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설교읽기설교듣기양의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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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함과 상관 없이 똑 같이 받는 기본구원 - (행함에 따라 차이나게 받는 건설구원)  
성경본문:40● 마태복음20:08-10
1:13
    221122_화새.mp3 ()
 

8   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품군들을 불러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 하니
9   제 십일시에 온 자들이 와서 한 1)데나리온씩을 받거늘
10   먼저 온 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 저희도 한 1)데나리온씩 받은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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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0장 8절 말씀

저물매 포도원 주인이 청지기에게 이르되 품꾼들을 불러 나중 온 자로부터 시작하여 먼저 온 자까지 삯을 주라 하니 제 십일 시에 온 자들이 와서 한 데나리온씩을 받거늘 먼저 온 자들이 와서 더 받을 줄 알았더니, 저희도 한 데나리온씩 받은 지라

포도원에 가서 지금 품꾼들이 일을 하고 있는 일을 우리에게 가르칩니다. 계약을 했습니다. 하루에 일당으로 한 데나리온을 주겠다고. 요 계약은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맺어진 율법의 계약입니다. 율법으로 하나님이 정해서 너희들에게 이 율법을 지켜 행하면 내가 너희들에게 많은 복을 주겠고 생명과실을 먹어서 너는 더욱 더 하나님과 연결해 이 복을 다 받겠고, 그러나 반대로 하나님의 이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어기면 너는 사망을 주겠다는 이 약속이 공의의 약속이요. 공의로 하나님이 먼저 사람을 이렇게 상대를 하십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먼저 법을 세워서 그 다음에 나라를 다스리는 것 아닙니까? 법이 없는 나라는 그 나라는 혼란의 나라요. 혼돈과 공허와 하듯이, 이 혼돈이라는 것은 질서가 없는 것이 혼돈입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법을 지킨 자에게는 그에게는 복을 주고 하나님 법을 어긴 자기는 화를 주는 이것이 있음으로 인하여 거기에 화를 받을 그런 법을 어기는 사람이 없도록 하는 겁니다. 있다면 하나님의 큰 이런 전능의 능력으로 그걸 다 그것을 다 꺾어버립니다. 꺾어서 거기에 대한 화를 받도록 하십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무서운 하나님이라, 하나님은 참 두려운 하나님이라, 그 분 앞에 이 모든 법을 다 어기면 이렇게 철저하게 멸망을 받는 것이 그것이 인생입니다.

이 우리나라에 법이 없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법이 없고 법관도 없고 그러면 전부 다 이 강한 자들이 자기 마음대로 온갖 나쁜 짓을 해도 아무도 그걸 막을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전쟁 통이 되면 그때는 나라가 기능이 안 되기 때문에 뭐 도둑질을 하거나 강도짓을 해도 전쟁통에는 막을 만한 그리 힘이 없습니다. 그런 조직이 없기 때문에 그때는 혼돈의 때가 됩니다. 그래서 이 전쟁이 나면 온갖 도둑들이 날뛰고 강도들이 설치는 살인이 나고 그러니까 그야말로 진짜 완전히 혼돈의 그런 지경이 돼버립니다. 그러나 그 뒤 이제는 전쟁이 끝나면 이제는 법으로 가지고 하나하나 다스립니다. 법을 가지고 잘못된 것은 그대로 권선징악으로 그렇게 따져서 하니까 거기에서 잘한 자는 상을 받고 못한 자는 벌을 받는 그것이 있음으로 인해 나라가 안정이 된다 그 말이요. 그것으로 인하여 공평한 나라가 된다. 공의의 나라가 됩니다.

하나님 나라도 이렇게 하나님의 법을 세워서 법을 어기면은 반드시 그 화는 영원한 화를 받도록 그 지키면  복은 영원한 복으로 받도록. 그래서 이것이(을) 세우는 것이 하나님이시요. 이것을 먼저 세우는 것을 가르쳐서 공의의 하나님이라. 이때 세운 법을 공의의 법이라 이걸 율법이라 그랬습니다. 자 그래서 하나님은 율법대로 행하시는 하나님이라 하는 이것을 여호와 하나님이라. 여호와를 아는 사람이 하나님을 두려워합니다.

