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설교읽기설교듣기양의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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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을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  
성경본문:66● 요한계시록14:06-07
1:29
    230912_화새_ja.mp3 ()
 

6   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하는 자들 곧 여러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
7   그가 큰 음성으로 가로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하실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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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천사가 알려주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 어떻게 살아야 될지를 알려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이거 해라 하고 가르치는 겁니다. 하나님이. 하라는 것을 할 때 그 사람이 하나님의 복을 받는 것이지. 또 하지 마라는 것은 안 할 때 하나님에게 받을 화를 다 받지를 않을 수가 있는 것이지. 그래서 하지마라는 것을 안 하는 이 일을 우리가 힘을 쓰되, 또한 하라는 것을 할 때 비로소 그것이 완성이 됩니다. 자 첫 번째 하라는 것은 뭡니까? 이에 첫 번째 천사가 두 가지를 말했는데 첫째는 영원한 복음을 가진 천사라. 복음을 가지고 어떻게 했습니까? 전했다 그랬습니다. 누구에게 전했습니까?

땅에 거는 자들. 곧 여러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들에게 전한 이 복음, 이 복음을 전하라.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명하는 요 첫 번째요. 큰 축이요. 또 두 번째 축은 뭐라 했습니까?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심판을 바라보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또 하나님을 경배하라. 크신 이 하나님이 마지막에 심판하신 것을 바라보며 그 심판에서 망할 것이 되면 그것을 생각해서 두려워하고, 망할까 두려워하고, 거기서 복을 받을까? 복을 받은 것에 대해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이런 사람이 되고, 이 땅에서는 하나님께 경배하는 자가 되라.

크신 하나님에 대해서 이렇게 경배하는 자가 되고, 사랑의 하나님에 대해서 너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되 이 복음을 땅끝까지 다 전해라. 즉 여러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들에게 전해라. 그랬습니다. 자 그러면 첫 번째 하나님이 하라는 것이 요 복음을 전해라는 겁니다. 복음 전한다는 것은 무슨 뜻입니까? 다른 사람을 사랑한다는 뜻입니다. 다른 사람을 사랑한다.

우리는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거기까지 도달이 돼야 그 사랑이 완성이 됩니다. 하나님을 사랑한다 하면서도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아직도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어디 그랬습니까? 하나님을 사랑한다면서도 사람을 사랑하지 않으면 그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요한일서 4장해 보면 그렇게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나는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면서도, 사람에 대해서 냉담한 사람. 사람에 대해서는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파고 들어가 보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하는 것이요. 그러니까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면 사람을 사랑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너를 사랑한 것처럼 내가 너희를 사랑하는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해라 그랬습니다. 너희들이 정말 나를 사랑하면, 정말 사랑을 하게 된다면 반드시 다른 사람을 사랑하게 된다. 부모를 진정 사랑하는 사람은 그 형제를 사랑하게 됩니다. 왜 그렇습니까? 이유가 뭡니까? 부모를 사랑하면 그 형제를 사랑하게 돼 있습니다.

그러나 형제를 사랑하지 않는 거 보면 부모를 사랑하지 않는단 뜻입니다. 정말 부모를 사랑하는 사람은 부모의 기쁨이 뭐며, 부모의 근심이 뭐며, 이것을 알 때 부모가 제일 기뻐하는 것이 뭐며, 제일 근심하는 것은 부모의 자녀가 되는, 즉 자기에게는 형제가 되는 그들이 다 멸망치 않고 참 복을 받을 때 부모는 제일 기뻐합니다. 이 부모가 되어 보면 압니다. 부모는 자기 자녀가 열이 있으면 열이 다 잘 되기를 원합니다. 잘 되기를 원하는데, 한 자녀가 그 부모를 사랑하는 자녀가 있는데, 부모를 사랑하는 그 자녀가 정말 부모를 사랑하면, 부모의 그 소원인 다른 자녀, 즉 자기한테 형제가 됩니다. 형제를 사랑할 수밖에 없습니다.

