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설교읽기설교듣기양의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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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하리로다 - (사활의 대속과 기본 구원과 건설 구원의 소망에 대한 은혜를 믿으라)  
성경본문:49● 에베소서01:03
1:10
    221124_목새.mp3 ()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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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 1장 3절 말씀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예

우리가 성구를 아는 것도 중요하고 그 성구대로 사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런데 실제로 이 성구를 참으로 바로 아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또 이 성구 그대로 사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고 하니 이 하나님의 말씀을 자꾸 접하는 사람입니다. 자꾸 접하는 사람이 결국은 그 성구를 참으로 믿게 되고 행하게 됩니다. 접한단 말 은 이 성구를 자꾸 계속 듣고 읽고 생각하는 겁니다. 듣고 읽고 생각하는 것이 점점 적으면 적을수록 그 사람의 믿음은 점점 약해지고, 행하는 것도 점점 약해집니다. 그러나 이 성구를 자꾸 접하는 즉 듣는 일에 접하고 읽는 일에 접하고 생각하는 일에 자꾸 이것이 계속 되어질 때 그 사람이 믿음으로 살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의 노력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것이 우리의 노력이요. 하나님 은혜 주옵소서 하는 이 표시가 우리의 노력이 우리의 표시입니다. 그것이 구원이 되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힘쓰는 것은 다해서 힘쓰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기 위한 것이지. 하나님의 은혜와 상관없이 내가 무엇을 이루어 가는 것이 아니라는 것 이거 우리가 알아야 되지, 그렇지 않으면 그 사람은 반드시 하나님이 은혜 주면 자기가 했다고 교만한 자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힘을 쓰야 됩니다. 어떻게 하든지 힘을 써야 됩니다. 오늘 이 성구의 말씀도 우리가 외우는 것이 좋습니다. 외울 때 효력이 납니다. 외운다는 것은 언제나 어디서나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이요. 언제나 어디서나 외운 것이 없으면 아무리 자기가 이 말씀을 생각할려고 해도 생각할 수 없다 그 말이요.

그러니까 외운 성구는 항상 자기는 이 말씀과 접할 수가 있습니다. 외운 성구는 항상 말씀을 듣는 이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경 중에 어느 부분을 외우는 것이 가장 좋으냐 하는 것은, 우리가 성경은 다 똑같이 우리 구원에 관한 것인데 어느 것이 낫고 어느 것이 못하고는 없습니다. 다 연결돼 있고 다 그것이 조직이 되어있어 그것이 하나의 구원을 이루기 위해서 이 면과 저 면과 수많은 그 면을 다 가르쳤기 때문에 어느 면이 더 낫고 어느 면이 더 못하고는 없습니다. 그러나 이것을 잘 한목에 이 성경 도리를 잘 모아 놓은 것이 에베소서 1장입니다.

에베소 1장은 모든 이 구원의 전반을 잘 간추려서 빠짐없이 잘 모아 놓은 것이 에베소서 1장이기 때문에 그래서 에베소서 1장을 다 외우는 사람은 이 성경의 가장 크고 중요하고 아주 굵직한 것들은 전부 다 붙들고 살 수가 있는 겁니다. 이 에베소서 1장을 다 외우는 목표를 두고 어떻게 외우는가 하니 절대 그래 외우려고 하면 안 됩니다. 내가 다 암송을 해야 되겠다 이렇게 하지 말고 그냥 하루에 이 에베소 1장을 읽으면 됩니다. 그냥. 계속 읽으면 자기도 모르게 외워집니다. 그런데 계속 하루에 한 번씩 읽는 것이 그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은 하나님 앞에 뜻을 두고 내가 하나님 앞에 이 수고한 수고가 이 성경에 있는 모든 것을 다 깨달을 수 있는 모든 근본 골격을 여기에 주었으니까, 이것 안에는 전부 다 우리의 구원 도리가 다 들었으니까, 이걸 외워야 되겠다 해서 자꾸 외어 놓으면 뜻은 다 몰라도 일단 외워놓으면 큰 자기는 자본이 하나 생긴 겁니다.

