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설교읽기설교듣기양의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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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성품은 주의 은혜를 받는 것  
성경본문:61● 베드로후서01:04-05
1:31
    230907_목새_ja.mp3 ()
 

4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5   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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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우리를 상대하실 때 영원 전부터 우리를 상대하셨습니다. 즉 영원 전부터 우리가 있었다는 겁니다. 있었기 때문에 우리를 상대하지. 존재가 없는 것을 어떻게 상대하겠습니까? 그때는 하나님의 의지 가운데 우리가 있었기 때문에. 그때는 육신으로 나지 않았고 의지 가운데 우리의 존재가 있었습니다. 그 영원 전에 우리를 택하셨단 말은 하나님이 의지 가운데 우리를 택하여 주셨다. 의지 가운데 우리를 택하여 주셨다. 목적의 대상으로 삼으셨다 말입니다 그 말입니다. 그러고 난 뒤에 이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하나님이 모든 것을 순서를 정했습니다. 이것이 예정입니다.

그 예정대로 창조가 되었고, 예정대로 다 범죄함이 되었고, 예정대로 예수님이 이제는 오셔서 대속을 하게 된 겁니다. 이게 다 예정 하에 있었던 것이요. 하나님이 생각지 못했는데 사람이 범죄했고, 그 범죄로 인하여 사람이 다 죽게 된 것이 아니다 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예정 안에 들었습니다. 사람이 범죄하고 난 뒤에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셔서 십자가에 죽고 부활하신 것을 미리 다 예정을 하신 겁니다. 범죄할 때는 그 사람을 구원하기 위해서 예수님이 오실 것까지 다 예정을 한 범죄였습니다.

그러니까 사람이 타락하여 죽게 된 것도 하나님의 예정 안에 들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  예정을 하면서  내가 이 세상에 와서 십자가에 죽을 것을 다 예정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오신 것도 예정대로 오셨고, 이 대속을 다 완수하신 것도 예수님의 예정대로 우리를 사랑을 하셨습니다. 그러고 난 뒤에 이 예수님의 대속을 실상으로 입히기 위하여 이 현실을 주시고, 진리와 영감을 줘서, 능히 현실에서 대속을 실상으로 입을 수 있도록 해 주셨습니다. 이거 다 하나님의 예정 안에 다 들은 것이요. 그래서 비로소 그 사람이 영생을 하게 되는 일입니다.

고 영생은 어떤 영생이냐?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이 목적을 정하셨는데, "그리스도 안에서 " 이 말은 우리를 그리스도로 세워서 그 말입니다. 즉 제사장 선지자 왕직으로 세워서 하나님의 모든 충만을 받아서 그들에게 전해주는 그  일을 하나님이 목적으로 정하신 겁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 목적을 정하셨다. 우리를 택하셨다는 말은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셨다는 말은 그 목적이 그리스도라.  그리스도가 되도록 하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이요. 즉 제사장 선지자 왕직을 세워서 하나님 대신 다스릴 수 있도록, 은혜를 끼칠 수 있도록 하는 이것이 하나님의 목적이요.

이 목적을 가르쳐서, 그 약속을 가르쳐서 "보배롭고 지극이 큰 약속이라" 보배롭고 이보다 더 큰 가치가 있는 약속은 없고, 그보다 더 큰 약속은 없다. 이 땅에 아무리 크고 큰 약속이 있다 해도 겨우 해봐야 7,80 년 동안 살면서 아주 부자되는 것. 아주 존재한 위치에 서는 것. 아주 강건하게 사는 것. 아주 이 세상 지혜가 아주 뛰어나게 되는 것. 그런 것을 하나의 약속으로 받아도 크다 크다 하는데 우리를 영원토록 영계와 물질계가 통일된 그 나라를 맡겨서, 그들을 영원토록 복되게 하는 그래스도의 이 약속보다 더 큰 약속이 있습니까?