이것을 우리가 바로 알아야 되지, 믿는 사람이 하나님의 은혜라 사랑이라 하나님의 이런  공의의 하나님, 두려운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그 사람만 하나님을 아주 우습게 여깁니다. 이 죄도 아주 우습게 여긴다 말이요. 그러나 이 하나님의 크심을 알고 이 두려운 이 공의의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하나님의 이 모든 크심을 통해서 두려우니까 내가 죄를 어떻게 짓느냐? 그래서 죄를 안 짓는 사람이 돼야 됩니다. 두려우니까 누가 나를 두렵게 해도 하나님보다 두려운 분이 없는데 누가 다른 것을 두려워할 리가 있겠느냐? 아무리 사자가 와도 죽음이 와도 이것보다 두려운 것이 하나님이시라. 사람의 몸을 다 죽일 수 있어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데, 하나님은 몸도 영혼도 다 죽일 수 있는 분이 하나님이시요. 이 세상은 몸은 죽을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권세를 딱 주놓으면 그 권세를, 하나님은 몸을 죽일 수 있는 권세도 주십니다. 악한 자들에게. 그러나 영혼은 못 죽입니다. 그래서 너는 몸은 죽여도 영혼을 죽이지 못하는 그 악한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을 두려워해라.  하나님은 영혼을 죽입니다. 영원히 죽는 이 죽음이 곧 하나님이 주시는 이 벌이다 그 말이요. 이것이 하나님이 율법으로 세운 겁니다. 그러니까 율법을 세우신 하나님이 제일 두렵지, 누가 두렵겠느냐? 이렇게 두려워서 죄를 짓지 않는 그 나라가 되고 그를 사랑해서 끝까지 의을 행하는 그 나라가 되도록 하나님이 그렇게 지금 지키십니다.

자 이런 하나님께서 율법을 정해놓고, 율법을 다 행해라 그랬더니, 율법을 다 행한 자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여기 보니까, 12시간 일을 한 사람이 있습니다. 이 말은 율법을 다 행한 사람입니다. 율법을 다 행한 사람. 그런데 성경에 의인은 없나니 한 사람도 없다 그랬습니다. 의인는 없나니 한 사람도 없다. 사람의 의는 더러운 옷과 같다 그랬습니다. 사람들이 다 나는 율법을 다 지켰다고, 의인이라고 했는데, 알고 보니까, 그건 더러운 옷과 같다. 자세히 보니까 얼마나 더러운지. 의인이라고 하니 의인인 줄 알았는데, 멀리서 보니까 의인인데 가까이서 보니까 얼마나 더러운 옷을 입은 죄가 끼어있는 그런 의인이다 그 말이요. 그는 의인이 아니라. 사람들은 자기 스스로 의인이라 하지 하나님 보시기에는 더러운 옷을 입은 다 죄인이요. 불의한 자뿐이다. 악한 자들 뿐이다 그 말이요.

그런데 여기에 12시간을 일했다 말은 다 행했다는 그 말입니다. 율법을. 자기가 그렇게 여기는 것이지. 실제로 그런 것은 그런 사람은 없습니다. 사람은 한 사람도 율법을 다 지킨 자가 없습니다. 율법을 어긴 것을 하나도 자기 스스로 해결한 자가 없습니다. 죄는 그냥 영원한 죄인이지. 모든 사람이 죄를 다 범하였으매 한 사람도 죄인이 아닌 사람이 없는데, 나는 의인이다 나는 다 지켰다 자기가 그렇게 여기는 겁니다. 자기가 그렇게 믿는 겁니다. 난 죄가 없다.

바리새인들처럼 나는 죄가 없다. 바울이 바울이 되기 전에 사울로 있을 때는 있는 힘을 다해서 에수 믿는 자들을 박해하면서 자기는 죄가 없다 여겼고 의인이라 여겼습니다. 바로 이것을 가르친 겁니다. 지금 12시간 포도원에 가서 일하고 난 이 사람들이요. 나는 죄가 없는 사람이라. 나는 전부 다 행한 의인이라. 이렇게 여기는 이 종류의 한 사람이 있다 하는 겁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 종류는 어떤 종류입니까? 3시간 일을 안 한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은 다 하였지만 3시간 나는 일을 못 했습니다. 3시간 나는 일을 못 했습니다. 나는 이런 죄인입니다. 나는 이 율법을 다 행치도 못했고 이 세 시간 나는 죄인으로 죄인되어 있습니다. 3시간짜리 요 죄인으로 자기가 생각합니다. 3시간짜리로 나는 의를 행치 못했습니다. 자기가 하지 못한 것을 이렇게 마음 아피 여기는 사람이요.