이 자본을 언제 어디서나 끄잡어내도 그 사람은 이 성경이 없어도 그 말씀으로 인하여 모든 성경을 다 끌어낼 수가 있는 겁니다. 성경 어디에 수많은 성구가 있어도 이 에베소 1장 안에서 모든 것이 다 연결돼 있기 때문에 다 끄집어낼 수 있어서 그래서 과거에 교회에서도 에베소서 1장을 우리 다 외우자 이래가지고 이래 가지고 다 거기 대해서 하나의 시합하듯이 이렇게 외우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에베소서 1장은 하루에 한 번씩 그냥 쭉 읽도록 그냥 눈으로 보고 쭉 읽으면 나중에는 저절로 다 익히게 됩니다. 이 사람이라는 것은 사람이 저렇게 될 수 있을까 해도 하나님은 우리에게는 이 지능이라는 것은 이 컴퓨터가 뭐 1000억이 넘는 컴퓨터가 있다고 할 만큼 실제로 우리의 뇌라는 것은 그보다 더한 능력을 가지고 있도록 하나님이 만들은 겁니다. 아주 우수하게 만든 겁니다. 그런데 이것을 다 사장을 다 시켜 버리니까 이것을 갖다가 경험을 못 하는 것이지.

자 그래서 에베소서 1장 중에서도 오늘 요 말씀 이 말씀은 모든 1장을 다 요약한 말씀입니다. 찬송하리도다 찬송하리도다 이 말은 찬송을 하게 된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하면 너희들은 하나님을 찬송하게 된다. 찬송이란 말은 하나님께 은혜를 감사하는 것이 찬송이요. 하나님께 은혜를 감사하면서 거기에 영광을 돌리는 것이 그것이 찬송입니다. 하나님 내게 어떻게 이런 은혜를 주셨습니까? 이 은혜를 주셨으니까 이 은혜를 감사하고 이 은혜에 대한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는 이것이 찬송이라 그 말이요. 자 이렇게 하나님께 감사하고 영광을 돌리려면 그 앞에 무엇이 있어야 되겠습니까? 믿음이란 것이 있어야 됩니다.

믿으니까 감사가 나옵니다. 믿음니까 찬송을 하는 것이지. 믿음이 없는 사람이 찬송을 할 수가 있습니까? 정말 믿어지니까 이제는 이 은혜에 대해서 은혜를 믿으니까 은혜에 대해서 감사와 찬송이 나오는 겁니다. 찬송하리로다. 믿으니까 찬송하리로다 그 말입니다. 믿으니까. 믿음이 없는데 그 사람이 찬송이 되겠느냐 그 말이요.

무엇을 믿느냐? 하나님의 은혜를 믿을 때 감사가 나옵니다. 은혜란 말은 공으로 준 것이 은혜입니다. 내가 힘써서 내 수고로 내 힘으로 이룬 것은 감사가 안나옵니다. 감사할 필요가 없지 않습니까? 내가 일 했는데 내가 뭐 어떻게 내가 주는 사람에게 감사를 하겠습니까? 그래서 일하지 않는 자(일하는 자)는 은혜로 여기지 아니하고 빚으로 여긴다 그랬습니다. 여긴다 말하면 믿는다 말입니다. 여기는 것은 믿는 거 아닙니까? 마음으로 믿는 거.

은혜로 여기는 사람과 은혜로 여기지 않는 사람. 감사하는 사람과 감사하지 않는 사람으로 나눠집니다. 은혜로 여기는 사람은 반드시 거기에 대해서 감사하는 사람이 된다. 그러나 은혜로 여기지 아니하고 빚으로 여기는 사람은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는 사람이 된다 그 말입니다. 일하는 자와 일하지 않는 자의 차이요. 이때 일한단 말은 내가 율법을 행한다는 것이 일한다는 것이요. 일하지 않는다는 말은 예수님이 대신 율법을 다 행한 것을 가르쳐서 일하지 않는 것을 가르칩니다. 내가 일하지 아니하고 예수님이 대신 일한 거. 내가 일한 거. 여기에 따라서 감사가 나오고 이것을 믿고 안 믿고에 따라서 감사가 나오고 안 나오고가 결정됩니다. 찬송을 하고 안 하고가 결정된다 그 말이요.

그래서 찬송하리도다. 하나님의 은혜를 믿을 때에 찬송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어떤 은혜인가? 하나님의 은혜는 여기에 어떤 것이라 했습니까? 무엇을 믿고 거기에 찬송합니까? 무엇을? 첫째,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복 주시되. 복을 주시는데 복 주시는 이것이 은혜입니다. 은혜로 복을 주시는 겁니다. 이 복 주심에 대해서 이렇게 이 은혜에 대해서 찬송을 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복을 주시니까 복받은 자들이 다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복을 바라고 사는 자가 돼야 됩니다.

