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설교읽기설교듣기양의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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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을 지켜라 그리고 지키게 하라  
성경본문:40● 마태복음28:20
1:23
    230120_금새.mp3 ()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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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8장 20절 말씀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예

다른 사람을 제자로 삼아라 너가 먼저 예수님의 제자가 되고 다른 사람을 제자로 삼으라고 예수님이 부활하셔서 말씀을 하셨고 또 그것을 이 제자들이 그대로 순종을 했습니다. 그 순종한 순종의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어도 하나님이 능히 그 어려움을 이기며 나갈 수 있는 성령의 은혜를 통해서 그 족속을 삼는 족속을 족속으로 제자를 삼는 그 일을 다 이루었습니다. 자 그러면 우리는 예수님의 제자들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잘 믿든지 못 믿든지 예수님을 향하여 따라가는 그런 제자들이요. 우리가 이 제자 된 일을 충실히 잘함으로 이제는 참 우리가 제자가 되어야 되겠고,

그 다음에는 제자 삼는 일을 2단계로 해야된다 했습니다. 제자 삼는 일. 그러까 다른 사람을 예수님 따라가도록 하는 이 일을 해라. 제자를 삼아라. 어떻게 자 첫 번째 단계는 세례를 주라. 세례를 주라. 세례 주는 것은 예수님의 이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믿게 하는 겁니다.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전해서 어떻하든지 그것을 이제는 믿고 이제 새 출발하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 세례 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믿지 않고 살았던 이 사람을 이제는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참으로 믿는 이 출발케 하는 것이 이것이 "세례를 주고" 그랬습니다. 이 말은 이걸 믿고 믿어라. 믿고 이제는 출발해라 그런 뜻입니다. 그러니까 주님의 대속을 믿으라 그 말이요. 그것이 제자되는 첫 번째 길입니다. 이 제자들도 먼저 예수님을 믿고 따랐습니다. 열두 제자도 예수님을 믿고 따랐다. 그래서 제자가 됐다. 너희들도 다른 사람을 모든 족속을 예수님을 믿도록 하는 이 첫 번째 단계가 세례주는 것이라.

그래서 이제 예수님 앞에 회개하고 난 뒤에 이제는 나는 예수님을 따라가겠습니다 이라면 그때 세례를 다 줬습니다. 이제는 너는 예수님 믿는 생활을 시작해라 그 말입니다. 지금까지 시작하지 않는 자가 예수님 믿는 것을 이제에 예수님 믿는 바탕을 기초로 가지고 이제는 시작해라. "세례를 주고".

그 다음에 뭡니까? 세례 받았으면 예수님 믿었으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이제 마음으로 믿었으면 그게 다입니까? 뒤에 해야 될 일이 있습니까? 그 뒤 해야 될 일이 있습니다. 예수님 믿었으면 그것이 다가 아니요. 마음으로 믿었으면 이제는 내가 너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지키는 거. 무엇을?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것"을. 분부했다 말은 부탁했다. 내가 명령했다. 그것이 분부한 것 아닙니까? 하나님이 우리에게 명령한 것을 분부했다. 명령하셨다. 우리에게 계명으로 주셨다. 이 주신 계명을 이 명령을 모든 것을 이 계명의 모든 것을 그 말이요. 이 계명의 모든 것을 가르치라. 일단은 가르쳐서 그 해야 될 명령이 무엇인지 알도록 해서 그 다음에 명령대로 지켜 행하도록 해라. 지키도록 해라. 지키도록 한다 말은 행하도록 한다 그 말이요. 말이 순종하도록 한다 그 말입니다. 우리 믿는 사람이 예수님을 믿고 난 뒤에 예수님의 계명대로 순종하여 살아야 되지, 지켜 살아야 되지, 이 지켜 사는 것이 없으면 예수를 믿는다 하는 마음은 있는데, 행동은 따르지 않습니다.