3시간뿐만 아니라 여기는 또 몇 시간입니까? 6시간 일을 안 한 사람. 나는 6시간 일을 안 했다. 나는 율법을 나는 이렇게 6시간 동안 6시간 양만큼 지키지 못했습니다. 6시간 양만큼 나는 죄인입니다 이런 사람. 또 그다음에 9시간. 11 시간. 11 시간이라면 그 사람은 죄가 엄청 많은 사람이요. 나는 이렇게 죄가 많은 자라고 그렇게 여기는 사람이요. 그렇게 믿는 사람이요. 나는 의가 없는 하나님 뜻대로 행치 못한 이 의가 없는 이것이 나는 너무나 많다. 다른 사람은 3 밖에 안되지만 나는 이 11이나 된다. 거의 대부분 나는 전부 죄가 거의 대부분이고, 내가 행한 것은 겨우 한 시간 정도 나는 의가 있고, 한 시간 동안 나는 죄를 지은 것을 다 사함을 받는 그리 일을 내가 다 했으니까. 참 이사람은 다른 사람 보기에 저 사람 참 죄인이네 참 더러운 죄인이네, 그렇게 여길 만큼 스스로 그렇게 여기는 겁니다.

(또) 여기 나타나지 않았지만은, 일을 하나도 안한 사람, 그 사람에게도 하나님이 주인이 불러서 너 일은 다 끝났지만은 이리와서 너 삯을 받아라. 삯을 받으라고. 똑같이 다 줍니다. 일 하나도 안 했는데. 나는 일을 안 해서 난 받을 수가 없습니다. 받으라. 내가 네게 주노라. 누가 이 중에서 누가 자기의 주인에게 감사할 사람이 누가 제일 크겠습니까? 감사의 크기가 주인에 대해서 감사한 사람이 누가 제일 크냐? 안 크느냐? 고 정도를 지금 우리가 한번 평가를 해 봅시다. 12시간 일하는 사람은 자기가 일을 다 했기 때문에 그렇게 믿고 있기 때문에 삯을 떡 주니까 고마워하지 않습니다. 처음에 1 데나리온 준다는 그 약속대로 1 데나리온을 주니까 하나도 고마움이 없습니다. 당연히 내가 일을 했으니까 받는다. 나는 죄가 없고 나는 의로만 살았기 때문에 내가 이 약속대로 받는 이 구원은 당연히 내가 받는 것이다. 당연히 내가 받는 것이다. 당연히 받으니까 그 사람이 감사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감사가 없습니다.

일 안 한 양만큼 감사가 나오는데. 나는 일을 다 했으니까 무슨 감사를 (하겠습니까). 우리 믿는 사람이 감사가 없단 말은 내가 다 했다 뜻이요. 나는 하나님 앞에 죄가 없고 나는 의인으로 살았다는 뜻이요. 그러니까 하나님께 감사가 없고, 그러나 요 3시에 일하러 나간 사람, 3시간 일을 안 한 사람은 하나님이 일을 한 것으로 여기니까 그것은 다 그분이 대신해서 한 겁니다. 그 분이 대신 다 채워준 겁니다. 내가 이 안 한 양을 그 주인이 대신 전부 다 채워서 처음에 12시간 일해야 일 대나리온 준다는 그 계약을 채워야 됩니다.

계약을 온전하게 그 계약을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그 계약은 그대로 서야 됩니다. 그 계약이 그대로 설라면 12시간 일을 하는 것이 돼야 됩니다. 그러면 내가 3시간 못한 것을 주인이 대신 3시간 일하면 12시간 채웁니다. 그래서 일 데나리온을 줍니다. 내나  6시간 9시간 11 시간 내나 이것도 마찬가지로, 그러니까 주인이 가면 갈수록 많은 이런 일을 대신해 줘야 됩니다. 그러니까 그 은혜가 크다 말이야. 내가 일 안한 것이 많을수록 주인이 대신한 것이 더 많아지고 그 주인이 대신한 것이 많은 것은 은혜가 더 크다 그 말이요. 은혜를 더 크게 받는 사람이요. 내가 죄가 많을수록 주님이 대속이 더 커야 되고 내가 불의가 많을수록 주님이 대신할 의가 더 많아야 되고 주님의 대속이 더 많게 여기는 사람.