하나님의 복을 버리고 복을 바라지 않고 사는 자는 그 사람은 감사가 없습니다. 복을 받은 것에 대한 이 믿음이 있어야 됩니다. 자 복은 받은 복이 있고 받을 복이 있습니다. 받은 복에 대해서는 이미 받았으니까 감사가 나올 것이고, 받을 복에 대해서는 계속 소망을 하고 얻도록 힘을 쓸 수밖에 없습니다. 소망 가운데 이 소망을 주셔서 감사하고 아직 받지는 못했지마는 이 소망을 주서서 받을 수 있도록 이래 모든 조치와 모든 걸 다 베풀어 놨고 내가 이제 받기만 받으면 되도록 하는 이런 받을 이 구원이 있고, 이미 받은 구원이 있습니다. 받은 구원과 받을 구원, 항상 이것을 두 가지를 생각하니까, 받은 구원에 대해서는 받아으니까 참 감사하고 받을 구원에 대해서는 앞으로 받을 수 있으니까 이 소망 가운데 주니까 이것도 감사하고.

다만 받을 구원에 대해서는 조건부니까, 반드시 믿음이라는 믿고 행함의 이것이 있어야만 받지, 그렇지 않음 받지 못합니다. 그러나 이미 받은 구원은 믿음도 필요 없고 행함도 필요 없고 하나님이 우리가 알기도 전에 이미 다 줘놓은 겁니다. 다 줘놓았다 말이요. 내가 힘쓸 일이 아니요. 어린 아이가 이제 애기를 낳아놓고 그것이 무슨 젖을 먹고 뭐 아이가 이렇게 사는 것은 전적으로 부모의 능력으로 키우는 것이지. 어린 아이가 자기가 뭘 찾아가서 먹기나 일을 해서 뭘 자기가 이 젖을 먹거나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고 부모가 먹이니까 다 되지, 부모의 은혜라 그 말이요. 부모가 다 해 가지고 자란 것이지. 어린아이는. 어린아이가 났는데 가만 내버려 두면 죽습니다. 그냥. 자기가 스스로 못 하니까. 그런데 그 부모가 먹여줍니다. 먹여주니까 산다 그 말이요. 자기가 한 것은 하나도 없고 부모가 다 했지 않습니까? 갓난 아기가 자기가 스스로 한 게 있습니까? 부모가 다 했다 그 말이요.

자 이런 것처럼 이미 받은 이 여기에 복이 있고 앞으로 받을 복이 있습니다. 받은 복은 기본 구원의 복이라 그러고, 받을 복은 건설구원의 복이라. 그러니까 기본구원은 이미 주셨으니 감사하고, 건설구원에 대해서는 받을 수 있도록 해 주셨으니 감사하고, 소망 가운데 감사하고 하나는 받은 은혜 가운데 감사하고, 자 이렇게 감사하는데 이 기본구원과 건설구원 그것은 무엇을 통하여 주느냐? 어떤 일을 통해서 주느냐? 예수 그리도의 은혜를 통해서 줍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 예수 그리스도의 사활의 대속의 공로 이것을 통해서 기본구원도 주시고 이것을 통해서 건설구원의 소망도 주시고. 그래서 우리가 받은 복은 기본구원의 이 복도 있고 건설구원에 대한 소망의 복도 있고, 또 이것을 가능하게 해준 것은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의 복이 있구나.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의 복을 통해서 주시구나.

자 그러면 우리가 복으로 여길 것은 첫째는 기본 구원의 복, 두 번째는 건설 구원에 대한 소망의 복, 세 번째는 이것을 가능하게 해 준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의 복입니다. 이 사활의 대속의 복은 예수님이 행한 우리 위하여 행한 것이 이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의 공로입니다. 그것을 통해서 우리에게 없는 이 기본구원의 복을 주시고 우리에게 없는 이 건설구원에 대한 소망의 이 복을 주셨다. 그러니까 이것을 감사한다 말이요. 이것들 감사합니다.

자 여기에 본문에 보면, 찬송하리도다. 무엇을 찬송하느냐?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주시는 복. 자 복 중에서 그리도 안에서 주시는 복이 있습니다. 요게 첫 번째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주시는 복은 예수그리스도의 사활의 대속의 공로의 이 복을 가르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활의 대속의 공로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큰 구원을 주셨습니다. 그랬습니다.  서론에 보면, 예수 그리스도의 이 사활의 대속의 이 공로의 이 복이 그리스도 안에서 주신 복이요.

