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설교읽기설교듣기양의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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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의 실패와 복구  
성경본문:01● 창세기02:15-17
1:18
    230913_수새_ja.mp3 ()
 

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17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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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만물을 다 지으시고 마지막 날에 사람을 지었습니다. 사람을 짓고 그 사람을 지어서 그 사람이 있을 장소를 또 정해서 거기에다가 둔 겁니다. 하나님이 이 땅을 다 이미 다 지었지만은 그러나 아담이 있을 고 거처는 따로 정해 주었습니다. 그것이 에덴 동산입니다. 에덴 동산을 창설했다 이 말은 고 장소는 이미 하나님이 땅을 지을 때 그 장소는 이미 다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담이 살 곳은 여기다 하고 정해준 것이 에덴동산이다 그 말이요. 지금 말하면 우리는 이 지구 땅에 있지마는 너가 만나는 현실은 그것은 에덴 동산이요.

우리가 많은 이런 땅 위에 있지만은 꼭 내가 커하는 장소는 현실이라는 고 현실입니다. 아담을 땅 위에 뒀다 하지 안했고. 에덴 동선에 두었다는 것은 너는 현실에서 살도록 현실에 두었다 그 말입니다. 그러니까 아담이 사는 고 처소가 에덴 동산이요. 그 에덴 동산은 하나님이 아담이 살 수 있도록 참 구비하게 다 갖춰놓고 아담에게 제일 좋은 그런 형편을 줘서 거기서 얼마든지 참 먹을 수 있도록 해 주었습니다. 자 거기에 무엇이 있습니까? 에덴동산에는 무엇이 있습니까? 먹을 양식을 두었습니다.

먹을 양식. 생명과실도 있고 임의의 과실도 있고 선악과도 있고. 이 세 가지 과실이 있는데, 선악과는 먹으면 안 되고, 임의의 과실은 먹는다고 해서 그것이 생명이 되는 것은 아니고, 생명 과실을 먹어야만 생명이 되는 겁니다. 선악 과실을 먹으면 그것은 죽게 되는 것이고. 과실을 두었단 말은 육신으로 본다면 먹고 살 수 있도록 해 두었다 말이지만, 신앙적으로 본다면 먹는다는 것은 행하는 것을 가르칩니다.

행하는 것. 항상 이 과실을 또 먹을 양식을 이것들은 우리 다 신앙의 행위를 가르치는데. 물을 주는 것은 다 믿도록 한 것이 물 마시는 것이요. 또 이런 과실이나 곡식이나 떡이나 이런 것을 먹도록 하는 것은 행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 아담에게 양식을 주었는데 생명 양식이 있고, 선악과가 있고 또 하나는 임의의 과실이 있는데, 생명 과실을 먹으면 사는 것이고, 영생하는 것이고. 그러나 선악과를 먹으면 영원히 죽는 것이고.

임의의 과실을 먹으면 그것은 당장은 죽지 않지만 결국은 마지막은 생명과실이 아니기 때문에 나중에는 죽는 겁니다. 선악과를 먹으면 막바로 죽는 겁니다. 그래서 임의의 과실을 계속 먹고 있으면 나중에 그 사람이 선악과를 먹든지, 생명과실을 먹든지 둘 중에 하나를 먹게 됩니다. 그래서 임의 과실을 먹다가 내가 아무래도 내 마음대로 살아야 되겠느냐? 임의란 말은 내 마음대로 그 말입니다. 내 뜻대로 그 말이요.

그렇게 살다가 나중에는 선악과를 먹으면 죄를 지으면 죽게 될 수도 있고, 임의 과실을 먹다가 거기서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열심히 앞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서 생명과실을 먹으면 생명과실을 얻을 수 있는 중간입니다. 아직 확정이 되지 않은 것이 임의의 과실이요. 의미의 과실, 즉 이걸 불의라 그럽니다. 불의. 불이란 말은 선을 행하는 것도 아니고, 죄를 짓는 것도 아니고. 하나님이 하라는 것을 지금 하지 않고 사는 겁니다. 고 상태입니다. 하나님이 금한 것을 한 것도 아니요. 하나님이 하라는 것을 다 한 것도 아니요. 하라는 것을 할 때 생명을 얻고, 금한 것을 할 때 사망을 얻는데, 둘 다 아닙니다. 임의의 과실은.