부모의 기쁨이 자기 형제가 잘 될 때 이 부모의 기쁨이 있고, 형제가 잘못될 때 부모의 고통이 있는데, 어찌 부모의 근심과 부모의 기쁨을 모른 체하겠습니까? 정말 부모를 사랑하면 부모가 기쁘도록 하게 하는 것이 부모를 사랑하는 거 아닙니까? 부모가 근심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그것이 부모를 사랑하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복음을 전한단 말은 형제를 사랑한다는 뜻이요. 이웃을 사랑한다는 뜻이요. 하나님을 진정 사랑하면 그 사람은 다른 사랑을 사랑하게 돼 있고, 하나님을 진정 사랑치 아니하고 껍데기로만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하는 그 사람은 다른 사람에 대해서 냉담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든, 주의 어린 양이든, 사람에게 대해서는 냉담할 수밖에 없는 것은 하나님을 사랑치 않는 것이요. 않기 때문에 그렇다 말이요. 그래서 우리는 사람을 내가 사랑치 않는 것은, 결국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반드시 사람을 사랑하게 되는데, 어떻게 사랑하느냐? 내 몸처럼 사랑합니다. 내 몸처럼. 그냥 형식적으로 사랑한 것이 아니라, 자기 몸이 병이 들었으면, 자기 이 발가락에 손가락 끝에 가시가 하나 들었으면 이거는 내가 아니니까 그냥 모른 체하고 지낼 수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내 손끝에 가시가 하나 끼었습니다. 그러면 이 손은 내가 아니니까 가시야 뭐 들어있든 말든 상관치 않습니까? 밤새도록 아파합니까? 자기 손이 아픈 것이지만, 자기 마음이 아프다. 마음도 아프고, 다른 지체가 다 같이 아픔니다. 이 손끝만 아픈 게 아니라, 몸 전체가 다 아픔니다. 몸 전체가 견디지 못해서 아무래도 병원에 가야 되겠다. 이 치료를 해야 되겠다. 전체가 다 몸 전체가 다 동의를 해서 그 일을 어떻게 해결할라고 나섭니다. 고게 바로 온 지체가 지체 하나가 상하면 온 지체가 다 사랑합니다. 위한다 그 말이요. 이것이 참 사랑이요.

그러니까 우리가 하나님을 정말 사랑하면 사람을 사랑하게 되고, 하나님을 사랑치 않으면 사람을 사랑하지 않게 된다. 우리가 다른 사람에 대해서 기도하는 고 사람. 기도는 좀 진실되게 사랑하는 고 면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는 사람. 그러나 이 복음을 전하는 것은 자기를 드려서 사랑하니까 이것은 또 더 큰 것인데. 그래서 그 사람이 기도하면서 복음을 전하고, 그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면서 복음을 전할 때는, 기도할 때는 진실한 마음이 들어가야 되고, 복음을 전할 때는 자기 몸이 다 들어가야 복음이 전해집니다. 자기 소유가 들어가야 전해진단 말이요. 그러니까 결국은 자기 몸같이 사랑해야만 비로소 사람을 온전하게 사랑할 수가 있는 겁니다.

자 다른 사람에게 우리가 기도할 때는 정말 그 사람이 복 받기를 원하고, 그 사람이 구원하기를 원하고, 그 사람이 멸망받지 않기를 원하는 고 마음 아닙니까? 고 마음이 있을 때 기도를 합니다. 기도하다 보면, 그런 마음이 생깁니다. 그래서 다른 사람을 위해서 기도를 얼마나 하느냐? 그것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방편이요. 다른 사람에게 복음을 얼마나 전하느냐? 즉 주님의 이 대속의 이 은혜를 때를 따라 얼마나 양식을 먹이느냐? 그 말이 요.
아예 예수님 모르는 사람에게 전하는 이 복음이 있고, 이제 예수님 믿는 사람에게 전하는 이 복음이 있습니다. 안 믿는 사람에게는 믿도록 하기 위해서 전하는 복음이요. 또 믿는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바로 하나님을 따라서 순종 생활 잘할 수 있도록 믿고 순종 생활 잘할 수 있도록 이를 위해서 또 복음을 전하는 겁니다. 그래서 요셉이 많은 양식을 하나님한테 복을 받아서 그 양식을 나눠줄 때, 자기 형제에게도 나눠줬고, 이방인에게도 다 나눠주었고, 그 나라 온 나라 다 나눠줬습니다. 그러니까 이방인도 나눠줬고, 자기 형제들도 가족 다 나눠줬고, 이게 복음의 정신입니다. 안 믿는 사람에게는 복음을 믿도록 하는 전해서 믿도록 하고, 믿는 사람은 그 복음으로 인하여 하나님 뜻대로 살아서 온전하게 완성이 되도록 하고. 이 복음을 믿고 행하는 데까지 나아가도록 그렇게 도와주는 겁니다. 그것을 때를 따라 양식을 준다 그랬습니다.