행동은 자기 뜻대로 사는 행동은 예수 믿는 사람이 안 됩니다. 예수님의 제자가 안됩니다. 예수님의 제자는 마음으로 예수님의 이 주의 이 대속을 믿고 너가 이 몸은 네 몸은 몸으로 너가 하나님의 이 계명대로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것, 지키는 것, 이것을 할 때 비로소 제자가 되는 겁니다. 자 하나님이 분부한 모든 것 하나님의 계명은 어떤 것이 있습니까? 구약에는 많은 하나님의 계명이 있지만 이것을 요약해서 십계명으로 주셨고 또 신약에서는 예수님이 이것을 더 요약해서 두 계명으로 주셨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 주의 이 계명을 내가 지키겠다 이러면 알아야 되니까. 십계명부터 알고 또 십계명에 붙어있는 많은 하나님의 계명을 너는 알아서 그 계명대로 사도록 해라. 그 계명을 지키도록 해라. 십계명은 하나님의 명령이요. 하나님 뜻이요. 모세로 인하여 계명을 주었고 선지자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줬다 그랬습니다. 내나 십계명은 우리가 공통적으로 항상 우리가 지켜야 될 말씀이요. 선지자가 전한 하나님의 뜻은 현실에 해당하는 하나님의 이 계명을 가르칩니다. 고 현실에 해당하는 그 많은 십계명 계명 중에서도 너는 이 현실에선 이렇게 해라 하고 가르치는 것이 선지자입니다. 모세는 하나님께 십계명을 다 받아서, 전체를 다 받아서 이 기독자에게 주었고, 선지자는 고 현실 현실에서 해당되는 고 계명을 준 것이 선지자요. 그래서 우리는 이 계명과 이 하나님의 뜻. 모세를 통하여 받은 이 계명과 선지자를 통하여 주셔서 받은 이 하나님 뜻을 너가 먼저 배워서 지키는 자가 되고 다른 사람도 그것을 가르쳐서 지키게 하는 자가 되라. 그것이 제자되는 길입니다. 그것이 제자되는 길이요.

자 이 계명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눕니다. 이 계명을 십계명을 두 가지로 어떻게 나눕니까? 자 십계명을 나누는 방법. 십계명은 모든 계명의 자 벼릿줄이라 강령이라 했는데, 그 십 계명을 또 둘로 나누는, 자꾸 나누다 보면 그것을 파악하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자꾸 분류를 자꾸 하다 보면, 처음에는 십계명의 많은 것을, 계명의 열 가지를 어떻게 내가 다 이걸 알며, 이것을 내가 붙드느냐 하는 (문제가 됩니다). 그러나 자꾸 분리를 분류를 하다 보면, 나누다 보면 어제 손에 딱 잡을 만큼 아주 쉽게 됩니다. 그 예수님은 이 십계명을 둘로 또 나누었습니다. 어떻게 나눴습니까? 하나님 사랑하고 이웃 사랑하는 겁니다. 이게 십계명이라. 이렇게 나누는 것이 예수님이 우리에게 나눠주신 고 십계명이요.

그러면 하나님 사랑이란 말은 하나님에 대한 계명을 주신 것이 십계명이요. 또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은 사람에 대한 계명을 주신 것이 십계명이라 하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십계명의 내용을 쭉 살펴보면 일 계명부터 4개명까지는 하나님에 대한 계명이요. 5계명부터 십계명까지는 사람에 대한 게명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일 계명부터 4개명을 잘 지키려면 하나님 사랑하는 그 일에 주력을 하다 보면, 일 계명부터 4계명을 다 지킬 수 있도록 그런 계명이 되고, 또 이웃을 사랑하는 이 계명을 지키다 보면 5계명부터 십계명까지가 다 지켜지는 그런 일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먼저 항상 우리는 이 하나님 앞에 하나님에 대한 계명을 지켜야 되겠다 하는 이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하나님에 대한 게명을 먼저 지켜야 되겠다. 순서로 본다면 하나님에 대한 계명이 먼저입니다. 일 계명부터 4계명이 순서로 보면 거 먼저요. 이렇게 지킨 자가 이제는 거기서 힘을 얻어서 사람에 대한 계명까지도 지키는 그 사람이 되도록 하는 겁니다. 그래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먼저라 그 말이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하나님과 나와 먼저 연결이 되고, 연결된 내가 그 다음에는 연결이 댄 나와 주님이 함께해서 사람을 사랑해야 되지. 먼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없이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우리가 하나가 되어서 내가 하나님 사랑으로 하나님과 하나가 되고 난 뒤에 그 하나님과 내가 하나 된 내가 이제는 사람을 사랑할 수가 있고 그때 사랑할 때 참 사랑이 됩니다. 하나님 사랑하지 않으면서 사람을 사랑한다고 하니까 그것이 안 된다 그 말이요. 다 인간 사랑으로 돌아가 버리고 그 사랑한다는 사랑이 전부 자기가 연약해서 사랑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사랑하는 고 사랑이 먼저 있으면 인간 사랑은 안 되고 전부 하나님 사랑으로 사랑을 하게 되면서 자기 연약함도 하나님의 능력을 받아서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이 됩니다. 자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에 대한 사랑이 있고 사람에 대한 사랑이 있다. 레위기 보면 제사가 있는데, 다섯 가지 제사를 가르쳐 주시는데 거기 보면 제사 중에서도 화목제라는 것이 있습니다. 화목제. 화목제라는 것은 하나님과의 화목을 말씀하시고 하나님과 화목이 된 너가 사람과의 화목해라. 사람과 사랑과의 화평케라. 모든 사람으로 화평케해라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화목이라는 것은 하나님가 화목해라. 하나님과 하나 돼라. 하나님을 사랑해라 그 말입니다. 그것이 이제는 사람을 화목케 하는 자가 되라. 화목케 하는 자, 우리가 많이 배웠지 않습니까? 화목케 한다는 말은 내가 먼저 하나님과 화목하고 사람을 하나님과 화목하도록 만들어서 그럴 때 너가 사랑과 화목이 되는 것이다.