그래서 불의한 자는 내가 구하라 그랬습니다. 구하라 해서 그는 구하면은 생명과 실을 먹을 수 있는 길로 나아갈 수 있고, 또 사망 과실을 먹지 않을 수 있도록 이렇게 또 힘들 수 있고, 그래서 불의한 자는 내가 구하라 하지마는, 사망에 이르는 죄, 즉 선악과는 구하라 하지 말아라. 사망에 이르는 자는 (불법)죄를 가르칩니다. 죄를 지은 자는 구해서 될 일이 아니고 어떻게 해야 됩니까? 회개해야 될 일이요.

그러나 불의한 자는 아직 죄는 짓지 안했기 때문에 그것은 하나님께 구해서 기도해서 내가 죄를 짓지 않도록 해 주옵소서. 내가 죄를 짓지 않도록 해 주옵소서. 내가 선을 생명과실을 먹도록 해주옵소서. 그 중간 지점에 있기 때문에 그때는 열심히 구하면은 됩니다. 그런데 선악과를 먹어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죄를 지어버리면. 그때는 구하라 하지 아니할 것이요. 구해봐야 소용없습니다. 이미 죄를 지었기 때문에. 죄를 지으면 그 다음은  무엇을 해야 해결됩니까? 회개를 해야 됩니다. 주님의 피의 은혜에 회개했을 때 그 죄에서 벗어날 수 있지.

그래서 과실은 현실적으로 보면 세 가지지만은 결과적으로 보면 두 가지밖에 없습니다. 하나는 먹으면 죽는 선악과. 또 하나는 먹으면 영생 얻는 영생과. 결과적으로 보면 두 가지인데, 그러나 우리 현실에서 그 과정을 본다면 임의의 과실은 있다 그 말이요. 아직 죄를 짓지 않은 고 단계. 아직 우리가 하나님의 이 뜻대로 사는 단계, 하나님 모시고 사는 고 단계가 아닌, (즉) 하나님을 모시지도 않고, 하나님 뜻대로 살지도 아니하고, 그렇다고 죄를 지은 것도 아닌 고 단계가 바로 임의의 과실이요. 그때는 미정의 상태입니다. 아직도.

미정의 상태이기 때문에 의도 아니고 죄도 아닌 고 사이입니다. 그래서 그걸 불의라 그럽니다. 불의. 불의. 의가 아니니까 불의요. 죄가 아니니까 아직 불의다 그 말이요. 그럴 때 아담이 죄로 향하여 나아갔습니다. 거기서 불의했을 때, 임의의 과실을 먹을 때, 얼른 하나님을 향하여 하나님 뜻만 찾아서 하나님 모시고 사는 그 길로 나아가 버리면 되는데.

그래서 가인이 죄를 지을 때도 먼저 불의한 자가 먼저 되었습니다. 불의한 자가 되었고, 거기서 죄 짓는 것은 아직 나아가지 안했습니다. 불의한 자가 되었으니까. 하니님과 화친이 되지는 안했습니다. 하나님과 하나님 뜻대로 살던 이 길은 아벨을 그 길을 걸었지마는 가인은 그 길을 걷지를 못했습니다. 하나님 시킨 대로 양을 가지고 제사를 지내는 이 일을 하지 안 했다 그 말이요. 그래서 불의라 그럽니다. 해라는 것을 안 했으니까. 그렇다고 죄를 지은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가인에게 그 제사를 열납하지 아니하고, 아벨에게는 그 제사를 열납을 했습니다. 열납하니까 하나님께서 가인에게 뭐라 했습니까? 가인의 얼굴이 울그락불그락 잔뜩 거기에 대한 불만이 하나님한테 불만이 가득 찬 겁니다.

네 안색이 왜 그러냐? 네가 지금 하나님의 인도 따라 생명의 길을 걷지 못하고, 아벨처럼 생명의 길을 걷지 못하고, 불의한 길을 걸었는데. 네 안색이 불의한 길을 걸었으면 하나님께 다시 의의 길로 걷도록 하나님에게 기도하고, 간구해서 그 쪽으로 나아가야 되는데, 그쪽으로 나아가지 안하고 지금, 너가 거기에 대해서 하나님께 불만을 가지고 아벨에게 지금 질투를 하고, 그 마음이 가득 차니까, 너가 이제는 곧 죄가 네 문 앞에 엎드린다 그랬습니다. 곧 죄가 온다. 죄를 지으면 너는 사망이다. 그러나 아직 죄까지는 가지 안했단 말이요. 하라는 걸 안 했으니까. 아직 불의지. 지금 죄까지는 가지 안했습니다. 요 죄는 불법죄로 가르치는데.

