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설교읽기설교듣기양의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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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사랑하는 음행과 세상을 의지하는 경배를 하지 말라 - (진노의 심판이 기다린다)  
성경본문:66● 요한계시록14:09
1:17
    230916_토새_ja.mp3 ()
 

9   또 다른 천사 곧 세째가 그 뒤를 따라 큰 음성으로 가로되 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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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마라는 이 명령을 둘째 천사와 셋째 천사에게 각각 하도록 하자습니다. 둘째 천사에게는 음행을 하지 말아라. 셋째 천사에게는 경배를 하지 말아라. 우상이나 짐승에게 경배하지 말고, 이마이나 손에 표를 받지 말아라 그랬습니다. 그래서 음행을 하지말라는 음행이라는 것은 세상을 사랑하는 것을 가르쳐서 음행이라 그럽니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 경배한단 말은 이 세상을 의지한다 그 말입니다.

세상이 큼을 너는 믿고 그걸 의지하는 일을 하지 말아라. 또 음행이라는 것은 세상이 너를 위해 준다라는 것을 이것을 믿고 세상을 위하고 사랑하지 말아라 그 말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이 크심만 믿고 하나님만 의지하고,하나님의 사랑을 믿고 하나님만 사랑하는 그 사람이 돼야 된다 하는 것을 여기에 첫 번째 천사에게 말씀을 먼저 하시고. 이 세상에 대해서는 그렇게 하지 말아라. 하나님에 대해서만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이 돼야 되지. 왜? 세상에다가 그걸 사랑 그걸 의지하는 자가 되려고 하느냐?

그렇게 되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진노의 포도주가 있게 되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의지하게 되면 생명의 포도주를 먹게 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렇게 아주 간단하게 하나의 상징을 가지고 알려주었습니다. 그니까 붙들기는 쉽습니다. 그러나 그 실상을 우리가 깨달아서 실상으로 나아가야 구원이 되는 겁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음행이라는 것은 음녀를 사랑하는 것이 음행 아닙니까? 이 음녀는 세상을 가르칩니다. 또 경배하지 마라는 것은 짐승과 우상에게 경배하지 말아라. 경배는 의지하는 겁니다. 바라보고 순종하는 겁니다. 그러면 짐승과 우상은 세상 아닙니까? 세상을 의지하고 바라보지 말아라. 그것이 내나 우상도 세상이요. 짐승도 세상이요. 음녀도 세상이요. 다만 그것이 좀 내용이 달라서 그렇지 내나 음녀를 사랑하지 말아라. 짐승을 경배하지 말아라. 우상을 경배하지 말아라. 이 세상을 경배하지 말아라 그 말입니다.

또 표를 받지 말아라. 이 세상의 역사를 너는 네가 받지 말아라 그 말이요. 이 표는 짐승의 표인데 또 다른 말로 짐승의 이름이라 그랬습니다. 짐승의 이름. 고 앞에 14장 앞 13장 마지막에 보면 나옵니다. 이 표는 짐승의 이름이니. 이 표라고 해서 또 별스럽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내나 표라는 것은 짐승의 이름이라. 딱 거기에 정의를 해 놓았습니다. 그러면 성경이 성경을 해석을 해 놓은 것을 우리가 그것을 먼저 붙들고, 그것을 가지고 또 해석을 해야 됩니다. 즉 짐승의 이름이라는 것은 뭐냐? 이 짐승은 세상이라 했으니까.

이름이라는 것은 반드시 우리가 이름을 알아야 됩니다. 성경에 이름이란 말이 굉장히 많이 나옵니다. 저가 나를 사랑한 즉 내가 저를 건지리라 저가 내 이름을 안 즉 네가 저를 높이리라. 마지막 이 말세에 전투가 일어났는데 아마겟돈 전쟁이 일어나는데 그때 백마를 타고 있는 그 자와 이 세상의 왕들이 전 세계의 왕들이 다 모여서 전투를 하게 됩니다. 그때 백마를 탄 그 자의 옷과 다리에  이름이 쓰여 있더라. 무슨 이름입니까? 만왕의 왕이라 만주의 주라고 이름이 기록돼 있더라 그랬습니다. 이름은 내나 역사를 가르칩니다.