그 다음에 하늘에 속한 복이 있다. 하늘에 속한 복. 이 복이 이 세상에 속한 복과는 다르다 말이요. 이 세상에 속한 복과 하늘의 속한 복은 다릅니다. 그 가치의 차이가 다르고 높이의 차이가 그 가치의 높이와 넓이와 길이와 깊이가 다른 차원이 다른 지극히 크고 높은 구원이요. 하나님이 주신 그리스도 안에서 주신 이 하늘의 복은 "하늘에 속한 복"이란 것은 지극히 높고 넓고 크고 깊은 복입니다.

그 대신 이 땅에 있는 복은 이거는 거기에 비하면 지극히 가치가 낮은 복이라. 자 가치가 높은 거가 좋습니까? 낮은 것이 좋습니까? 여기 무슨 다이아몬드가 있는데, 이 다이아몬드 큰 다이아몬드가 하나 있고 또 조그마한 돌멩이 아주 예쁜 돌멩이가 하나 있습니다. 그 가치의 차이는 얼마나 차이가 나겠습니까? 똑같은 이 금속이라도 이 차이라 하는 것은 굉장한 차이가 납니다. 땅에 속한 것과 하늘에 속한 것 우리에게 주신 이 복은 하늘에 속한 복이요. 우리의 구원은 하늘에 속하는 구원이라 그 말이요. 이것을 깨닫지 못하면 뭐 구원보다는 이 땅에 있는 거 이 땅에 속한 복을 내가 이것 받고 내가 만족하고 이것으로 나는 받아서 하나님의 은혜라 여기면서 내가 살겠다 하는 사람은 하늘의 속한 복을 모르기 때문에 그렇단 말이요.

하늘에 속한 이 복을 한번 알고 보면 이제는 땅에 있는 땅에 속한 복은 이제는 만족이 안 됩니다. 맛난 음식 먹기 전에는 이것도 맛있고 저것도 맛있고 한데 그 후 제일 맛난 음식을 먹고 나니까 이제는 그 맛난 음식에 비교하면 어떤 것도 그만큼 맛이 아니다. 그보다 못하다. 그래 되는 거와 같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이 하늘에 속한 복을 우리는 오늘 또 믿고 찬송을 합시다.

또  모든 복이라 했습니다. 모든 복. 예수 그리스도로 주신 복은 모든 복이요. 금생과 내세의 복이요. 영과 육의 복이요. 자기와 다른 사람에게 복이요. 이런 복이라. 그러니까 이 복은 그 미치는 영향이 자기 영과 육 금생과 내세 자기와 다른 모든 피조물 전체가 다 이렇게 복되는 이것이 다 모든 복입니다.

그 다음에는 신링한 복이라. 육체의 복이 아니라. 이 썩어질 육체에 속한 복이 아니라는 것이요, 즉 시공을 초월한 것이 신령한 것입니다. 시간을 초월했다 말은 시간이 지나도 낡아지거나 쇄해지지 않는 겁니다. 시간을 초월하지 못하면 시간이 지나면 차차자차 낡아지고 쇠해지는 이런 복이 아니라 신령한 복은 시간을 초월한, 아무리 세월이 지나고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몇 억 년이 지나도 내나 이 시간을 초월했기 때문에 그것이 쇠해지거나 낡아지거나 하는 것이 아닌 영생하는 복이라 그 말이요. 또 장소를 초월한 북입니다. 그것이 신령한 복이요. 장소란 말은 이 장소 저 장소 영계와 물질계 그와 상관없이 전체를 다 자기가 관할할 수 있는 그런 실력의 이 복입니다. 영계와 물질계 전체. 그 신령하다 말은 시간도 초월하고 장소도 초월하고. 영계에 갈라하면 영계도 갈 수 있고 물질계로 갈라하면 물질계로 갈 수 있고 그 통일된 나라를 그 나라에서 영계에서도 그 사람이 이런 은혜 베푸는 직위 또 물질계에서도 은혜 베푸는 직위 이 장소를 초월한 그런 복입니다. 이게 신령한 복이다 하는 겁니다.

자 이런 복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이 복을 받 이 복을 받은 자로 믿는 사람, 이 복을 받을 것을 믿는 사람, 이복을 주시기 위하여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의 공로를 믿는 사람, 그 사람은 이렇게 하나님께 찬송을 드리게 됩니다. 찬송을 드리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위하고 사람을 위할 수 있기 때문에 찬송하는 것이 많은 사람과 적은 사람의 차이는 주를 사랑하느냐 주를 사랑하지 않느냐 이 행동이 결정되고 복음 운동을 하느냐 안 하느냐 이것이 결정이 됩니다. 그러니까 찬송하고 안하고의 차이는 심히 결과가 크다 그 말입니다. 찬송이 없는 사람은 그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합니다. 그 사람은 사람을 사랑하지 못합니다.