그 뒤에 그래서 너는 죄가 문 앞에 엎드려 있으니까, 곧 죄가 곧 가까이 와 있으니까, 너는 죄 안짓도록 열심히 기도해서 하나님이여. 내가 이렇게 하나의 뜻대로 살지 못했고, 아벨처럼 살지 못했는데 나를 도와주옵소서. 어떡하든지 내가 하나님 뜻대로 살기 위하게 하시고, 꼭 하나님 모시고 사는 이 사람으로 돌려주옵소서, 그렇게만 했다면, 죄가 문 앞에 엎드려도 죄로 나아가지 안했을 터인데. 그렇게 하나님께 구하지 안했고 불의한 자는 구하라 했는데 구하지 아니하고, 그러다가 거기서 그냥 죄가 문 앞에 엎드린 그 죄를 받아들인 겁니다.  문을 확 열어서 죄가 들어오도록 만든 겁니다. 가인이 아벨을 죽였다 그 말이요.

죄가 들어온 겁니다. 문 앞에 있는 죄가 들어왔다 그 말이요. 그러니까 그래서 가인이 사망이 된 것이고. 아담도 똑같습니다. 아담도 하나님만 모시고 하나님 뜻만 가지고 살다가, 하나님이 차차차차 멀어지고 하나님 뜻을 다 버리고 나니까, 이 (불목한 자와 )불의한 자가 됐을 때, 그때 선악과를 안 먹어야 되는데 선악과를 먹는 거기까지 나아갔습니다. 선악과를 딱 먹는 순간 죄를 지은 것이요. 그때 막바로 사망이 온 겁니다. 자 우리는 항상 이런 단계에 서 있다.

인류 시조 아담도 그렇게 망했고, 또 그 아들인 가인도 그렇게 망했고, 그 망한 인류 시조 아담과 아들인 가인까지도 그렇게 된 것을 중복해서 다 보여주시고, 너희들은 임의의 과실 먹지 않도록 힘쓰고, 생명과실만 먹도록 힘쓰고, 그러나 너가 부득불 임의의 과실을 먹게 됐을 때는 그때 하나님 앞에 죄가 문 앞에 엎드렸으니까, 죄로 나아가지 않도록 간절히 그 앞에서 너는 힘써, 의로 나아가도록 선으로 나아가도록 그렇게 구하라. 구하라 할 것이요. 불의한 자는 구하라 할 것이요. 구하지 않으면 결국은 어떻게 됩니까? 결국은 죄로 나아갑니다. 죄로 나아가서 선악과를 먹든지, 가인이 아벨을 돌로 쳐 죽이는 이런 죄를 짓든지, 살인 죄를 짓든지 그쪽으로 나아가 버렸다 그 말이요.

자 그래서 아담에게 하나님이 한 것은 먹는 것을 가지고 우리가 살 도리를 가르쳤습니다. 생명 과실을 먹으면 생명을 얻고, 중앙에 있는 선악 과실을 먹으면 사망이 되고, 임의 과실을 먹으면 아직 생명도 얻지 못하고 사망도 아직 오지 안했는데. 그런 단계에 있어서 곧 사망을 얻든지. 생명과실을 먹든지. 둘 중의 하나를 결국은 먹게 된다 그 말이요. 항상 우리는 이런 단계(에 있습니다). 그것이 에덴동산이요. 그것이 우리 현실입니다.

우리 현실에 내가 어디에 있느냐? 생명 과실만 먹고 살고 있느냐? 선악 과실만 먹고 사느냐? 그 중간인 임의의 과실을 지금 먹고,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어디로 나아갈지, 생명과실을 먹는 대로 나아갈지, 선억과를 먹는 대로 나아갈지. 그러나 임의의 과실은 그거는 생명은 아닙니다. 생명과실을 먹어야 생명이지. 그렇다고 당장 죄를 지어서 죄로 인한 그런 멸망은 일단 보류가 돼 있습니다. 보류가 돼 있지. 그것을 안 받는다는 것이 아니요. 결국은 그 죄가 문 앞에 엎드려 있기 때문에, 그 죄가 이제는 들어오게 됩니다. 문만 열면 그냥 쑥 들어와 버립니다. 문만 열면.