안 믿는 자에게 복음 전하는 것도 복음 전하는 것이요. 믿는 자에게 복음 전하는 것은 때를 따라 양식을 주는 겁니다. 이 둘 다 필요합니다. 나는 심었고 아불로는 물을 주었으되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라. 식물이 자라게 할 때는 첫째는 심는 일이 돼야 됩니다. 그것도 필요하고, 또 심고 난 뒤에 물 주는 일도 돼야 됩니다. 심는 일은 복음을 모르는 이방인에게 전하는 것이요. 물 주는 것은 이제 믿어서 믿는 자에게 이제는 그걸 가르쳐서 자라게 하는 것이요. 심어서 그것이 때를 따라 자꾸 물을 줘야 됩니다. 양식을 줘서 이것도 복음을 전하는 것이요. 복음을 전하는 것이요.

그러나 내가 심었고 물을 줬기 때문에 자라는 것이 아니라, 자라게 하시는 일은 누구가 했습니까? 하나님이시라. 자 우리가 식물을 보면서 식물을 심었습니다. 씨를 심었고, 그 뒤에 물을 자꾸 주고, 그러니까 자랍니다. 자라면 야 내가 심었기 때문에 자랐고, 물을 줬기 때문에 자랐다 그렇게 어릴 때는 생각할 수가 있습니다. 원인이 자기라고. 그러나 어떤 때는 보니까, 심고 물을 줘도 죽는 경우가 있더라 그 말이요. 그래서보니까, 내가 심었다고 자라는 것이 아니고, 물 준다고 자란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자라게 했기 때문에 자라구나.

그래서 마지막 하나님 앞에 가게 되면, 그 모든 안 믿는 자가 믿게 되고, 믿는 자가 잘 믿게 된 것이 사람들의 노력으로 인해서 된 것 같아도, 실은 하나님이 다 하셨다. 가서 보니까 그게 다 실상이 드러나지. 하나님이 다 하셨고, 우리는 그냥 수종된 것뿐이다. 결국 하나님이 자라게 다 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래서 하늘나라에서 제일 높은 위치에 있는 것이 24장로라고 그랬습니다. 24장로. 그 다음에 14만 4000인이 있고. 24장로가 제일 이렇게 참 신앙생활을 잘해서 자기가 받은 면류관을, 24장로가 그렇게 열심히 했고 전부를 다해서 생명을 바쳐서까지 죽기까지 해서 그렇게 다 한 그들이 면류관을 떡 받고 보니까, 실상이 하늘 나라에서 다 보이니까. 내기 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다 하셨고, 우리는 다 수종든 것뿐이다 이것을 깨달아서, 내가 쓸 면류관이 아니네. 주님이 써야 될 면류관이다. 주님이 다 하셨으니, 당연히 주님이 쓰야 되지 않느냐? 이래서 그 면류관을 24장로가 벗어서 어떻게 했다 했습니까?