그 사람은 내하고 원수가 됐다 할지라도 자꾸 그 사람을 하나님과 화목케 만들어주면 그 사람은 결국 나와 화목이 되는 것이다. 화목의 방편은 사람과의 화목은 그렇게 화목은 이루어집니다. 먼저 하나님과 내가 먼저 화목을 하고 그 사람도 하나님 화목을 시켜서 그러면 그 사람도 하나님과 화목하고 나도 하나님과 화목하면 내가 사람하고 저절로 하나님 안에서 화목이 되는 겁니다. 화목제라는 것은 제사 중에 화목제사가 있습니다. 하나님과 화목을 하는 제사를 드리라. 거기서 더 나아가서 사람과의 화목하는 이 제사를 드리라 그 말입니다. 즉 일계명부터 사계명을 먼저 지키고 또 그 다음에 5게명부터 십계명까지 지키라는 고 제사가 화목제사입니다. 그래서 이 계명은 이런 계명이요. 하나님에 대한 계명을 너는 가르쳐서 그 사람도 지키게 하고, 사람에 대한 계명도 가르쳐서 지키게 하라 그 말이요.

자 십계명을 또 둘로 나누는 방법이 또 있습니다. 하나님 대한 계명과 사람에 대한 계명이 아니고 이제는 무엇으로 나눕니까? 하나님이 하라는 계명과 하지 마라는 계명으로 둘로 또 나누어서 우리를 가르칩니다. 일계명부터 십계명까지 하나님이 "하지 마라" 이거 하면 막바로 (사망이 된다). 하지 마라 금한 것을 가르치고, 그 다음에는 금한 것이 아니라 이제는 이것을 "하라는 것"을 가르칩니다. 금한 것은 지극히 큰 문제요. 아주 중요하고 이건 하나님에 큰 화가 될 수 있고 큰 진노가 되고 이런 것은 하나님이 금한 겁니다. 금지. 뭐 금지 팻말을 붙일 때는 큰 문제가 있을 때 예를 들면, 무슨 이런 절벽 같은 데, 또 무슨 이런 물이 있는데, 그 물에 큰 사고가 날 수 있는 위험한 해변가라든지 이런 데는 잘못하면 들어가면 죽는데 이때는 금지 팻말을 붙힙니다. 빨간 글을 써서 금지 팻말을 붙입니다. 그것은 어기면 막바로 생명에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생명에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이 금지한 이것은 하나님이 금한 것은 죄입니다.

