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설교읽기설교듣기양의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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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의 성품은 불신자에게 은혜를 끼치는 것  
성경본문:61● 베드로후서01:04-05
1:29
    230908_금새_ja.mp3 ()
 

4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
5   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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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영원 전부터 약속을 받은 우리입니다. 하나님의 이 목적을 이루는 이 일의 대상으로 우리에게 약속을 하신 겁니다. 그래서 이 목적을 이루는 이 일이 하나님의 계획대로 그대로 순서대로 착착 그렇게 이루어져 온 것이 인류의 역사입니다. 하나님의 정한 순서에서 빠진 것이 하나도 없는 것이 그 순서요. 그래서 이 순서를 통해서 비로소 창조와 타락과 대속과 진리의 은혜와 성령의 은혜가 오게 된 겁니다.

그러므로 인하여 우리가 구원을 얻을 수 있는 이 모든 이 과정을 하나님이 그대로 다 예정하신 대로 이루어 가십니다. 이것이 지극히 큰 약속이요. 그 목적은 뭡니까?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목적을 정했으니까. 그리도의 이 세 가지 직책을 우리에게 줘서, 만물 위에 그 일을 하도록 하는 것이 하나님의 목적이요. 그 영광이 얼마나 크며, 그 부요가 얼마나 크며, 그 존귀함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이런 약속을 받았으니 이 약속은 큰 약속이라.. 보배로운 약속이라. 항상 우리는 이 약속을 소망하는 우리가 돼야 되지. 이 땅에 있는 이런 세상에 썩어질 세상 거기에만 붙들여 살고, 또 욕신의 정욕에만 붙들려 사는 이런 우위가 돼서는 안 된다. 그것은 피해라. 우리가 피할 것과 참예할 것을 우리가 구별해서, 참예한다는 말은 하나님이 힘쓰고 있는 그 일에 내가 나도 함께 힘을 쓰는, 즉 가담해서 힘을 쓰는 그 일을 하는 겁니다.

우리가 힘쓸 것은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것이 우리가 힘쓸 것이요. 하나님이 그것의 주동자요. 우리는 거기에 수종드는 자요. 그러나 이런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아니고, 이 세상의 정욕을 위하여 사는, 정과 욕심을 따라서 사는 그런 일을 피하라. 세상의 썩어질 것을 얻기 위하여 사는 그런 일은 피하라. 피할 것과 참에할 것을 똑똑히 구별해서 해야 되지. 거꾸로가 돼서 피할 것은 거기에 참여하는 자로 힘을 쓰고, 참예할 것은 다 피해버리고, 이것이 다 마귀의 모든 역사입니다.

마귀는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일을 피하도록 만들고, 또 정욕으로 사는 생활, 세상을 따라 사는 생활, 썩어질 생활을 이렇게 힘써 하도록 참예하도록 하는 이것이 마귀의 역사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통하여 똑똑히 여기에 알려주었고, 우리에게는 큰 약속이 있다. 보배로운 약속이 있다. 항상 이 약속을 바라보고 사는 사람은 무엇을 해야 될 것을 압니다. 그런데 이 약속을 바라보지 않는 사람은 이 땅에 있는 것에 붙들려 살 수밖에 없습니다. 자기 육신을 위하는 정욕 생활. 세상을 위하는 세상 생활. 이 일에 천부를 다 기울여서 할 수밖에 없는 것이 약속을 모르면 그렇습니다.

자 그러면 우리는 힘쓸 것은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것인데, 신의 성품을 뒤에 몇 가지로 알려주었습니까? 여덟 가지입니다. 이 일에 힘을 쓰고, 정욕을 따라 사는 이 생활, 세상을 따라 사는 생활. 이 일을 하지 않기를 힘을 써야 됩니다. 둘 다 동시에 힘을 써야 됩니다. 축구를 하면 수비에도 힘을 써야 되고, 공격에도 함께 힘을 써야 되지. 공격만 해서도 안 되고 수비만 해서도 안 되고 둘 다 동시에. (해야 됩니다).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자기가 신앙에 열심을 내어서 할 때도 있어서, 믿음 생활에 점점 나아가는 더 발전이 되는 생활도 있지만은, 그러다가 자기 속에 옛사람이 들어오면 거기다 또 대번에 다 깨어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옛사람이 들어오지 않도록 정과 욕과 세상에 붙들리지 않도록 하는 거기에도 힘을 써야 되지. 동시에 힘을 써야 된다 그 말이요. 피하고 참예하는 자가 돼라. 이 피하는 것은 이 세상의 것은 이렇게 이런 죄악의 것이니까, 조심해서 그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그것이 너를 침노하지 않도록, 항상 조심을 하는 이를 위해서 기도도 해야 됩니다. 이것이 거룩한 생활이요.. 그러나 의의 생활도 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따라 향하여 나아가는 고 의회 생활도 힘을 써야 됩니다. 동시에 힘을 써야 된다 그  말입니다.

