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설교읽기설교듣기양의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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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을 만드시고 만사를 주권하시고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경배하라  
성경본문:66● 요한계시록14:06-07
1:14
    230914_목새_ja.mp3 ()
 

6   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하는 자들 곧 여러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
7   그가 큰 음성으로 가로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하실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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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에 대해서 우리가 바로 알고 바로 믿고 또 바로 행할 때 비로소 하나님께서 그에게 약속대로 하나님이 그에게 구원을 주십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는 믿을 수도 없고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가 행할 수는 없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는 항상 알고 믿고 행해라. 그때 믿는 것은 인정하는 겁니다. 알고 인정하고 행해라. 이것이 믿음이다. 믿음이라 할 때 인정한다는 고런 뜻의 좁은 의미의 믿음도 있고, 어떤 때는 믿음은 이 세 가지를 다 합쳐서 말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믿음이라는 것은 항상 알고, 아는 만큼 아는 대로 바로 아는 대로 그대로 믿고 진실하게 믿고, 그 다음에 행하는 데까지 나아갈 때 그것이 참 믿음이요. 행할 때도 다 해서 행해야 됩니다. 소유도 다 하고 몸도 더 하고 목숨도 다 해서 그러면 그 행함이 온전하게 되고, 믿는 것도 자기가 다 믿어야 되지. 진실하게 믿어야 되지. 그래야 온전한 고 인정하는 믿음이 됩니다. 아는 것도 진실하게 알아야 되지, 즉 신구약 성경대로 알아야 되지. 거기에 인간의 지식이나 생각이나 자기의 주관이나 그런 것이 들어서 아는 것은 아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보기에는.

그래서 우리가 진실하게 알고 진실하게 믿고 진실하게 행해야 된다. 성경 말씀대로 알고 성경 말씀대로 믿고 또 성경 말씀대로 행해야 비로소 하나님 보시기에는 온전하다 완전하다 그렇게 인정을 하십니다. 수많은 사람이 다 믿음으로 산다고 아는 것도 힘쓰고 또 인정하는 것도 힘쓰고 행하는 것도 힘쓰고 하지만은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항상 보면 온전치 못해서 그래서 바울은 하나님 앞에 있으면 난 어떻게 될까? 지금은 내가 하나님 앞에 참 믿음으로 산다고 모든 성도들도 그렇게 인정을 해주고, 나도 그렇게 인정은 하고 하지마는, 그러나 하나님 앞에 서면 나는 어떻게 될까? 이것을 두려워한 것이 바올입니다.

자 우리는 항상 신구약 성경 말씀이 근거가 안 되면, 언젠가는 그것은 다 거짓으로 드러나게 됩니다. 그것은 믿음이 아니라는 것이. 그러니까 신구약 성경 말씀에 근거를 항상 둬야 됩니다. 일단은 성경에 근거를 두고, 그 성경의 근거를 바로 알도록만 힘을 쓰면, 그 사람은 성경에 근거를 두지. 그 성경에 근거를 두더라도 바로 그 깨달아서 그렇게 성경에 근거를 두면, 아는 것이 사람은 진실한 사람이 됩니다. 즉 지식 진실이 됩니다. 그 다음에 그것을 믿어야 그것이 믿는 것이고, 그것을 행해야 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래서 제일 중요한 것이 지식 진실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 말은 지식에서 진실이 무너져 버리면 그 뒤에 믿어도 소용없고 행해도 소용없다. 진실하게 믿든 진실하게 행하든 다해서 행하든 그게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아는 것이 잘못됐는데. 통일교나 신천지나 이런 이단의 어떤 것도 벌써 지식이 잘못 되었는데. 아는 것이 잘못됐기 때문에 거기서 아무리 견고한 믿음을 가지고, 전부 다해서 행하는 행함을 가졌다 해도 우리는 그걸 인정합니까? 인정 안 합니까? 우리가 인정 안 하는데 하나님이 인정하겠습니까? 소용이 없다 그 말이요. 내나 우리에게 바로 이걸 가르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말씀에 대해서 바로 깨닫는 여기의 가치를 두고, 우리가 여기에 대해서 치열하게 하나님 앞에 잘못된 것을 구별하고 구별해서 그걸 버리는 사람이 되고, 옳고 옳은 것을 붙잡는 사람이 돼야 되기 때문에, 자기 주관과 세상 지식과 세상 통계와 세상 과학과 세상 상식과 이런 것은 다 버려야 됩니다. 이 버리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사람은 늘 항상 자기를 중심으로 그것을 보존하려고 하고, 그것을 가치를 두려고 합니다. 과학자는 과학을 가치를 두려고 합니다. 그러나 과학자가 신앙을 가질라면 일단 다 부인을 해야 됩니다.