그 주님의 발 앞에 던졌다 그랬습니다. 주님의 발 앞에. 내가 쓸 면류관이 아닙니다 하면서. 주님이 이 일을 다 하셨고, 겉으로 보면 사람이 다 뭐 심었지 물 주지 충성하고 수고하고 죽기까지 했으니까. 너는 일한 상을 받을 뿐이다. 자라게 하시는 이는 예수님이시지마는도 그러나 그 일을 하는 상은 내가 주겠다 해서, 보조한 상을 주는 겁니다. 수종 든 상을 주는 겁니다. 내가 다 했다.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그래서 하늘 나라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이 하늘나라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

그래서 우리가 안 믿는 사람에게 복음을 전한다고 수고하고, 믿는 사람에게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눠준다고 수고하고, 그 수고가 크기는 큰데, 그 수고가 다 한 것이 아니라. 다만 수고는 보조했을 뿐이고, 하나님이 주동이 돼서 자라게 했고, 그들이 다 구원을 얻도록 성장이 되도록 했다. 이것을 알고 보니까, 하나님께 영광을 안 돌릴 수가 없습니다. 영광을 돌리면서 면류관을 주님 앞에 던질 수밖에 없다 그 말이요. 그러나 너가 그것은 물 뿌리는 수고했고, 심는 수고했으니까, 다만 거기에 대한 하나님이 보상으로 보응으로 주시는 이 상을 받는 겁니다.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면서도 우리가 한 건 고작 물 주는 것뿐이었고, 심는 일뿐이었지. 그러나 자라게 하는 이 주된 것은 하나님이 다 하셨다.

자 그래서 이제 복음을 전했다. 다른 사람을 사랑했다 그 말이요. 복음을 전하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않고는 복음을 전할 수는 없습니다. 복음 전하는 것 자체가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라 말이요. 저 사람도 잘 되도록. 그래서 제일 가까운 곳은 자기 가족이요. 자기 가족. 자기 가족을 사랑해라. 즉 부모도 사랑하고 형제도 사랑하고.

그래서 요셉은 가나안 땅에는 자기 가족을 다 애굽에 오도록 했습니다. 그들은 처음에는 배가 고파서 거기에 애굽에 스스로 갔지만은, 나중에는 다 가족이 다 이주하도록 그 7년 흉년 동안 거기서 다 굶지 않도록, 오도록 다 만든 것이 요셉입니다. 또 요셉은 그 주위에 있는 수많은 나라들, 이방의 굶어 죽는 나라들이 다 요셉에 와서 먹고 다 살도록 해준 것이 요셉입니다. 우리는 형제를 사랑하고 그리고 또 이방을 사랑해야 됩니다. 이웃도 사랑해야 됩니다.

형제만 사랑하는 것은 안 믿는 사람도 형제를 사랑한다고 그랬습니다. 불신자도 형제를 사랑하는데 너희들도 형제만 사랑하고 다른 사람은 사랑치 않으면 이방인과 무슨 차이가 있느냐? 이방인도 그렇게 한다 그랬습니다. 우리는 형제를 사랑하고, 또 불신자도 사랑하고, 이웃도 사랑해라. 이스라엘 백성이 이스라엘 백성만 사랑하는 이런 일 하지 말고, 사마리아인까지, 온 땅끝까지 전체를 다 사랑해라.  불신자도 사랑하고 또 신자도 사랑하고 다 사랑해라.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자는 아무도 이 형제를 사랑할 수 없고, 이웃을 사랑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보십니다. 네가 형제를 얼마나 사랑하느냐? 너가 이웃을 얼마나 사랑하느냐? 그걸 보고 너가 나를 사랑하는구나. 너가 나를 사랑하는구나. 그래서 어린 소자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 대접하는 것 보고 너가 나를 사랑하는구나 그렇게 봅니다. 어린 소자에게 한 것이 곧 나에게 한 것이라. 나를 사랑하면 어린 소자를 사랑할 것이고, 나를 사랑치 아니하면 소자를 사랑하지 않는다 그랬단 말이요.

자 그러면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어떻게 하면 됩니까? 어떤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하게 됩니까?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이 비로소 사람을 사랑하게 되는데, 하나님 사랑은 어떤 사람이 하나님을 사랑합니까?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사람.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사람만이 사랑이 내게 오게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을 사랑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지도 안했는데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할 수는 없습니다.