이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이 약속을 성취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모든 걸 다 예정을 하셨고, 예정대로 창조와 대속과 그 모든 말씀과 영감을 주어서, 그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서, 그 그리스도의 이 목적을 이루어 나가십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 땅에서 할 일이 뭐냐? 너희는 믿어라. 하나님의 영원 전에 너를 택하심을 믿어라. 예정하심을 믿어라. 또 예정대로 너는 다 타락 가운데 있고. 예수님이 대속하신 이 대속을 믿어라. 또 주님의 이 말씀의 이 은혜도 믿고, 영감의 은혜도 믿어라, 믿을 때 그것이 우리에게 오는 겁니다. 믿을 때. 믿을 때 그 능력이 오는 겁니다. 믿을 때. 믿음이라는 요 형상을 너는 만들어라. 믿음이라는 신의 성품을 만들어라. 믿음이라는 심신의 기능을 만들어라. 믿음이 무너지면 어떤 것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 하나님을 사랑할라 해도 사랑의 이 능력을 받아야 사랑을 하지. 믿음이라는 것은 받는 것이요. 자 믿음은 어떻게 하는 겁니까? 믿을 때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것이 믿음이라. 받아서 사랑도 하고, 의지도 하고, 바라보기도 하고, 순종도 하고, 다 드려 사는 충성도 하고 하는 것이지. 믿음이 없으면 그런 것은 아무것도 못합니다.

믿음은 받는 것이라. 하나님에게 받아 가지는 것이라. 사랑을 받아야 우리가 사랑을 하고, 하나님 능력을 받아야 능력을 의지를 하고, 하나님의 모든 약속을 받아야 약속을 받아볼 수 있고, 하나님의 뜻을 받아야 거기에 비로소 순종할 수가 있고, 하나님의 모든 이런 능력을 받아야만 비로소 사람이 자기를 다 드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믿음이 없으면 아무것도 안 된다 그 말입니다. 받는 것이 없는데 어떻게 우리가 행할 수가 있습니까? 받는 것이 없는데. 즉 믿음이 없는데 어떻게 행할 수가 있느냐 그 말이요. 믿음은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것이라. 항상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내가 믿지 않는데 내가 하나님을 사랑할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 않는데 내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없다 그 말이요. 믿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믿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것이라. 하나님의 사랑을 믿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 사람만이 하나님을 의지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믿음으로 구원 얻는다는 말은 믿을 때, 하나님의 사랑도 받고 능력도 받고 모든 약속도 받고 다 이런 것들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행할 수가 있는 겁니다. 믿음은 행함을 행하는 능력을 받는 것이 믿음이요. 믿음으로 구원한단 말은 내나 받아서 비로소 그것을 행할 때 그때 구원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모든 우리가 해야 될 것 중에 제일 큰 제일 먼저 해야 될 것이 믿음이다.

하나님 중심으로 사는 것도 먼저 믿음이 있어야만 하나님 중심으로 살지요. 하나님을 위하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는 것도 하나님을 믿지 않는데 그렇게 할 수가 있습니까? 그래서 신의 성품 중에서 우리가 닮아야 될 것 중에서, 주님의 믿음같이, 우리가 주님이 아버지를 믿는 믿음같이, 우리가 이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돼야 됩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돼야 됩니다. 성령의 이 도우심을 믿는 사람이 되어야 되지. 믿음이 깨어져 버리면 안 됩니다. 그래서 신의 성품 중에 제 1호는 믿음입니다. 믿음이 없으면 안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한테 우리가 항상 믿음을 더하여 주소서. 주님 믿음이 없으니까 우리는 귀신을 쫓아내지도 못합니다. 믿음이 없으니까. 자 믿음이 없으니까. 행하지를 못한다 그 말이요. 자 행하는 것은 믿고 행하는 것이지. 믿지 않는 데 행할 수가 있습니까? 믿음을 가지는 데 계을 부리지 말고, 믿음을 얻는 데 힘을 써서 그 사람에게 하나님이 믿음을 주시는 것이지.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서 보게하라. "사서" 란 말은 댓가를 내는 게 사는 것 아닙니까? 댓가를 내고 자기가 안약을 사야 되지. 그냥 아무런 수고나 노력이나 희생이나 이런 것 없이 그냥 내가 하나님 말씀을 잘 깨달을 수 있는 안약을 주옵소서. 말씀을 주옵소서. 아무리 해봐도 그건 안 됩니다. 우리는 힘을 써야 됩니다. 믿음을 위하여 힘을 써야 된단 말이요.