그 다리에도 백마 탄자의 옷에도 만왕의 왕이라고 이름이 쓰여져 있고, 만주의 주라고 이름이 쓰여져 있단 말은 그런 역사를 한다 그 말이요. 만왕의 왕의 역사를 하고, 만주의 주의 역사를 한다 그 런 뜻입니다. 그러니까 이름이라고 할 때는 항상 그 역사를 한다. 역사. 그 일을 한다. 그런 뜻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짐승의 이름이라는 것은 세상에 이런 역사를 한다. 세상을 가지고 이런 역사를 한다 그 말이요. 역사.

그래서 "여호와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할 때도 내나 그것도 여호와의 역사를 가르칩니다. 그 사람의 이름이 어떠냐는 그걸 말하는 것 아니요. 그러니까 여기에 짐승의 이름의 표를 받지 말아라. 짐승의 이름을 받지 말아라. 짐승의 이름은 크게 말하면 두 가지입니다. 짐승의 역사는. 세상을 사랑하도록 하는 것이 심승의 역사요. 세상을 의지하도록 하는 것이 짐승의 역사요. 크게 말하면 그렇습니다. 세상을 사랑하는 것을 음행이라. 음녀를 사랑하는 것이고. 짐승을 의지하는 것은 경배하는 것이라. 우상이나 짐승에게 경배한다는 말은 이 세상을 의지한다 그 말입니다. 세상을 의지해서도 안 되고, 세상을 사랑해서도 안 된다. 그 이름을 받으면 안 된다 그  말이요. 이름은. 세상의 역사. 이것을 받으면 안 된다.

자 그래서 꼭 짐승의 표를 받을 때, 즉 세상의 이름을 받을 때, 꼭 어디에다가 받는가 고 기록을 해놨습니다. 어디에다가? 자 어디에다가 짐승의 표를 받으면 안 된다 했습니까? 이마에다가. 또 하나는 뭡니까? 손에다가. 자 이마에다가 받는다 말은 짐승의 역사를 이마에다가 받으면 안 된다. 짐승의 역사를 손에다가 받으면 안 된다. 또 다른 데는 조금 전에 정리한 것처럼 계시록 19장 16절에 보면, 옷에다가 또 다리에다가 그 이름을 받는다 했습니다.

백마 탄 자는 다리와 옷에다가 이름을 받는다. 그것은 몸에다가, 즉 몸에다가 받는다 그 말입니다. 그러면 받는 장소가 어디입니까? 첫째는 이마가 있고, 그 다음에는 몸에도 있고, 몸이란 말은 옷과 다리에 받았으니까 이 몸 은. 또 하나는 손에다가 받는 것 있고. 그래서 이마에 바르면 안 된다. 짐승의 이름을 이마에 바르면 안 된다. 짐승의 역사를 세상에 이 모든 세상을 크다 하고 의지하는 그 역사를 의지할 만큼 그런 큰 역사로 여기고, 세상을 이렇게 위하고 사랑하는 사랑할 만한 그런 역사로 여기는 겁니다. 이마에 받으면 안 됩니다 말은 지식을 그런 지식을 가지면 안 되고, 그런 믿음을 가지면 안 된다 그 말입니다.

세상이 아무래도 이거는 세상보다 더 좋은 것이 없다. 세상이 제일 내가 사랑해야 될 것이고, 제일 좋은 것이고. 이렇게 이런 지식을 가지고 이런 믿음을 가지는 겁니다. 그걸 이마에다가 표를 받는 것이요. 이마에다가 이름을 쓰는 겁니다. 그런 지식. 그런 믿음. 가지지 말아라. 세상을 사랑하는 세상이 나를 제일 위해 준다고 생각하는 그런 지식과 세상이 나를 사랑한다는 그런 믿음을 가지는 그 사람은 반드시 그 사람은 세상을 사랑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랑하지 말아라. 또 다른 사람에게도 이런 세상을 사랑하도록 만들지 말아라. 만들지 말아라.