여긴다 말은 믿는다 그 말이요. 많게 믿는 사람은 그 마음에 감사하는 마음이 더 크다. 더 크다 내 죄가 적고 내가 불의한 것이 적었으면 그분이 내게 도와준 것은 날 위해 준 것은 그만큼 적다고 여깁니다. 온 찬송처럼 눈이 어두우면 눈이 어두우면 자기의 죄를 다 보지 못합니다. 눈이 어두우면 자기의 불의를 다 보지 못합니다. 눈이 밝으면 눈까지도 다 환히 밝으면 자기의 죄가 확 보입니다. 자기의 모든 불의가 다 보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예수님이 대신 다 했으니까. 그분이 날 사랑하고 그분의 날 은혜 베푼 것이 너무 크다고 여길 때 그때 감사라는 것은 커집니다. 굉장히 커진다 말이요.

그런데 제일 눈이 밝은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내가 한 것은 하나도 없다. 나 행한 것 죄뿐이니, 내가 행한 것은 알고 보니까, 전부 죄뿐이다. 의는 없고 하나도 없다. 의가 있다고 보니까, 더러운 옷과 같다 그랬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에 전부 지은 것은 다 죄뿐이다. 이렇게 여기는 사람에게 대신 예수님이 전부를 다 대신 다 했고 그로 인하여 내가 다 한 것으로 여겨서 그 삯을 처음에 다 행한 사람에게 주는 그 데나리온 그 삯을 줍니다. 요걸 갖다가 똑같이 다 줍니다. 그 사람이 어떻게 죄가 많든 적든  불의가 있든 없든 얼마나 많든 상관없이 똑같이 삯을 줍니다. 은혜는 각각 다르지만 삯은 똑같이 줍니다. 요것을 기본 구원이라 그럽니다. 기본구원을 주었다 말이요. 이렇게 일 데나리온을 똑같이 주었으니까. 하나님이 죄가 많든 적든 불의가 많든 적든 상관하지 아니하고 똑같이 다 줬습니다. 똑같이 줬다. 이것이 기본구원이다.

기본구원의 은혜는 이렇게 우리는 이떻게 받게 되고, 그러나 그 기본구원을 받을 때 믿는 정도가 어느 정도냐? 주님이 날 위하여 대신 하신 희생의 양이 많게 여기는 사람이 있고 적게 여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걸 믿는다 그럽니다. 믿음의 차이라. 주님이 나에게 많이 이렇게 베풀어 줬다고 기본 구원에 대해서 내가 많은 은혜를 받았네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 말은 그 사람이 나는 죄를 많이 나는 지었고 나는 불의가 불의한 것이 많으니까 예수님이 날 위하여 대숙하신 이 희생이 더 많다고 여기게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이 주님의 이 사랑에 대해서 더 감사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감사의 양이 3 시간짜리가 있고 6시간짜리가 있고 9시간 11 시간.

제일 많이 감사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입니까? 12시간 행한 것은 하나도 없다. 전부 주님이 다 하셨다. 기본 구원은 그래서 전적 은혜라. 주님이 다 하셨다는 것이요. 여기에 지금 일을 한 사람이 전부 일을 한 사람이고 3시간 일을 안 하는 사람이고 이렇게 차이가 있지만 실제로는 한 사람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다만 그렇게 여기기를 차등 있게 여긴다 말입니다. 믿음이 이렇게 차등있게 믿음을 다르게 믿고 있다 그 말이요. 고 믿음의 차이를 말하지. 실제로 우리는 일 하나도 하지 못했습니다. 율법을 다 행하지 못했습니다. 전부 죄 인입니다. 그래서 기본구원은 똑같이 한 데나리온을 똑같이 주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거기서 행한 것에 거기서 주님이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는 차이를 어떻게 여기느냐? 얼마나 많은 희생을 했느냐? 는 것은 사람마다 기본구원 받은 사람마다 다 그 믿음의 정도가 다른 겁니다.

아 주님이 내게 많은 희생을 하셨다. 나를 이렇게 구출하시기 위해서 대신하는 일을 많이 하셨다. 적게 하셨다. 요 믿는요 믿음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여게 5종류가 있는데, 한 종류 더해서 6종류까지 한다면, 6종류는 6번째는 일을 하나도 안 했는데도 거게 일 데나리온을 주는 겁니다. 똑같이 다 받는데 그 은혜에 대해서 믿는 것은 차이가 심히 클 수가 클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똑같이 기본구원 다 받아도 이 기본구원의 은혜를 어떤 사람은 적게 여기고 어떤 사람은 많이 여기고. 우리는 그 은혜를 어느 정도 여겨야 됩니까? 여기에 11시에 11 시간 일을 안 하는 사람이 아니고  6시 저녁에 다 마지막 끝나고 난 뒤에 한 시간도 일을 안 하 사람에게도 삯을 줍니다.