자 그래서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그 신의 성품이 여덟 가지인데. 첫 번째는 뭐랬습니까? 믿음이라 그랬습니다. 믿음은 하나님에 대한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형상, 성품을 우리는 가져야 됩니다. 그 중에서도 하나님에 대한 것은 많이 있는데, 그 중에서 제일 으뜸되는 것이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알고 그대로 믿는 것이요. 인정하는 것이요. 하나님을 바로 알고 그대로 인정할 때 비로소 하나님의 능력이 우리에게 옵니다. 인정할 때. 마음으로 인정할 때 믿을 때 능력이 옵니다.

사랑의 능력이 옵니다. 사랑을 믿으면 사랑의 능력이 오고, 하나님의 전능을 믿으면 그 전능의 능력이 오고. 그래서 우리는 믿는 것은 어제 뭐라고 배웠습니까? 받는 것이라. 하나님의 능력을 받는 것이요. 하나님 사랑을 받는 것이죠. 하나님의 사랑을 믿을 때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것이요. 하나님의 능력을 믿을 때 하나님의 능력을 받는 겁니다. 받아서 비로소 사랑도 하고, 능력에 의지도 하고 그렇지. 받지 않았는데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할 수는 없고, 하나님의 능력에 의지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믿음이라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이 관계에서 가장 으뜸되는 요 관계를 먼저 가져라. 요것이 믿음에 힘을 써라. 믿음이라는 신의 성품을 가지도록 해라. 주님이 아버지를 어떻게 믿었는가? 주님을 닮아라 주님의 믿음을 닮아라. 주님의 믿음을 믿음이라는 이 신의 성품을 너는 입어라. 믿음이라는 이 신의 성품을 너는 가져라. 우리가 이렇게 믿음이라는 신의 성품을 가져야 되고,

또 그 다음에는 덕이라 그랬습니다. 덕. 이 덕이라는 것은 사람에 대한 것이요. 사람이 덕을 끼쳐야 된다. 하나님에 대해서는 하나님이 참 기뻐하고 좋아할 수 있지마는, 그러나 사람에 대해서는 내몰라라 사람이야 어찌 되든 난 하나님만 잘 섬기면 된다. 그것도 치우친 생활이요. 편벽된 신앙 생활이요. 항상 나는 하나님에게 기도하고, 하나님만 믿고 하나님만 의지하고 하나님만 바라고 하나님만 위하고 그러면 신앙이 다다. 그렇게 하는 것은 다 치우친 신앙 생활입니다. 온전하지 못한 신앙생활이요.

항상 우리는 하나님이 먼저는 먼저입니다. 그러나 그 다음에 어디서 완성이 됩니까? 사람까지 가야 완성이 됩니다. 하나님을 참으로 믿는 고 믿음과 덕을 가지라. 사람을 위하는 그 그것이 덕이요. 사람에게 은혜를 끼치는 것이 덕입니다. 자기 사랑하는 가족도 거기에 은혜를 끼쳐야 되고, 자기에게 원수가 되는 그런 사람도 자기가 은혜를 끼쳐서 그들도 다 구원을 받도록 해야 됩니다. 덕이 있어야 된다 그 말이요. 덕이. 그 사람은 어디 가도 다른 사람한테 덕을 끼치는 사람이 되라. 이 덕이라면 신앙의 덕을 말합니다. 그냥 사람 참 좋은 사람이다. 이것만 가지고 덕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저 사람이 참 저 사람 보니까, 나도 하나님을 믿어야 되겠네. 저 사람 보니까, 내가 참 하나님을 나도 한번 알아봐야 되겠네. 저 사람이 믿는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인지 참 내가 궁금하다.  그것이 덕을 끼치면 그래 되는데. 그 반대는 덕을 끼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게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그런 일. 저 사람 때문에 나는 하나님을 믿기 싫다. 저런 사람 때문에 나는 교회를 가기 싫다. 얼마나 그 사람에게 이런 덕이 아니라 이런 욕을 끼쳤으면 그 사람이 하나님을 멀어지는 이유는 하나님과 단절하는 이유는 그 사람이 덕을 끼치지 못하고 욕을 끼쳐서 그런 겁니다.