부인하고 이제 하나님이 가르쳐주는 대로 과학자가 돼야 되지. 그러면 그 사람은 하나님에게 속한 과학자가 되고, 하나님 지식은 다 부인하고 과학을 제 일로만 두면, 그는 하나님에게 대적하는 그런 과학자가 됩니다. 그래서 예수 믿는 과학자는 달나라에 가서도 달에 가서도 하나님을 찬송했다. 그 달에 갈 만한 그런 과학자는 이 세상에 모두 눈에 보이는 것만 가지고 판단하고 거기에 대해서 증가하는 것이 과학자 아닙니까? 물리 과학자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으니 눈에 보이지 않은 더 큰 것을 아는 그 과학자가 되면, 이 땅에 있는 것은 다 하나님이 나타나도록 보이게 했을 뿐이지. 우리는 과학이 뭔지를 모른다. 아무것도 모른다. 이 달이 뭔지도 모르고 지금 아는 만큼만 지금 해서 추측을 하는 것이지. 우리는 신구약 선경 말씀은 진리의 말씀이요. 참된 말씀이라. 수많은 거짓 중에서도 이 도서관이 얼마나 많고 책이 얼마나 많고 지식이 넘치는 이 세상 가운데서 신구약 성경 한 권이라는 그 속에 하나님이 진리를 두었고, 그 속에 영감의 이 감동을 둬서 진리를 우리가 구별해서 알도록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신구약 성경을 갖다가 보배로 삼아야 됩니다.

이 보통 법률가들은, 즉 판사나 검사나 이런 사람들은 무엇을 제일 근거로 삼습니까? 법률입니다. 법률. 우리로  말하면 율법이다 그 말이요. 이런 검사나 판사들은 최종 결정은 법률에서 어찌 되느냐? 법률 가지고 그것 가지고 따져서 그것을 기준으로 삼아서 최종 판결도 하고, 변호도 하고, 그렇게 해야 되는데. 이것을 내버려 두고 인간적으로 아주 능수하고 능란한 그런 인간적인 말로 그렇게 해봐야 소용이 없는 것은 마지막 법률을 딱 갖다 대면 거기에서 그냥 그 능수능란한 말은 아무 소용이 없는 말이 돼버립니다. 법률이 있지 않느냐? 법률을 고치지 않고는 이대로 판정할 수밖에 없다.

법률에 따라서 우리는 변호도 하고, 법률에 따라서 판정도 하고, 그렇게 하는 것처럼, 우리도 신구약 성경 말씀을 자기가 생명처럼 여겨서, 모든 만사의 일도 신구약 성경에 따라서 판단하고, 그런 감정도 해야 될지 하지 말아야 될지, 이런 마음 저런 마음, 옳은 마음 그런 마음, 죽게 되는 마음 살게 되는 마음, 그런 행동 어떤 것이라도 다 신구약 성경 말씀에 따라서 우리가 가져야 됩니다.

자 오늘 요 말씀 중에 두 가지 말씀이 있는데, 이 천사가 하라는 천사요. 이렇게 하면 복을 받는다는 이걸 가르쳐준 천사입니다. 첫째는 복음을 전하라는 요 말씀이요. 또 그 다음에는 하나님을 경배하라는 말씀이요. 복음을 전하면 그 사람이 구원을 얻고, 하나님을 경배하면 구원을 얻는다는 것이요. 이 둘은 우리 신구약 성경 전체에 다 이거 둘을 가르칩니다. 오늘 찬송도 내나 그런 것이요.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 지극히 크신 하나님을 경배하는 이 신앙. 그분이 우리를 사랑하는 이 사랑을 우리가 믿어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고 신앙. 그 신앙이 둘이 같이 있어야 온전한 신앙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여기에 하나님의 크심에 대해서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고 하나님의 크심에 대해서 먼저 우리가 믿고 행하는 사람이 돼야 됩니다. 이 보니까, 뭐랬습니까? 어떻게 크다 했습니까?