이 은혜를 받은 사람이 제일 큰 은혜를 받은 사람이요. 이렇게 깨닫는 사람이 이렇게 믿는 사람이 제일 큰 은혜를 가진 사람이요. 그 사람의 감사가 제일 클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추수 감사라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 이런 은혜를 주신 이 감사를 가지고 추수해라. 추수해라. 추수하는 수고를 해라. 이렇게 은혜를 가지고 추수하는 수고는 어느 정도 어떻게 해야 됩니까? 죽도록 충성해야합니다. 누가 죽도록 청송하느냐? 누가 죽도록 일을 하느냐? 요 일은 율법을 이루는 일이 아니라 주님을 사랑하는 일이요. 이렇게 내게 은혜를 베풀어 주셨으니 이 은혜 받은 내가 주님을 사랑을 어느 정도 하느냐는 고 믿음의 표시를 나타내라.

너는 나를 그렇게 믿으니 믿는 표시를 네게 나타내라. 이것이 복음 운동이요. 이것이 주님을 믿고 행하는 것이요. 이때 행하는 것은 율법을 행하는 것이 아닌데 이 일을 할 때는 전부를 다해서 해야 됩니다. 이 일은 많이 하면 많이 할수록 하나님이 그에게 상으로 많은 것을 주십니다. 똑같이 주는 것이 아니고 이때 다섯 고을 열 고을을 다르게 준다 했지 않습니까? 해외 영광 별의 영광 달의 영광이 다르다. 이때는 행한 것만큼 많이 행하면 많이 주고, 적게 행하면 적게 주고, 많이 사랑하면 많이 주고, 적게 사랑하면 적게 주고, 요거는 행한 것만큼 줍니다. 요건 건설구원이요.

그래서 기본 구원과 건설 구원을 우리가 바로 깨닫지 못하면 요 말씀만 우리가 바로 알 수가 없습니다. 어떤 때는 일 내가 일을 안 한 것을 가지고 하나님에 자꾸 나타낼 때 이것이 그 사람에게 복이 된다. 너는 일을 안 한 자가 되라. 또 어떤 때는 죽도록 충성해라. 네가 이렇게 주님이 은혜 주셨으니까 너는 죽도록 주님을 사랑하는 자가 돼라. 그래서 기본 구원은 하나님의 은헤로 우리의 행위가 들어가지 않고 어떻게 주셨는가 하는 것을 믿고 안 믿고 고것은 나중에 건설구원에 해당되는 겁니다. 어떤 사람에게 기본구원을 주셨는데 그 구원을 받아서 아 주님이 큰 희생으로 나에게 주셨다. 이 믿는 정도가 각각 다르다 그 말이요. 그 믿는 정도 거기에 따라서 건설 구원이 이루어지는 겁니다.

거기에 따라서 받는 고을의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받는 삯은 똑같습니다. 그 사람이 죄를 많이 행하나 적게 행하나 그 사람이 하나님 앞에 불의가 많으나 적으나 그것과 상관들이 똑같이 다 줍니다. 똑같이 줬는데도 어떤 사람은 하나님 은혜를 크게 여기는 사람이 있고, 적게 여기는 사람이 있고, 요것은 차이가 납니다. 여기 5종류가 각각 다르게 있지 않습니까? 믿음이 다르다 그 말입니다. 기본구원을 주신 이 기본구원의 은혜에 대해서 믿음이 각각 다르다 말이요. 믿음이 다르다는 것은 그 분의 은혜에 대해서 믿는 것 믿음이 다르니까 감사가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감사가 다르다 말은 주님을 사랑하는 양이 다르다 그 말이요. 주님을 사랑하는 양이 다르니까 주를 위한 충성이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건설구원에 해당되는 것이요. 요 건설구원은 죽도록 충성할수록 일을 많이 할수록 하나님 은혜를 복을 주는 것이 이것이 (건설)구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떡하든지 하나님이 우리에게 베푸신 은혜가 큼을 깨달아 나가는 사람, 내가 죄가 많은 것을, 내가 불의가 많은 것을 깨달을 때 하나님의 은혜는 점점 더 커집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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