다 했노라. 내가 열매 맺기까지의 수고와 노력은 내가 다 했노라. 내가 율법을 전부 다 이행했노라. 완료했노라. 다만 너는 이 완료한 이것도 너는 받기만 받아라. 너는 추수해라. 거두어들이라. 밭에 있는 그 열매를 다 만들어 놓은 것을 걷어들이는 거, 아니 나는 거두어들이는 것 싫습니다. 거두어들이는 것 나는 그것도 쉽습니다. 그러면 너는 못 받는다.

만드는 것까지는 내가 다 했는데 거두어들이는 것은 너가 거두어들이라. 주는데 받는 것조차 안 한다면, 이 건설 구원은 받는 노력이 들어가야 됩니다. 받는 행위가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이것을 행위 구원이라 그럽니다. 잘못 우리가 생각하면 구원을 이루는데도 이 행위가 들어가야 된다. 이 알미니안 주의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구원을 이루는 데는 하나님의 노력과 사람의 노력이 합작이 돼야 된다. 하나님이 하시고 사람도 해야 된다 하는 그런 행위가 아니고, 여기서 행위는 하나님이 다 전부 다 하나님이 전부를 노력해서 열매 맺는 것까지는 전부 다 하셨다. 밭에 열매가 다 맺혔습니다. 이젠 거두어들이는 일만 남았다. 열매 맺는 데는 나는 가담하지 않았다. 거기에 노력하지 않았다. 그 분이 다 했다. 은혜다. 전적 은혜다. 그 분이 열매를 다 맺게 했다. 그분 홀로 밥상을 다 차렸다. 나는 다만 거기에서 먹을 뿐이다. 차려놓은 것을 내가 숟가락을 놓고 내가 먹는 일을 하는 겁니다. 이것이 추수요 이것이 기독자가 해야 될 충성이요. 우리가 해야 될 믿음이요. 충성이요. 요것을 믿고 그 받는 일을 하는 것이 우리 할 일입니다.

요 일을 가르쳐서 참예한다 그랬습니다. 참회한다. 너희는 그들의 노력한 것에 참예하였느니라. 그들이 노력한 것에 그냥 참예할 뿐이라. 일은 안 하고 그냥 일은 안 하고 그냥 받는 그 일만 했다 그 말이요. 그러니까 실제로 만드는 일은 참예를 못 했습니다. 하나도 안 했습니다. 그래서 받는 일에는 자기 수고로 했으니까, 이것을 참예했다. 그렇게 인정을 해주는 겁니다. 인정을 해준단 말이요. 너가 다 심었고 너가 뿌렸고 너가 물 주고 너가 전부 다 했다. 거두어들인 그것을 가지고 그렇게 인정을 해줍니다. 밥상을 대접을 받으면서 내가 숟가락 놓고 숟가락을 가지고 먹는데, 너 그런 수고했네 너 숟가락 놓고 숟가락 가지고 밥을 먹는데 너 참 수고했다. 이렇게 너가 밥상을 차려서 네가 밥을 다 먹었으니까 너 참 수고했다. 이렇게 인정을 하면서, 그래서 그 사람 속에 아닌데 이 밥상은 주인이 다 차렸는데 , 하나도 내가 한 건 없는데, 마음속에 참 고맙다, 내가 핸 것으로 여겨주니까 참 고맙다. 내 창고에다가 이 열매를 다 집어넣어라 하니까 내가 하나도 나는 열매 맺는데에는 가담한 적이 없는데. 이 열매 맺는 열매 맺은 이것을 내 창고에 집어넣으라니까 너가 수고했다고 내보고 내가 다 수고했다고, 내가 안 했는데, 예수님이 홀로 다 하셨는데. 그래서 마음속에 감사하네 참 감사하다.

찬송 한 번 봅시다. 요 만세반석 열리니 48장 요 2절에만 한번 보면 내가 공을 세우나. 요 공은 무슨 공입니까? 내가 공로를 큰 공을 세웠습니다. 이것이 바로 추수하는 공이요. 밭에 열매가 맺힌 것을 걷어들이는 공입니다. 받는 공이라 그 말이요. 밭에 열매 맺기까지는 손은 하나 안 대고 주님이 홀로 다 하셨고, 나는 그냥 밭에 다 되어있는 것을 그냥 걷어들이는 것, 내 것으로 가지는 일밖에 안 했다. 이 공을 세우나 은혜 갚지 못 하네. 은혜는 못 갚습니다. 은혜는 예수님이 이 모든 걸 다 만든 밭에 열매가 맺기까지 예수님이 다 했는데, 은혜를 내 대신 율법을 당했는데 그 은혜를 어떻게 갚느냐? 은혜 갚지 못하네. 주님이 공으로 주셨으니까.