어느 고아가 자기 부모를 모르는 고아가 고아원에서 자랐는데, 친부모가 나타났습니다. 친부모가 나타났는데 친부모를 사랑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사랑할 수가 없습니다. 왜? 아무것도 모르는데. 이 분이 친부모인지, 날 위해서 뭘 했는지 아무것도 모른다 그 말이요. 아무도 모르니까 사랑을 못 하는 겁니다. 그런데 누가 가르쳐줍니다. 이 분이 네 친부인데, 너를 어릴 때 너를 힘들어 낳았고, 낳아서 너를 얼마나 금이야 옥이야 이렇게 이렇게 길렀고, 그런데 그것이 너를 잃어버려서 너 찾는다고 지금까지 고생고생하고, 있는 소유 다 버리고, 모든 죽는 날까지 고생하면서 지금까지 너를 찾기 위해서 이렇게 했다. 너 찾으면 줄려고 이거 다 준비하고 마련해 놨다.

그 과거의 이력을 다 들어보니까 비로소 부모를 사랑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이분이 날 이렇게 사랑했구나. 이 사랑하는 것은 먼저 하나님이 우리가 사랑한 것을 자기가 받을 때. 알 때 비로소 하나님을 사랑하게 됩니다. 사랑하게 됩니다. 그래서 몇 장입니까? 요한일서 4장 9절에 보면,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그가 우리를 사랑한 것을 자기가 알고 믿을 때, 비로소 이제는 내가 하나님을 요만큼 아는 만큼 믿는 만큼 사랑이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사랑을 믿어라 이 말은,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라 그 말입니다. 받을 때 하나님을 사랑하게 돼고,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면, 사람을 사랑하게 된다. 사람을 사랑하는 거기까지 도달될 때 비로소 너는 참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가 됐고, 너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가 됐단 말은 하나님이 어떻게 널 사랑했는지 먼저 너는 알았기 때문에 믿었기 때문에 너는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었다는 것이요. 자 요 관계를 요한일서 4장에 보면 잘 나와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복음 전한다는 말은 다른 사람을 사랑한다는 뜻이요. 형제든 이웃이든 다. 복음으로 사랑해야 됩니다. 형제를 사랑할 때는 복음을 전해서 때를 따라 양식을 줘서 사랑하고, 불신자에게는 복음을 전하기 전에 뭐부터 해야 됩니까? 은혜를 끼쳐야 됩니다. 덕을 끼쳐야 됩니다. 온갖 욕을 끼쳐놓고 복음 전한다고 복음이 전해집니까? 이 복음이라는 것은 덕을 끼치는 이것이 먼저 물을 쳐놓고, 그 분위기를 만들어 놓은 그 뒤에 복음을 전해야 되지. 온갖 자기 욕심 다 부려놓고, 온갖 거게서 다 한번 다 다투어놓고 싸워놓고, 그 뒤에 복음 전한다고, 나 당신에게 복음 전합니다 하면 복음이 전해집니까? 안 전해집니까? 덕이 없어서 안 됩니다. 덕을 끼쳐야 됩니다.

그래서 믿음에 덕을 그랬습니다. 고 여덟 가지 신의 성품 중에 마지막에 7번째 보면 형제우애를 나옵니다. 형제우애는 다른 사람의 복음을 전하는 것인데, 형제에 대해서 복음을 전하는 겁니다. 그러나 불신자에게는 이 복음 전하기 전에 덕을 끼쳐야 됩니다. 먼저 그 사람의 행실을 보고, 착한 행실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도록 만들게 해서, 그 다음에 복음을 전하면 그들이 복음을 받습니다. 자기 욕심대로 다 하고, 자기 성질대로 다 해놓고, 그 사람에게 복음 전하겠다고 그렇게 하면 그 사람이 비웃습니다. 복음이 전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믿음에 덕을 먼저 끼치고, 그 뒤에 나중에 7번째 보면 형제 우애를. 그 복음을 전해서 형제가 자라도록 복음을 전해라 그 말이요.

그래서 오늘 우리가 어떡하든지 사랑에 대해서, 하나님의 크신 요 권세나 능력에 대해서는 두 번째요. 첫 번째인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가 먼저 알고 믿을 때, 하나님을 사랑하게 되고, 하나님을 진정 사랑하게 될 때 이 복음을 전하는 이웃 사랑을 하게 된다는 것이요. 이래야 그 사람이 사랑의 사람이 됩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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