우리는 덕을 끼치지 못하더라도 그 사람이 자기로 인하여 하나님과 멀어지도록 하는 이것부터 먼저 다 해결해야 됩니다. 우리가 믿기 전에는 그런 것은 너무 많았고, 믿고 난 뒤에도 돌아보면 내가 저 사람한테 덕을 못 끼쳤다. 믿는 사람이 좀 내가 하나님을 인하여 살고 이러면 그들에게 덕이 되었을건데. 똑같이 세상과 똑같이 나는 상대하고 똑같이 따지고 똑같이 이렇게 대항하고 하다 보니까, 저들이 하나님 믿는 사람이 저러니 하니까, 하나님과 가까이 할려고 하지도 아니하고, 우리가 덕을 끼치는 사람이 돼야됩니다. 그냥 사람만 좋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좀 따라가 봐야 되겠다.저  사람이 믿는 하나님이 너무 궁금하다. 어떻게 저런 생활을 할 수 있을까? 마음의 존경이 되고, 마음의 은혜가 되고, 이런 너희들이 돼라. 이게 덕입니다. 덕.

그 어떤 사람이 그 누가 이전에 저 장례식에 갔는데, 장례식에 가니까 새벽에 이래 가서 문상을 하면서 많은 사람이 새벽에 문상을 갔습니다. 떡 가니까 문 앞에 대문 앞에 조그마한 집이라. 대문 앞에 사람이 많이 모여 가지고 거기서 문상을 한다고 기다린다고 기다렸더니만 그 옆에 있는 사람들이 보니까, 아침에 새벽에 사람들이 웅성웅성 소리가 나니까 나오니까 그렇게 웅성하고 있더란 말이요. 그 앞집에서. 그러니까 앞집에서 보면서 이렇게 시끄럽게 왜 새벽부터 시끄럽게 이 소리가 나느냐? 이래 가지고 화가 잔뜩 났단 말이요.

그 사람이 예수 믿는 사람이냐? 그래가지고 화가 나서. 이 사람이 원래 예수님 믿는 사람을 싫어하는 사람인데, 그래 가지고 바가지에다 물을 퍼가지고 갖다 부었단 말이요. 그 사람한테 확 갖다 부었다 말이요. 자 그러면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아침에 그 대문 앞에서 거기 모여서 기다리다가 소리가 좀 났다고, 물을 바가지로 갖다 부으니까. 그 사람이 따질만하지 않습니까? 싸울 만하지 않습니까? 왜? 우리에게 물을 붓느냐? 하고 같이 욕할만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사람이 뭐라 했습니다.

참 그럴 것까지는 없는데, 왜 그러시냐고, 하고 그냥 조용히 한마디 하고 말았습니다. 우리가 아침에 소란을 해서 그 시끄러워서 이렇게 물을 뿌린 줄 이해는 하지만은, 참 그러시지 마시라고, 좋게 이렇게 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보통 그러면 싸움이 그 뒤에 일어나는데, 저 믿는 사람이 저렇게 말하니, 이때까지 저렇게 말하는 사람은 없었다. 저러면 한바탕 이제는 싸우면 나도 같이 퍼부을라고 그렇게 대항을 할려고 했는데, 좋게 그렇게 말하니까, 그 사람이 그냥 마음에 감동이 된 겁니다. 한참 있다 나와서 미안합니다. 이게 덕이요.