선악과는 먹지 말아라. 이거는 먹으면 막바로 죽으니까 먹지 말아라 했습니다. 먹으면 죽으니까. 그럼 농약 같은 것 이런 거 요즘이야 농약 그런 거 없이 그렇게 비료로 알아서 다 그렇게 하지만도 이제는 농약을 뿌립니다. 농약을 뿌리는데. 농약을 아주 농축돼 있기 때문에 그걸 갖다가 병에다가 딱 넣어놓고 쪼금씩 물 타 가지고 물을 많이 타가지고 그렇게 농약을 뿌리고 분무기로 뿌리고 그랬는데, 그때 이 농약을 무슨 넣을 데가 없으니까 박하스 병에다 넣고 이런 병에다가 떡 넣어 놓으니까 모르고 그냥 그 어디 구석에 있으니까 아무 생각 없이 박카스라 생각하고 순간적으로 어떡 마셔버립니다. 그만 죽어버렸습니다. 그래서 이게 농약 때문에 사고가 많이 생겼습니다. 처음에 농약이 나올 때는. 그래 가지고 그 농약을 이래하면 안되겠다 해서 그 농약병은 아주 다르게 표시를 다르게 글자도 아주 붉은 글씨로 농약이라고 먹으면 죽는다고.

자 하나님이 금한 것은  (먹으면) 막바로 죽음입니다. 그래서 죄라는 것은 지으면 막바로 죽기 때문에 죄가 되는 것은 금했습니다. 선악과는 금했습니다. 먹지 말아라. 먹으면 정녕 반드시 죽으리라. 정녕 죽으리라 그랬습니다. 자 이런 것은 이런 계명이 있고, 그러나 하라는 것. 하라는 것을 안 하면 당장에 죽지는 않습니다. 하라는 것 안하면. 그래서 하나님이 하지 마라는 것과 하라는 이 두 계명을 두 종류로 나눠서 또 주셨습니다. 자 처음에는 하나님에 대한 계명과 사람에 대한 계명으로 나눠주셨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하지 마라는 계명과 하라는 계명으로 나눠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아담에게도 선악과는 먹지 말고 너는 임의의 과실은 너가 마음대로 먹을 수 있으나 그러나 그것은 영생은 되지 않습니다. 임의의 과실은.

그러나 중앙 동산중앙에 있는 생명과실을 먹으면 영생이 된다. 그것을 먹으라 그랬습니다. 생명과실을 먹어라 그러면 영생이 된다. 그러나 선악과 먹으면 막바로 죽게 된다. 선악과 안먹는 그 일에 너는 네 모든 것을 다 기울여야 되고 또 생명과실을 먹는 거기에 전부를 다 기울여야 된다. 그런데 생명과실을 안 먹는다고 막바로 사망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생명과실을 마지막까지 못 먹으면서 그것이 결국 생명을 얻지 못하기 때문에 사망이 되는 것은 맞지마는 그래서 하라는 것을 하지 아니할 때는 그것 불의라 그럽니다. 불의. 하나님이 금한 것을 하는 것은 죄라 그럽니다. 이때 좁은 의미의 죄입니다.

이 죄라는 것은 넓은 의미에는 다 불의도 다 죄 안에 다 들어가지만은 그러나 좁은 어미의 죄란 것은 하나님이 금한 것을 할 때 그것은 죄요. 죄를 지으면 막바로 사망이 됩니다. 죄의 값은 사망이라. 불의는 뭡니까? 하라는 거 하지 않는 것. 하나님이 너가 다른 사람의 복음을 전해라. 전하라 했는데 복음을 안 전하는 겁니다. 그것은 죄와는 다릅니다. 큰 넓은 의미에서는 그것도 다 죄지만은 하나님이 금한 것을 하는 그 정도의 죄는 아니고, 죄는 막바로 사망이지만 그렇게 불의의 죄는 내가 구하라 그랬습니다. 불의의 불의를 가진 자는 구하라. 그러나 죄를 지었는데 죄에 대해서는 구하라 하지 아니할 것이요. 막바로 사망이 되기 때문에. 그러니까 불의라 하는 것은 하나님이 하라는 것을 하지 않을 때는 그 사람이 죄로 갈 수 있는 그런 경계선에 있습니다. 의를 행할 수 있는 그런 경계선에 있다 말이요. 지금은 하나님이 하라는 것을 하지 못했지만, 조금만 힘쓰면 하나님이 하라는 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이고, 쪼금만 방심하면 죄로 갈 수 있는 사람이고 그래서 구해라. 하나님 앞에 간질히 구해라. 너가 죄로 가지 않도록 구하고, 하나님에 의를 행할 수 있도록 구해라. 그러면 하나님이 그를 의의 길로 인도를 하신다. 그러나 사망에 이르는 죄는 구하지 말아라. 죄는 구하지 말아라 그 말이요. 죄는 구할 일이 아니고 무엇을 해야 될 일입니까? 회개할 일입니다. 회개해라. 죄를 지었으면 회개를 해야 되지. 회개 안 하고 하나님에 아무리 구해봐야 소용 없습니다.