그분의 크심이 어떻게 크다 하늘과 땅과 그랬습니다. 하늘과 땅과 7절에 보면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어떻게 하신 분입니까? 만드신 이분을 경배하라. 이분을 믿고 경배해라. 이 분을 믿으면 경배하게 됩니다. 만드신 분, 창조하신 분, 모든 이 땅의 존재는 또 눈에 안 보이는 영계의 모든 존재도 영계 안에 있는 모든 천사의 존재도 하나도 빠짐없이 이거는 "하늘과 바다와 땅과 물들의" 그것은, 이거는 물질계 아닙니까? 또 하나님이 물질게를 지을 때 영계도 함께 지었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다 영계도 다 포함됩니다.

이걸 다 홀로 영계와 물체를 만드신 만물의 근원되신 하나님을 경배하라 그 분이 만물을 지은 그것을 믿으라 말이요. 마음으로 믿고, 믿는 사람이 될 때 하나님을 경배하는 사람이 됩니다. 절하는 사람이 됩니다. 그분을 의지하고 바라보고 순종한 사람이 된다 그 말입니다. 그러니까 믿지 안 하고는 누가 그렇게 하나님을 경배하겠습니까?

눈을 들어보면 하늘이 보이고, 그 땅을 굽어 보면 땅이 환히 눈앞에 보이고, 또 머리 숙여 이 땅 아래 물속을 보면 전부 하나님이 다 지었고, 눈으로 보이는 모든 것은 다 하나님이 다 지었다. 눈으로 보이지 않는 영계도 하나님이 다 지었다. 그러면 모든 존재가 다 포함될 것 아닙니까? 하나님 외의 모든 존재를 피조물이라 그럽니다. 하나님의 존재를 창조주라 그럽니다. 창조주와 피조물 둘만 있지. 그 외에 창조주 하나님 외에 피조물 아닌 것 그런 존재는 없습니다. 자존하신 분은 하나님 혼자뿐이요. 나머지는 다 필조물이다 그 말이요. 이렇게 둘로 나누어서 모든 만물을 다 봐야 됩니다.

이 둘로 나누어서 보면 하나님과 피조물의 관계를 명백하게 우리는 구별해서 상대할 수가 있는데, 창조주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다 피조물인 이 모든 만물을 생각지 않으면, 그 사람은 그 피조물이 제일 크게 여겨지고, 그것이 두렵게 여기고, 그것을 바라보고 의지하게 됩니다. 그보다 더 큰 하나님이 계신데, 근원 대신 하나님이 계신데, 자 근원이란 말은 거기서 나왔다는 뜻이요. 그래서 물들의 바다와 땅과 하늘과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 근원을 만들어서 비로소 창조하신 그 말이요. 근원으로 다 창조하신 그분이 근원이다. 하나님이 근원이다. 그분에게서 모든 것이 다 나왔다.

나온 것을 가지고 그 다음에 어떻게 한다 했습니까? 나온 것을 가지고 하나님이 움직이십니다. 움직이는 역사. 그 만들어진 동물과 식물과 사람들이 먹고 마셔야 다 동물도 살고 식물도 삽니다. 먹고 마셔야. 그래서 하나님이 물을 내셨고 양식을 낸 것이 만물들이 먹고 살 수 있도록 그렇게 하셨다 그 말이요. 땅에 짐승을 내놓고 먹는 것을 안 주면 어떻게 됩니까? 죽지요. 살지를 못합니다. 하나님이 반드시 이 짐승을 만들어 놓고는 어떻게 했습니까? 육축을 만들어 놓고 그들이 먹을 수 있는 양식인 풀을 내었다 그랬습니다.