그 사람이 생각하기로 저렇게 믿는 사람이 아침에 문상을 와가지고 저래 하는데도, 내가 좀 조금 시끄럽다고, 평소에는 안 좋은 감정을 가진 데다가, 조금 시끄럽다고  물을 바가지로 부은 것은 이건 너무 심했다. 내가 좀 잘못했네. 믿는 사람은 저렇게 해도 참 사람이 저리 참 됐네. 나도 저렇게 믿는 사람이 좀 되어 봤으면. 이런 마음이 들도록 하는 것은 다 이것이 덕을 끼치면 그래 됩니다. 그럴 때 똑같이 물을 부었다고 같이 퍼붓고 달려들고 대항하는 것이 이것이 정상이다 그 말이요. 믿는 사람이 그렇게 합니다. 믿는 사람이라도 믿는 것 다 집어던져 버리고, 거기서 퍼붓고 같이 싸우고 그렇게 하는 겁니다. 그렇게 되기가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덕을 끼치기가 얼마나 힘든지 릅니다. 자기를 완전히 죽여야 되지. 물을 갖다가 흠뻑 뒤집어 쓰고 난 뒤에, 이럴 만하게 자기가 물을 뒤집어 쓸 만한 그런 일이 아닌데, 그 사람이 아주 참 거기에 반감이 너무 심하니까 너무 했지마는도 거기서 속을 참고 좋게 이렇게 대항하면서 그러지 마시라고 하면서 한마디 하고 딱 마치고, 그래 하니까. (덕을 끼치게 됩니다) 자 그렇게 하기가 쉽습니까? 어렵습니까? 어렵다 말이요. 우리는 현실에서 정말 그런 사람이 돼야 되는데, 그게 신의 성품이라. 덕을 끼치는 것은 신의 성품이요. 하나님의 형상이라. 그 형상의 사람이 되어야만 되지.

우리가 하나님 믿는다고 주여주여 하면서도 믿음 생활 잘한다고 아무리 주의 대속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해도 , 그런 형편  턱 사람 만나 놓으면 그만 속에 있는 정과 욕의 옛사람이 나와서 똑같이 상대해버리는 그런 우리가 되기 쉽습니다. 그래서 믿음에 덕을. 믿음에 덕을. 사람에게 은혜를 끼치는 일을. 자 그럴라면 자기가 죽어야 됩니다. 자기가 죽지 안하고는 됩니까? 그게.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안 되면 그렇게 안 된다 그 말이요. 자기가 옛 사람이 죽어야 되고, 이 새사람이 거기서 일어나서 힘을 쓸 수 있는 새 사람이 왕성해야 되고, 그래야 덕을 끼칠 수가 있지요.

거기서 더 나아가서 이제는 자기를 다 드릴 수 있는 사람까지 되어야 온전하게 덕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이 됩니다.  자기를 다 드려서까지. 첫째는 자기를 부인해야 덕을 세울 수 있고, 그 다음에 자기는 다 드리기까지 해야 덕을 세울 수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생활을 하다 보면, 작은 것 하나라도 저렇게 싸울 일이 아닌데 갖다 싸워서 싸우고 나면 나중에 믿는 사람이 후회를 합니다. 그럴 일이 아닌데. 내가 사람이 그릇이 그것밖에 안 되니까 그렇게까지 못 했네, 그렇게 밖에 까지 못 했네. 평소에 하나님께 기도를 해서 덕을 가지는 요 덕의 신의 성품을 가져야 됩니다.

요걸 평소에 만들어 놔야 되지. 그래서 나중에 그 사람이 복음을 전하는 이 사람으로 나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덕을 못 끼치는데 그 사람이 복음을 전할 수 있겠습니까? 불가능합니다. 복음 전한다는 그 사람이 직분을 가진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덕을 끼치지 못하면, 어떻게 그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겠습니까? 그래서 예수님께서 이웃사랑은 어떻게 하는 것이냐고 예화를 들었습니다. 하나의 말을 만들어서. 이스라엘 사람이 길을 가다가 강도를 만나서 그만 죽게 됐을 때, 그를 못 본 채 지나간 것은 제사장과 레위 지파였습니다. 그들은 다른 사람에게 복음을 전해서 그들도 하나님의 이 도를 받아서 그를 가르치는 입장이 있는 것이고. 그들을 인도하는 입장에 있는 그들은 모른 체하고 다 지나간 겁니다.