그러니까 오늘 우리에게 이 "찬송하리로다" 하는 이것이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서 믿을 때 찬송이 된다. 믿을 때. 은혜로 여기는 자와 빚으로 여기는 자는 그 결과는 심히 큰 차이가 납니다. 은혜로 여기는 자는 하나님 앞에 늘 찬송을 하고 하나님을 위하여 살고 또 사람을 위하여 살게 되는 이 사람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무슨 믿음을 가지고 찬송해야 하느냐? 무슨 믿음? 예수 그리스도의 사활의 대속이라는 이 공로에 대해서 요 믿음을 가져서 이 믿음을 가져서 내게 사활의 대속 공로를 베풀어 주심을 믿고 감사하는 겁니다. 그 다음에는 이 사활의 대속으로 주신 기본 구원의 은혜에 대해서 감사하는 겁니다. 그 다음에 건설 구원에 대한 소망을 줘서 감사하는 겁니다. 이 두 구원에 대해서 감사한다 그 말이요.

오늘 여기에 본문이 있는 말씀은, 본론에 있는 요 구원은 기본구원에 대한 말씀입니다. 여섯 가지 기본 구원은 이미 우리가 알기도 전에 누구나 다 택한 자는 다 받습니다. 믿음이 있고 없고 그 다음에 행함이 있고없고 상관을 하지 않습니다. 어떤 죄인이라도 다 받았으니 그러니 이 은혜에 대해서 나는 죄인인데도 이 은혜를 주셨다. 참 나는 먹과 같이 이 검은 죄인인데, 피와 같이 붉은 이 죄인인데 이런 죄인에게도 이런 은혜를 주셨다. 예수그리스도의 사활의 대속의 공로를 입혀주시고 그 공로로 말미암아 내게서 여섯 가지 기본구원을 주셨다. 이 기본구원은 내가 잘해서 준 것이 아니고 믿어서 준 것도 아니고 믿지도 않았는데도 하나님이 주신 이 구원이다.

그러니 이 감사할 수 밖에 없고 눈물이 날 수밖에 없습니다. 이 죄인이 뭐 한다고 이 크고 귀한 여섯까지 이 구원을 내게 주셨는지? 첫 번째가 하나님은 우리들의 아버지라. 제일 큰 우리의 영이 하나님의 아들이 된 겁니다. 주격된 우리의 영을 하나님의 아들로 삼을까? 뭐 잘했다고? 전부 죄밖에 없고 불의밖에 없는 이를 하나님이 사활의 대속 공로로 깨끗해 만들고 의롭게 만들어서 그를 하나님의 아들로 만들어 준 겁니다. 이은헤 이 사랑이 너무나 크니까 자기에 행한 것은 전부 죄 뿐인데 주님은 우리에게 해 준 것은 이렇게 큰 구원을 주셨으니 이걸 은혜로 여기는 사람은 감사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기본구원의 이 은혜를 우리가 밑천 삼아야 됩니다. 여기서 힘을 얻어야 됩니다. 사활의 대속의 공로를 첫째로 감사하고, 그 다음에는 이 기본구원 여섯 가지를 감사하고, 자꾸 이 기본구원 여섯 가지 우리가 이 은혜에 대해서 감사합시다. 실령한 몸, 이 몸이 아니라 죽어도 다시 사는 신령한 몸으로 부활하는 거. 그 다음에 영원한 생명 영생하는 생명을 주신 것. 이 생명 죽지 않습니다. 이 연결은 끊기지 않습니다. 천하가 끊을려고 해도 세월이 지나도 끊기지 않는 이 영생하는 생명이요. 그 다음에는 세 가지 직책을 주셨으니 하나님과 피조물 사이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서 만물에게 전해주는 이런 직책이요. 참 좋은 직책 아닙니까? 제일 높은 직책 아닙니까? 제일 가치 있는 직책 아닙니까? 이 직책을 주신 겁니다.

기본구원이요. 이게 지금. 그런데 그 직책의 실력은 건설구원입니다. 직책을 가져도 실력이 있는 사람은 직책을 더 많이 사용을 할 것이고, 실력이 없는 사람은 직책을 적게 사용하는 고 차이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 직책을 가진 고 실력은 건설구원에 속한 거니까 이 건설구원을 줘서 아주 실력 있는 직위를 가진 자가 되도록 지금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고 계십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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