이렇게 해서 아담이 범죄를 했고, 가인이 범죄를 해서, 선악과 먹음으로 사망을 받는 겁니다. 인류 시조 아담은 이렇게 해서 사망을 받았고, 그 밑에 가인과 아벨은 이제는 인류 시조는 아니지만은 거기서, 하나는 구원을 받는 그 길을 걸었고, 하나는 사망을 받는 그 길을 걸었다. 사망을 받는 아담의 후손은 다 사망을 받아야 되는데, 어떻게 해서 아벨은 사망을 받지 안했을까?

아담이 인류 시조 아담이 범죄 했으면 그 자손도 전부 다 범죄를 할 수밖에 없는 죄 안에 있는데, 그 쫓겨나서 에덴동산에서 쫓겨나서, 생명과실을 먹을 수 없도록 그렇게 돼 있는 아담과 그 자손인데, 어떻게 그 아벨이 구원을 얻었느냐? 생명 과실을 먹게 됐느냐? 하나님의 아담을 쫓아내면서 아담이 에덴 동산에 있는 중앙에 있는 생명 과실을 먹을까 싶어서 어떻게 했습니까? 거기다가 불칼을 두어서, 거기에다가 두루 돌도록 해서 그걸 못 먹도록 막았습니다. 또 쫓아냈습니다. 생명을 얻을까 싶어서. 죄를 지은 자가 생명을 얻을 수 없도록 하나님이 그렇게 조치를 다 했다 그 말이요.

자 죄를 지었으면 죄 없는 자가 되고, 의로운 자가 되고, 하나님과 화친한 자가 되고 난 뒤에야, 생명을 얻는데. 이런 조치가 없이 죄가 있는 자에게 생명을 얻게 할 수는 없습니다. 죄인은 하나님은 그에게 생명을 못 줍니다. 그래서 불칼로 막아놨고 다 쫓아내서 거기에 근접하지 못하도록 다 했다 그 말이요. 그런데 이런 환경 속에서 하나님이 아담을 구원하기 위하여, 생명 과실을 먹는 그 일을 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역사가 그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이 세상에 오셔서 죽은 자, 즉 죄를 지은 자. 죄에서 해방이 되도록 했고, 불의에서 이제는 나아가도록 의로 나아가도록 선으로 나아가서 생명을 얻도록 이 과정을 예수님이 다 하셨습니다. 이걸 다른 말로 하면 다시 회복했다 그 말이요. 이전에 에덴동산에서 범죄하기 전에 살던 그 아담으로 회복을 해서, 이제 다시 너는 하나님만 모시고 하나님 뜻대로만 한 처음에 에덴동산에 지어서 그 아담에게 생명을 주었던 그것으로 돌아가도록 회복시킨 것이 예수님의 대속이요.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깨뜨리리라 하고 범죄한 뒤에 하나님이 아담에게 약속을 하셨습니다. 약속을 하셨습니다. 범죄한 뒤에 하나님이 아담에게 약속을 하신 것이 여자의 후손 예수님을 가르칩니다. 와서 뱀의 머리를 모든 범죄캐 했던 뱀의 머리를 깨뜨려서 너를 다시 회복을 해주어야 된다. 자 예수님이 뱀의 머리를 다 깨뜨릴라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뱀과 싸우서 이겨야 되고, 또 모든 죄로 있는 값을 다 받아야 되고, 죄값 불의 값 하나님과 불목한 모든 것을 예수님이 희생으로 다 그것을 해결을 해야 됩니다.