그러나 불의한 자는 지금 하라는 것은 하지 않았기 때문에, 하라는 것 하지 않았기 때문에, 쪼끔만 힘쓰면 하면 됩니다. 그래서 구하라. 하나님 앞에 자꾸 하나님이여 내가 이 지금 하라는 것을 하지 않고 있으니까 하도록 도와주옵소서. 그리고 또 거기서 죄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이기 때문에 이 불의라는 것은 자칫 거기서 죄가 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다. 엎드려 있다 그랬습니다. 불의한 자는 그 죄가 문 앞에 엎드려 있다. 그 말은 곧 문만 나서면 바로 죄로 이어진다 그러면 불의한 자는 지금 당장은 죄를 짓지 않고 있지만은 금한 것은 안 하고 있지만은 그것을 내버려 두면 결국은 죄로 나아갑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하라는 것을 충성스럽게 하는 자는 하나님 앞에 죄와는 멀어져 있지만은 하라는 것을 하지 않을 때는 죄까지 안 가도 결국은 그 사람은 죄를 짓는 그 사람이 되기 때문에, 그래서 가인아 너가 왜 시기 하느냐? 왜 내가 너의 그것을 너의 제사를 열납하지 안했다고 (안색이 변하느냐?) 그러면 너는 열납되도록 다시 힘써서 열납되도록 해야 되지, 왜 아벨을 시기 하느냐? 죄가 곧 문 앞에 엎드려 있다. 이제는 큰 이 죄가 너의 문 앞에 엎드려 있다. 그래서 아벨을 죽이는 것이요. 그래서 결국은 가인이 아벨를 죽이는 쪽으로 나아갔습니다. 불의한 가인이 그 제사를 온전히 못 드리니까 불의한 거 아닙니까? 이렇게 온전히 드려라 했더니만 자기가 드리기는 드렸는데 온전하게 못 드렸으니까 불의한 고 가인이 거기서 한 걸음 의로 나아가면 될 텐데, 의로 나아가지 안하고 어디로 나아갔습니까? 죄로 나아간 겁니다. 그래서 살인했다 그 말이요. 그래서 죄가 문 앞에 업드리니까.

자 그래서 우리는 이 계명을 크게 두 가지로 나눕니다. 하나님에 대한 계명과 사람에 대한 계명으로. 우리는 하나님에 대한 게명을 먼저 지켜서 하나님과 하나가 돼서 사람을 사랑하는 그 계명으로 나아갈 때 계명을 온전히 지키는 사람이요. 또 하나는 이 계명은 하지 마라는 것을 안 하는 안 해야 되는 요 계명이 있고, 하라는 것을 하는 해야 하는 요 계명이 있습니다. 하지 마라는 것을 안 할 때 그때 사람을 거룩한 사람이라 그럽니다. 거룩을 지키는 사람이라 그럽니다. 하라는 것을 할 때는 사람은 의인이라 그럽니다. 그 사람은 의인이다. 그러니까 우리는 거룩한 사람이 되고, 의인이 돼야 됩니다. 하나님이 하지말라는 (것을 안하는) 거룩한 사람이 먼저 돼야 됩니다. 죄부터 회개를 하고 그 다음에 불의는 그 다음으로, 힘을 써서 의로 나가야 됩니다. 꼭 하나님 대한 계명을 먼저 지키고 그 다음에 사람의 계명을 지켜야 되듯 하나님이 금한 이 계명을 먼저 지키고, 그 다음에는 하나님이 하라는 이 계명을 그 다음으로 지킬 때 온전하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이 지키는 십계명을 보면서 이 십계명을 통해서 우리는 하나님 대한 계명과 사람에 대한 계명이 있고, 하나님이 금한 계명이 있고, 하나님이 하라는 요런 요 계명이 있다. 이래서 그 순서와 중요성과 이런 것을 우리가 깨달아야 깨달아서 지키는 자가 됩시다 또 지키게 하는 자가 됩시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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