풀을 내지 아니내고 이 짐승을 만들어 놓으면, 결국은 굶어 죽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하나님께서 동물이나 식물이나 사람이나 다 먹을 수 있도록, 식물은 땅을 땅에 있는 기운을 먹고 물을 마실 수 있도록, 또 짐승들은 그 풀을 먹을 수 있도록, 사람들도 풀과 양식을 다 채소화 양식을 다 먹을 수 있도록 이렇게 하나님이 다 해놨단 말은, 그분으로 인해서 우리가 사는 겁니다. 우리가 사느냐 못 사느냐, 존재하느냐 존재하지 않느냐는 그분에게서부터 나왔으니까. 그 분으로 인해서 존재가 됐고, 사는 것도 그분으로 인해서 살도록 한 겁니다. 그분으로 인해서.

그러니까 만물의 존재 근원은 하나님이시고, 만사의 이 근원도 하나님이시라. 그분에게서 모든 것이 존재가 나왔고, 그 분으로 인해서 모든 존재가 다 살도록 되어 있고. 그렇게 지을 때부터 그렇게 지었기 때문에 이거는 부인을 못합니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생각 안 한다. 이 문제가 아니고, 생각하든 안 하든 하나님은 일방적으로 다 그렇게 지었기 때문에 그걸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나는 물 안 먹고 살겠다. 나는 양식 안 먹고 살겠다. 이렇게 할 수가 없는 것은 하나님이 그렇게 지었기 때문에 물을 안 먹으면 목이 말라서 못 살고, 양식을 안 먹으면 배고파서 못 살도록 하나님이 그렇게 지었다 그 말이요.

여자는 잉태에서 자식을 놓도록 그렇게 지었고, 또 자식을 양육하도록 이 젖이 나도록 해서 또 양육하도록 지었기 때문에 그것을 부인을 하면 안 됩니다. 여인이 나는 아이를 안 놓겠다. 나는 아이를 키우지 않겠다. 그러면 하나님은 그에게 하나님이 복을 주지를 못합니다. 그래서 이 잉태의 고난도 하나님이 주셨고, 출산의 고난도 하나님이 주셨고, 양육의 고난도 하나님 다 주셔서, 희생하는 거기에서 그 사람들의 기쁨이 있고 참 행복이 거기에 더 나오도록 하나님 다 하신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만물의 근원되신 하나님을 우리는 경배해야 됩니다. 그분을 높여야 됩니다. 근원자를 높이야 됩니다. 만사에 근원 되신 그 주권의 하나님을 우리는 그분을 경배해야 됩니다. 그분을 높여야 된다 그 말이요. 높일 때 하나님이 때가 되면 하나님이 높여주시리라. 하나님을 높인다 말은 다른 말로 하면 겸손한 자가 된다 그 말이요. 자기는 낮추고 하나님을 높여야 돼요. 이 거꾸로가 되고 자기는 높이고 하나님을 낮추면 이것이 교만한 자라. 교만한 자라. 사람 앞에 자기를 낮추는 이것만이 겸손한 자가 아니고, 우리는 하나님 앞에 가장 근본되는 창조주 되시고 주권주 되시는, 만물의 근원이 되시고 만사의 근원이 되시는 이분을 높이고 자기는 낮추고, 이게 겸손이요.

이분은 낮추고 자기를 높이는 것은 교만이요. 하나님은 교만한 자는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는 때가 되면 저를 높이신다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하나님께 경배하는 이 사람이 돼야 되는데, 교만하다 보면 어떻게 됩니까? 하나님 경배는커녕 이 세상을 경배하고 삽니다. 이 세상을. 자기를 경배하고 산다 그 말이요. 자기를 높이고 세상을 높이고, 하나님은 아주 찌끄러기로 생각해서 하나님 대우는 찌끄러기 가지고 대우하고, 이 세상은 전부를 다 해서 다 대우하고, 자기를 제일 높이고 높이고.

요즘 뭐 이런 아동 학대 이래 가지고, 교사들이 아동 학대를 했다. 이래 가지고 이 신고를 합니다. 신고하면 그  선생은 일단은 지위가 해제가 돼 버립니다. 신고가 옳든 그러든간에. 그 지금까지 다 그래 해왔다 그 말이요. 신고하면, 신고한 것이 잘 됐든 잘못된 신고든 옳은 신고든 선생은 무조건 그래서 학교를 일단은 중단이 돼야 됩니다. 선생이 중단이 되고, 바로 일을 못 하게 됩니다. 나중에 그것이 아니란 것이 드러나면 다시 복직은 할지라도.