그래서 믿음을 더하여 주소서 했는데, 어떻게 하면 믿음을 더할 수 있습니까? 믿음이 적은 자들아 왜 의심하였느냐? 다 믿음 문제라. 근본적으로 들어가면 믿음이 없어서 죄를 짓고, 믿음이 없어서 불의를 하고. 믿음이 없어서 하나님과 불목을 하고, 믿음이 없어서 소망이 끊어지는 불망을 하는 것이지. 그러니까 믿음이 충만한데 그 사람이 죄를 질 리가 있습니까? 그 사람이 순종하지 않을 리가 있습니까? 믿음이 충만한데 하나님을 버리고 살 리가 있습니까? 그래서 믿음이 제일 으뜸이라. 필두라. 하나님의 형상 중에 믿음을 먼저 가지라. 믿음은 곧 받는 것이라 그 말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 것이 믿음이요. 받아서 자기가 행할 수가 있는 것이고, 받지 않으면  행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믿음은 받는 것이라. 이것을 자기가 속에 딱 붙들고, 내가 왜? 행치를 못 하느냐? 못하느냐? 믿음이 없어 그렇다. 즉 받는 것이 없어 그렇다. 먹는 것이 없는데 힘이 날 리가 있습니까? 음식을 안 먹었는데도 힘이 날 리가 있습니까? 하나님은 하루 3시 세끼를 먹도록 해서 굶으면 힘이 없도록 (했습니다). 하루 이틀 3일 계속 굶으면 나중에는 어떻게 됩니까? 축 늘어져가지고, 나중에 죽어버립니다. 그 사람이 힘이 완전히 다 빠진 것이 죽는 거 아닙니까? 안 먹으면 죽습니다. 받지 않았는데 먹지 않았는데 힘이 날 리가 없고 행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믿고 행하는 것이 우리의 구원 방편으로 주셨습니다. 믿고 행하는 것.

믿음이라는 이 하나님의 형상을, 즉 주의 형상을 우리가 닮아야 되지. 이 형상을 우리가 참예를 해라. 만드는 데 참예해라. 만들어라가 아니고 뭐라 했습니까? 이 형상을 주의 신의 형상을 만드는데 참여를 해라 했습니다. 그러니까 주의 형상을 우리가 만들어라. 우리가 주의 형상이 되도록 이것을 만들어라 이렇게도 하는 데도 있지마는, 여기는 더 자세하게 주의 형상을 신의 상품을 만드는 데 참예해라. 만들어라와 같은 말이나 그러나 참예해라는 말은, 너는 거기에 참예를 해서 이 말은, 너가 주동이 되어서 만드는 것은 참예하는 것이 아닙니다.

참예란 말은 네가 거기에 하나의 소속이 되어서, 하나의 일원이 되어서 너도 그 일에 돕는 자가 되라 그 말이요. 이 말은 주동자는 신의 성품을 만드는 주동자는 우리가 아닙니다. 우리가 아니고 우리는 그냥 참예를 하는 겁니다. 그 일을 주동하는 그 일에 우리는 그냥 피동으로. 우리는 참예한다 말은 피동한다. 피동으로 우리는 그 일을 만든다 그 말이요. 만드는 주동자는 누굽니까? 하나님이시요. 하나님이 신의 성품을 우리에게 만드는 일을 주동합니다. 하나님 아버지가 주동을 하고, 예수님이 주동을 하고, 성령님이 주동을 합니다. 우리는 거기에 다만 참예를 할 뿐이라.

내가 주동하여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그래서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이 이 일을 먼저 신의 성품을 만드는 일에 주동으로 나서서 하고, 그러니 우리는 거기에 그냥 보조로 보조로 피동으로 이렇게 할 뿐이라 그 말이요. 그래서 이것을 참예라 그랬습니다. 하나님이 하는 사업에 나도 참예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이렇게 신의 성품을 만드는 이 일을 하는데 나도 거기에 참여를 하고 싶습니다.