"쉼없이 힘쓰고 눈물 근심 많으나" 쉼 없이 힘쓰고 얼마나 노력하고 수고하고 충성하고 주를 위해서 복음을 위해서 충성했다 할지라도 눈물도 흘리고 근심도 가지고 또 쉼없이 힘도 쓰고, 했으나 그랬습니다. "구속 못할 죄악을 예수 홀로 속하네" 이 속함의 이 은혜는 예수님 혼자 다 했다는 거요. 예수 홀로 속하네. 예수님 혼자 다 했지 내가 합작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요. 그러나 내가 수고하고 내 공은 무슨 공이냐? 이것은 받는 은혜요. 받는 노력이요. 만들어서 주니까 손 하나 내밀어서 받는 것을 가지고 내가 이를 만들었다 이렇게 할 수 없고. 공으로 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내가 받는 것이 이제는 억억만분의 일의 수고도 들지 않는 이런 것인데, 내가 받는 노력했다고, 내가 이런 받는 노력, 저런 받는 노력, 이런 수고 저런 공을 세웠다고, 이런 충성했다고, 복음을 위해서 내가 이런 충성했다고, 그것이 은혜를 갚는 일이 되겠느냐? 다 갚을 수 있겠느냐 그 말이요. 우리는 은혜에 그 은혜가 넘쳐서 어디까지 충성해도 그 은혜는 억억만문의 일도 우리는 갚지를 못합니다. 자 이것이 큰 사람은 은혜가 큰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능력을 크게 받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이 교회를 갔는데, 이 안 믿는 사람이 교회를 처음에 가서 떡 가니까 참 신기하고  전부 다 낯설고 모르는 말도 많이 하고 이러니까, 그런데 한 가지 특이한 것이 있는데 목사님이나 그 교인들이나 교인들이 다 하는 말이 늘 은혜라 은혜라 성경에도 보면 다 은혜라. 은혜란 말 자꾸 쓰니까. 평소에는 은혜란 말은 별로 쓰지 않고, 이 세상에는 은혜란 말은 다른 사람한테 뭘 다 공으로 주는 것이 은혜인데 그런 것이 세상에 없지 않습니까? 다 마땅한 그만큼 일한 만큼 삯을 주는 것이지.

일하지 않는데도 주는 그런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은혜라는 것은 공으로 준다는 이 뜻이라는 것을 내가 이제 알았다. 나는 일하지안해도 일한 삯을 다 주는 것. 내가 율법을 다 행하지 안했는데도 율법을 예수님이 대신 율법 행한 것을 내가 믿을 때 내가 다 행한 것으로 여겨주는 것, 이것이 은혜라. 이게 은혜라. 이런 마음을 가진 사람은 항상 하나님 앞에 감사하는 마음이 속에서 일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무슨 일을 해도. 사람이 이 땅에 의식주에만 의식주만 전부가 아니고 의식주뿐만 아니라 영원한 문제도 함께 고민을 하는 사람이 믿는 사람이요. 이 땅에 예수님이 의식주 좋은 의식주 주기 위해서 오신 것 아닙니다. 의식주 잘 되게 하기 위해 십자가 못 박힌 것이 아니라 그 말이요. 그 사람 무슨 건강한 몸 위해서, 그 사람 무슨 이런 부자 되는 거 하기 위해서, 그 사람이 무슨 지위가 높은 지위가 되도록 하기 위해서 이 세상에 그런 것 위해서 예수님이 오시지도 안했고 십자가에 못 박히지도 않았고 그것 때문에 부활한 것도 아닙니다. 뭐 때문에 오셨습니까?

우리에게는 영원한 영생을 얻도록 하기 위해서 했지. 그런 것 쯤이야 뭐 이세상에서 얼마든지 노력하면 얻을 수도 있는 것도 있고, 어떡하면 어떤 것은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도 되고, 몸이 아프면 전문가의 이 의사의 도움을 받으면 되지, 예수님이 뭐가 필요 있습니까? 하나님이 의사도 내놓고 또 이 땅이 필요한 양식 도 다 내어놓았는데 그것 위해서 주님이 오시지 안 했다. 뭘 위해서 오셨느냐? 우리의 죄 문제 이것은 영원히 형벌로 계속되니까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우리에게 의 문제, 의가 없으면 그 사람은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선 문제 하나님의 화친 문제 하나님 화친이 안 되면 하나님의 아들이 안 되고 그분과 하나가 될 수가 없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오셨고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예수님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셨는데, 예수님 믿는 사람이 야 내가 오늘도 내가 양식 걱정하면서 그 양식을 위해서 예수님한테 기도하고, 자기의 몸을 위해서 기도하고, 이 땅의 소유를 위해서 기도하고, 지위를 위해서 기도하고, 전부 이 땅에 있는 것을 위하여 예수님을 따르는 그 사람에게 예수님이 뭐라 했습니까?