모른 체하고 지나가니까 이것이 덕이 끼쳐졌습니까? 그러나 저들과 서로 원수가 된 사마디아인이 원수 관계인 사마리아인이 오히려 자기에게 있는 시간을 드리고, 자기 포도주와 기름도 다 드리고, 또 자기의 나귀에 태워서 주막에 데려갔고, 가서 거기서 치료를 하고, 또 치료비도 대신하고, 자 그럴 수 있는 이 사람을 사람에게 덕을 끼치는 그런 사람이 돼야 되는데, 이런 신의 성품을 우리가 가져야 되는데, 이 신의 성품을 하나님이 먼저 이 일을 만드시기 위하여 착수를 하셨습니다.

그것이 곧 예수님의 대속부터 시작해서 진리와 성령의 은혜를 보내셔서 하는 일은 예수님이 먼저 이 일을 착수하셨습니다. 우리는 그 일에 이제는 참여를 하면 됩니다. 주님이 먼저 신의 상품을 만드는 일에 이래 앞장 서니까 우리는 거기에 따라간단 말이요. 이게 참예요. 우리는 이 일에 가담을 하고, 보조를 하고, 수종을 들고 그래야 되는데. 이 일은 남의 일처럼 자기가 신의 성품을 만드는 이 일을 남의 일처럼 소용없는 것처럼 아무 쓸데없는 일처럼 중요하지 않는 일처럼 생각하는 그런 사람이 되면, 그 사람은 평생 신의 성품이 아니라, 악령의 이 성품을 키워 사는 그 사람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악령의 성품은 어떤 겁니까? 자기만 아는 것. 자기 욕심만 위해서 사는 것. 세상만 위해서 사는 것. 이것이 악령의 성품이요. 마귀의 형상이라 그 말이요. 우리가 신의 성품을 만드는 이 일 외에는 악령의 성품 만드는 것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나이가 들면 들수록 하나님과 멀어진 사람은 더 자기중심이 더 단단해집니다. 더 자기밖에 모릅니다. 10년을 그렇게 산 것이 아니라 50년을 그렇게 살고 80년을 그렇게 살고 90년을 그렇게 살았다면 하나님의 형상이 아니라, 이런 악령의 형상이 더 굳어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떡하든지 남은 세월을 신의 성품에 참여하는 신의 성품 만드는 일에 우리가 참가하는 우리가 됩시다. 그 일에 힘을 씁시다. 주님이 먼저 앞장을 섰기 때문에 우리는 거기에 참여만 하면 됩니다. 우리는 거기에 수종만 들면 된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항상 우리는 주님을 앞세우고 나가야 되고, 진리와 성령을 앞세워서 나가면 일이 이루어집니다. 신의 성품이 이루어진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첫째, 믿음과 덕. 믿음은 하나님에 대한 것. 하나님에 대해서 믿음을 가졌을 때, 비로소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가 자기한테 오게 되고, 다른 사람에게 덕을 끼칠 때 비로소 그 사람이 온전하게 됩니다. 그래서 하늘나라는 그리스도의 직분을 가지고 사는 것이 하늘나라 아닙니까? 하나님에게 충만을 받아서, 만물에게 충만을 전해주는 이 두 면이 다 되어져야 그것이 그리스도의 사람이요. 이것이 하나님의 목적이요.

하나님에 대해서만 잘 됐고, 피조물에서는 아무런 이런 기능이 없는 사람은 그 사람은 그리스도의 직책으로 세우지 못합니다. 만물 위에 하나님 아래 하나님에게 은혜받아서 능력받아서 만물에게 전달하는, 즉 하나님을 믿음으로 인하여 하나의 능력을 받고, 사랑을 받고, 또 만물에게 이것을 전함으로 인하여 그들도 하나님의 사랑과 능력을 다 받을 수 있도록 해 주는 그 일이 중보자의 위치요. 그리스도의 직책입니다. 이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지금 우리에게 하나님 사랑하는 법. 또 사람을 사랑하는 법. 이것을 우리에게 십계명으로 가르칩니다.

그래서 어떡하든지 우리가 믿음에 덕을. 믿음으로 하나님과 온전한 관계가 되고, 덕으로 다른 사람을 이렇게 다 위해주는 그런 사람이 돼야 됩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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