참예나 참여나 같은 뜻입니다. 거기에 참여를 하고 싶습니다. 이 말은 그 사람이 주동자는 아니요. 참여한다는 사람은 참여할 뿐이지, 주동자가 하는 일에 나도 거기에 보조적으로 내가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주동을 할 때 하나님이여 이 신의 성품을 만드는 이 일에 주동자가 되어서 하는데, 주님의 피로 주님의 성령으로 진리로 주동자가 되어서 일을 하는데, 나도 거기에 가담을 하겠습니다. 보조를 하겠습니다. 그래야 되지.

자기가 뭐 주동으로 하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요.항상 그래서 우리는 주님의 피의 은혜를 붙들고 진리와 성령의 은혜를 붙들여야만 우상을 만들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형상을 만들 수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라. 신의 성품 만드는 이 일에 너도 거기에 가담하는 자가 돼라. 보조하는 자가 돼라. 거기에 피동되는 자가 돼라. 너가 주동하겠다고 나서지 말아라. 그러면 주님의 피의 은혜도 무시해버리고, 진리와 성령의 은혜도 무시해버리고, 너는 신의 성품을 만들 수는 없다. 너가 못 만든다. 주님이 만든다 그 말이요.

자 무엇은 또 피해라 했습니까? 신의 성품을 만드는 일에 참예를 해야 되지, 참예하지 아니하고 만드는 일에 피해버립니다. 신의 성품을 만드는 일에 다 도망을 가버립니다. 참여를 하지 않는다 그 말이요. 그래서 무슨 일에 신의 상품을 만드는 일에 참여 안하고 오직 우상을 만드는 일에 일에 참여를 합니다. 그 일에. 그 일에 주동을 합니다. 그 일에는 내가 주동을 합니다.
실은 그것도 주동이 아니요. 마귀가 주동자요. 우상 만드는 주동자는 누굽니까? 마귀입니다. 마귀가 주동하지. 자기는 거기 하나의 보조요 보조. 사람이 우상을 만드는 것 같아도 자세히 보면 그 속에 마귀가 추동이 돼 가지고 마귀에게 꾀임을 받아 가지고, 마귀에게 위협을 받아 가지고, 자기가 우상을 만드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참예하는 것 아닙니까? 마귀가 만드는 그 일에, 우상을 만드는 그 일에 내가 거기에 우상 만드는 일에 참예를 해서 우상이 만들어지는 겁니다. 우리가 싸울 자는 누구나 마귀와 싸워야 됩니다. 자기와도 싸워야 됩니다.

이 대적의 근원지인 그 대적의 총본부는 그 참모장은 마귀입니다. 마귀와도 싸워야 되고, 마귀에 피동되어서 거기에 가담해 있는 자기와도 싸워야 되고, 또 이 세상을 가지고 우상을 만드니까 이 세상과도 싸워야 됩니다. 이것이 곧 우상을 만드는 일에 참예하는 것을 피하라. 참여하는 일을 거기에 참여해서 하는 일을 너는 피해라. 도망해라. 오직 너는 신의 성품을 만드는 일에 그 일에만 참예하라.

주동자는 우상 만드는 주동자는 마귀요. 신의 성품을 만드는 주동자는 주님의 피와 성령과 진리요, 즉 삼위일체 하나님이시라 그 말이요. 거기에 우리는 오직 참예를 할 뿐이라. 자 그러니까 우리가 이 마귀를 무시하고 살면 안 됩니다. 그 마귀와 싸워서 찾아서 마귀와 대적을 해야 되고, 자기와 대적을 해야 되고, 이 세상을 자기가 우상 만들게 하는 세상과 대적을 해야 됩니다. 이 대적을 해서 우상 안 만들기를 힘을 써야 된다. 신의 성품 만들기를 거기에 나는 보조하기를 거기에 참여하기를 힘을 써야 된다. 힘을 써야 된다.