또 마귀와 싸워서 이겨야 됩니다. 이 과정을 예수님이 희생을 다 하셨고, 이 뱀과 싸워서 대신 싸워서 다 이겼고, 그러므로 인하여 비로소 그 공로로 인해서 우리는 다시 하나님이 아담을 에덴동산에 처음에 두실 때 같은 그런 것으로 회복이 된 겁니다. 이 은혜가 없었다면 우리는 아담의 후손으로서 영원한 죄로 인하여 사망은 벗어날 수 없고 이진의 하나님이 아담을 창조했을 때 그때의 형편으로 돌아갈 수는 없습니다. 살인죄를 지은 자는 그 죄 값을 받아야 됩니다. 감옥에 가야 되고 사형을 받아야 되지. 다른 길은 없습니다.

그러나 대신 죄값을 다 받는 이 일이 생겨났고, 다시는 죄를 안 지을 수 있는 마귀와 전투에서 이기는 것을 이미 다 주었고, 정과 욕을 십자가에 못 박는 이 대속도 했고, 우리가 지은 죄를 다 해결하는 이 대속도 했고.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의 공로로 인하여 비로소 이제는 회복이 됐다. 하나님 모시고 하나님 뜻대로 사는 어느 누구나  죄를 짓지 않을 수 있는 그 길을 걸을 수 있는 우리가 된 겁니다. 이 은혜가 예수님의 은혜요. 사랑의 은혜요. 요 사랑의 은혜는 사람이 타락하지 안했다면 이 사랑을 보여줄 수 없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어떠환 것을 보여준 것이 예수님의 사랑이요. 예수님의 대속입니다.

그래서 어제도 우리가 배웠던 것처럼 이 복음을 민족에도 전하고 나라에게도 전하고 방언에게도 전하고 다른 방언에게도 전하고 또 백성에게도 전하라 이 말은 그들을 사랑해라 그 말 아닙니까? 그들을 사랑해라. 하나님을 사랑하므로 그들을 사랑해라. 하나님을 왜 어떻게 사랑하는데? 그분이 우리를 사랑한 것을 알아라. 그분이 우리를 대속하느라고 어떻게 사랑한 것을 알아서 너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제 하나님을 사랑했으면 사람을 사랑하는 거기까지 사랑의 완성이 되도록 해라. 그것이 어제 배운 말씀이요.

오늘은 이 대속의 이 사랑은 하나님이 우리가 하나님에게 생명 과실을 먹을 수 있도록 처음에 그렇게 지었는데 에덴동산에 두고 그렇게 선악과와 생명 과실과 임의 과실을 통해서 너는 생명 과실을 먹으라고도 했지만은 결국은 선악과 먹어서 망하고 죽게 된 겁니다.

거기에서 이제는 다시 회복한 것이 예수님의 사랑이요. 이 사랑을 너는 믿고 이 사랑을 믿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므로 사람을 사랑하는 거기까지 갈 때 비로소 우리는, 주님의 이 대속을 통하여 이제 다시 하나님을 향하여 나갈 수 있는 이 구원을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겁니다.

자 그래서 먹는단 말은 세 가지 과실을 주신다는 말은 행한다는 뜻이요. 우리 신앙이 행하는 것은 항상 먹는다. 마시는 것은 믿는 것이고, 먹는 것은 행하는 것인데. 위에 보면, 네 가지 강을 먼저 말했고 그 밑에 세 가지 과실을 말했습니다. 강은 마시는 것이요. 하나님을 믿는 것이요. 믿고 하나님 모시고 살아라 하나님 뜻대로 살아라 하는 이것은 생명과실이요.

또 선억과는 먹지 말아라. 이것은 우리가 하지 말아야 될 이 도요. 하지 말아야 될 도요. 해라 하는 이 도는 생명과 질을 먹어라. 이것을 하라는 도요. 생명 과실은 주님 모시고 주의 뜻대로 사는 것이 생명 과실이요, 즉 여기서는 다스리고 지키라 그랬단 말이요. 다스리고 지키라. 다스리는 것은 생명과실을 먹는 것인데 내가 먼저 하나님께 다스림을 받고 내가 에덴 농산에 있는 모든 피조물을 다 드스리는 것 아닙니까? 이것이 곧 생명과실이요.

지키라 하는 것은 하지 말아.라 하나님이 그것은 하지 말아라. 갈 때 하지 않는 것이 지키는 것이요. 뱀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마귀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지켜야 되는데. 하지 말하는 것은 그것을 지켜야 되는데. 그래서 우리가 다스리고 지키라는 말은 생명과실을 먹어라. 선악과는 먹지 말아라 그 말이요.
예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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