왜 신고합니까? 왜 신고하지요. 자기 아이가 학대를 당했다고. 정서적 학대. 정서적 학대라는 것은 때리지 안해도 그 아이의 마음을 상하게 했으면 그것이 정서적 학대라. 그러면 바로 신고가 되고 신고되면 선생은 막바로 거기서 직위가 해제가 돼 버립니다. 그러니까 학부모 손에 달린 겁니다. 그 선생의 모든 것은 학부모의 손에 달린 겁니다. 즉 감정에 달린 겁니다. 내 아이를 이렇게 애들 앞에서 수치를 주고, 수치는 애들을 정서 학대 하는 것이다. 그래서 학대 신고를 해버립니다.

자 이것이 뭐냐? 자 모든 것은 하나님에게서 나왔고, 하나님에게서 말미암아서 살아야 될 우리가, 항상 자기를 높이고 자기 자녀를 높이고 이것이 원인입니다. 자기 자식은 누구에게도 이렇게 학대를 받으면 안 된다. 정서적 학대를 받으면 안 된다. 아이들 앞에서 수치를 주면 안 된다. 그것이 다 자기를 위한 것이요. 따지고 들어가면 자기를 위한 것이란 말이요.

자기 아이에 대한 대우는 자기에 대한 대우를 여기고, 나를 이렇게 수치를 줘. 잘못했으면 조용히 불러가지고 그냥 좋게 없는 데서 한마디 하고 이러면 내가 들을 건데, 요런 마음을 품은 것은 그 사람의 잘못을 지적할 때는 그 사람을 벌써 손아귀에 넣고 시작하는 겁니다. 잘못한 것에 대해서 뺨을 때리든 회초리를 때리든 거기에 대해든 달갑게 받아서 잘못한 것을 고쳐야 되는 것이 그것이 우리의 가는 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이 크심을 알고, 자기는 자꾸 낮추고 하나님을 높이고 그것이 경배하는 것이요. 하나님을 경배하는 것이요. 그렇게 될라면 하나님이 우리의 근원이라는 것을 먼저 알아야 됩니다. 근원되는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고는 이 세상을 높일 수밖에 없고, 자기를 높일 수밖에 없습니다. 자 그래서 여기에 근원되신 하나님을 경배하라. 만드신 이를 경배해라. 근원되신 하나님, 만드신 하나님. 이분을 경배하라. 마땅한 것인데 지금 이 마땅한 것을 가르치는 겁니다. 사람이 마땅히 할 일을 하지 못하니까, 너무나 당연한 거 아닙니까?

또 그 앞에 보면, 두려워하라. 하나님이 모든 것을 다 하나님께서 나왔고, 하나님을 인하여 모든 것을 움직이고, 마지막 하나님 앞에 심판한다 그랬습니다. 심판. 심판 앞에 가면 그때에 하나님 앞에 교만했던 것 전부 다 거기에 다 심판을 받아서 멸망으로 나오니까 이것을 너는 두려워해라. 심판 앞에 설 것을 두려워해라. 그 날에 너가 겸손으로 살았던 것은 하나님이 너를 아주 높여주시는 구원을 생각하면 그 구원을 받은 것에 대해서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심판대 앞에서 두 가지가 나타납니다.

하나는 벌벌 떨며 있는 그런 사람이 있고, 하나는 그 영광을 돌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영광을 돌리는 사람은 그에게 복을 받고 상을 받으니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하나는 자기가 교만한 그 것으로 인하여 큰 화를 받으니까 두려워하며 거기서 고통하는 이런 사람이 있다 그 말이요.

그러니까 우리 항상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며, 주로 말미암으며, 만물이 마지막에 주에게로 돌아가리라. 하나님께 돌아가리라. 심판하리라. 이 세 가지를 우리는 항상 생각해서, 그분을 경배하는 우리가  돼야 되겠습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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