자 신의 성품이, 제일 첫 번째 신의 성품이 뭐라 했습니까? 믿음이라 그랬습니다. 믿음. 믿음 만드는 일에 너는 힘쓰라. 주님이 그 일을 이미 시작을 했다. 우리가 우리 속에 있는 믿음이라는 하나님의 형상을 만드는데. 주님은 영원 전부터 그 일을 위해서 시작했고, 그 과정에 수많은 과정도 우리에게 믿음의 형상 하나님 형상 만들라고 이렇게 수고를 지금 하고 계신다. 우리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만들자고 6000년 전에 만드는 그 과정에 그때는 범죄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하나님의 형상을 만들었지마는, 주님이 피로 구속하실 때는 우리가 이제는 다시는 범죄하지 아니하고, 영원히 사망치 않는 그런 하나님의 형성을 만들자는 것이 예수님의 대속입니다.

예수님의 대속으로 만들어진 고 하나님의 형상은 다시는 범죄하지 않는 사망이 없는 그런 하나님의 형상이요. 완전한 그런 하나님의 형상이라 그 말입니다. 그래서 1차 창조와 2차 창조의 차이점이 거기에 있는 겁니다. 2 차 창조의 하나님의 형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주님의 피의 은혜가 있어야 되고, 이 말씀과 성령의 은혜가 있어야만 됩니다. 그것이 주동이 돼야 됩니다. 그래서 주님의 피의 은혜를 항상 우리는 먼저 앞세우고, 진리와 성령의 은혜를 또 앞세울 때, 비로소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이 우리 속에 다 이루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요 믿음의 형상. 믿음이라는 요 형상이 먼저 만들어지고 난 뒤에야, 그 다음에 그 사람이 행할 수 있는 행함의 고 형상이 만들어집니다. 믿음은 뭐라 했습니까? 받는 것이라.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가지는 일이 믿음입니다. 믿을 때, 하나님의 사랑을 믿을 때, 자기에게 사랑이라는 능력이 오는 겁니다. 비로소 그 사람은 하나님을 사랑할 수가 있고, 또 더 나아가서 사람을 사랑할 수가 있는 겁니다. 만약 믿음이 딱 끊어져 버리면 하나님 사랑하는 것도 함께 끊어지고, 사람을 사랑하는 것도 함께 끊어져 버립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 고 믿음이 있을 때, 비로소 그 사람이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할 수가 있는 사람이 됩니다. 하나님 능력을 믿는 고 믿음이 딱 끊어져 버리면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습니다. 받은 능력이 없는데, 하나님의 능력을 자기가 받지 못하는데, 그 능력을 의지할 수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 앞에 믿음을 주옵소서. 믿음이라는 하나님의 성품을 주옵소서, 믿음이라는 하나님의 형성을 주옵소서. 믿음이라는 이 기능을 주옵소서. 이래 가지고 믿음 달라고 기도하는 고 사람이 돼야 됩니다. 그 믿음을 얻기 위해서 힘쓰는 그 사람이 돼야 됩니다. 자 기도만 하면 믿음이 됩니까? 기도를 출발로 해서 믿음은 어떻게 얻습니까? 기도를 출발해서 말씀을 들을 때 믿음이 옵니다. 믿음은 들으면서 나며 그랬으니까? 자 기도를 해야 믿음이 오고, 말씀을 들어야 믿음이 오고, 들은 말씀을 새겨야 믿음이 오고, 이런 기도와 말씀 듣는 거와 새기는 이런 노력들이 있어야만 눈이 밝아집니다.

그래서 안약은 뭐라 했습니까? 사서 발라라 했습니다. 사서. 너는 수고와 노력을 하지 아니하고도 뭐 네 눈이 밝아지리라고, 모든 이 말씀을 너는 환히 알게 되리라고 이렇게 하는 것은 안 된다. 그래서 우리는 어떡하든지 이 말씀을 깨닫고 이 믿음을 우리가 가지기 위해서는 힘을 씁시다. 자꾸 안약을 사서 바릅시다. 사서. 말씀 듣는 데 힘을 쓰고, 기도하는 데 힘을 쓰고, 말씀을 새기는 데 힘을 쓰고, 자기를 부인하는 데 힘을 쓰고, 그랬을 때 자기가 믿음이 생기는 것이지.

예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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