저들이 따르는 그것을 보고 내가 가는 길에는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새도 집이 있지만은 둥지도 있지만은 나에게는 머리 둘 곳이 없다. 이 세상에 있는 그런 것을 바라고 나를 따르는 자들아. 나는 머리 둘 곳이 없다. 이 세상에는 아무것도 내가 줄 수가 없다. 이세상에는 새도 둥지가 있고 이 여우도 굴이 있지만 그런 것 내가 줄려고 오지 안했다 그 말이요. 이 땅에 의식주 줄려고 오지 안했고, 영생을 줄려고 왔다. 영생을 졸려면 율법을 행해야 된다. 너희들은 율법을 행하지 못했고 의인는 없고 하나도 없고 선도 없고 선한 자도 없고 하나도 없고 전부 모든 사람이 다 죄를 지어서 다 망하게 된 것을, 이것을 해결해서 이 일을 위하여 내가 노력을 했다. 이를 위해서 수고했다. 이 일을 내가 했다. 너희들이 해야 될 일을 내가 대신했다.

요것을 노력을 했다. 예수님이 노력을 했다. 예수님이 일을 하셨다. 그렇게 여기에 말씀을 하십니다. 그래서 일하는 자와 일하지 않는 자. 일하는 자는 은혜로 여기지 아니하고 빚으로 여기고, 일하지 않는 자는 하나님의 주님의 이 모든 공로를 은혜로 여깁니다. 항상 은혜가 넘칩니다. 내 맘에 은혜의 마음이 넘치는 사람은 항상 그분에게 감사하고 나도 그분을 위하는 일이 뭘까? 그 분을 위하려고 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다른 사람이나 주를 위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 말은 은혜를 못 느껴서 그런 겁니다.

그 어릴 때부터 애기가 부모의 사랑을 많이 받으면 자기도 사랑하는 사람이 되는데, 부모의 사랑 한 번도 받아본 적이 없는 아이는 자라면 자기밖에 모릅니다. 그래서 어린 나이가 고아로 자라다가 어떻게 해서 혼자 이렇게 어릴 때부터 자기가 자기 위해서 뭐 먹을 거 입을 거 다 갖춰야 되지 않습니 그러니까 모든 것이 다 전투입니다. 그런 사람은 은혜를 받아보지 못했기 때문에 사랑을 받아보지 못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은혜를 베푸는 일은 이해를 못하는 겁니다. 왜 저 사람이 내게 이 공짜로 주느냐? 공짜로 줄 리가 없다. 이거는 무슨 다른 목적을 위해서 그렇다 이렇게 받아들이지, 정말 그 사람 위해서 줘도 그렇게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그 속에 은혜의 마음이 없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는 내가 은혜를 많이 주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은 항상 은혜를 베풀려는 마음이 본능적으로 생깁니다. 은혜에 감사해서 늘 감사한 마음도 생기고 그것을 다른 사람의 은혜을 베풀려는 마음도 함께 생깁니다. 악이라는 것은 자기만 생각하는 게 악 아닙니까? 악한 자가 되고, 그러나 은혜를 받은 사람은 선한 자가 됩니다. 늘 하나님 중심을 하나님을 위하여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위할까? 그분을 어떻게 하면 내가 하나님을 위할까? 왜 그 분이 내게 은혜를 끼쳤기 때문에. 그래서 아무리 악하고 독한 사람이라도 그 사람이 감옥에 가서 그래 있어도 자기 어머니는 항상 안 돼서 늘 찾아오고 늘 이렇게 면회오고 늘 거기에다가 다 보살펴주고 이러니까, 다른 사람한테는 악해도 자기 어머니한테는 그렇지 않습니다. 왜? 은혜를 많이 받으니까. 그리고 우리가 은혜를 많이 받느냐 못 받느냐 이것이 우리 신앙의 가장 기초가 되는데 은혜받는 일을 소홀히 해버리면 그 사람 자기밖에 모릅니다.

뭐든지 자기중심입니다. 자기중심이요. 그러나 은혜를 받으면 주님이 날 위해 내가 할 일을 예수님이 다 대신하셨다. 내가 노력할 일을 예수님이 다 노력하셨다. 내가 행치 못할 율법을 예수님이 다 행하셨다. 내가 내 죄값을 내가 받아야 되는데 예수이 대신 다 하셨다. 이것을 늘 생각하는 사람은 은혜 속에 있는 사람입니다.

오늘 또 우리가 이 일하지 않는 자의 복. 오늘 여기에 노력하지 않는 자 노력하지 않는 자 이는 추수하는 사람이요. 은혜 속에 있는 사람이요. 우리 은혜의 사람으로 늘 이렇게 돼야 됩니다. 그럴라면 주님이 다 하셨다. 주님이 홀로 다 하셨다. 요거 우리가 붙듭시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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