또 여기 오늘 요 말씀은 경배하지  말아라. 세상을 경배하지 말아라. 세상이 제일 크고 제일 권위가 있고 이것보다 더 내게 복을 줄 수 있는 그런 큰 것이 없다. 세상을 경배하는 이 사상. 세상을 의지할 수밖에 없는 그런 사상. 그 사상이 뭡니까? 세상이 제일 크다고 여기는 고 지식을 받아서, 크다고 여기는 고 믿음을 가지는 것이 이것이 곧 짐승의 표를 (이마에) 받는 것이요.

이것이 짐승의 표를 받는 것이요. 이 짐승이라면 세상 중에서도 제일 크다고 여기는 권세를 가지고 역사하는 고때의 세상 역사를 가르쳐서 짐승이라 그랬고, 우상이란 말은 이 세상을 크게 여기고 혹은 사랑할 때 미혹을 가지고 그렇게 할 때는 우상이라 그랬고. 음녀라 것은 세상이 제일 내게는 좋다. 세상 이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 그렇게 여길 때 그것을 음녀라 그랬습니다. 세상을 여러 가지로 우리가 대할 때, 그걸 하나의 이름을 딱딱 붙여 놓은 겁니다.

세상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도록 될 때 그것을 음녀라. 그것은 음녀라. 세상을 음녀라고 고렇게 이름을 붙여놓고. 세상을 하나님보다 더 크게 여기고 더 권위 있게 여기고 권세있게 여길 때 그것을 짐승이라고 또 이름을 딱 붙여놓았고, 우상이라고 할 때는 세상을 짐승으로 여기고 이렇게 세상을 음녀로 여길 때에 속아서 여길 때, 그걸 갖다가 우상이라 그랬습니다. 그래서 우상에 경배하지 말고 그랬고, 또 우상을 섬기지 말아라 그랬단 말이요.

그 우상이라 말할 때는 세상은 세상인데 속아서 미혹을 받아서 섬기든지 또 경배든지 할 때 그때는 우상이라. 그렇게 별도로도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이걸 복잡하게 여기지 말고, 우리가 다른 성경에서 배운 고대로 고 말씀입니다. 우리가 늘 받던 내나 그 말씀이요. 그 말씀으로 깨닫지 않고 이건 또 별스럽게 깨닫고, 이거는 지금까지 없는 말씀을 말하는 것 아닌데. 성경에 다 우리가 늘 듣고 힘쓰고, 그렇게 하지 못해서 애통하던 내나  그 말씀을 또 이렇게 표시를 다르게 했을 뿐입니다.

이마는 지식을 가르치고 믿음을 가르칩니다. 너는 그런 지식을 가지지 마라. 그런 믿음을 가지지 마라. 그렇게 알고 그렇게 믿는 자가 되지 말아라. 그 다음에 다리나 옷에다가 표를 받는 것은 이름을 받는 것은 그렇게 행하지 말아라. 옷은 다 몸 전체를 말하는 것 아닙니까? 다리는 몸 전체를 행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게 이제는 알고 믿었으면 행하는 일을 하지 말아라. 그 이름이 내 다리에 기록됐고, 내 몸에 기록되게 하지 말아라. 그게 표를 받도록 하지 말아라 그 말이요. 그러니까 너가 의지하고 바라보고 이 세상에게 너는 순종하는 그런 일을 하지 말아라 하는 것입니다. 고게 바로 다리에 이름을 받지 말아라. 이름을 쓰지 말아라 그 말이요.

손에다가 표를 받지 말아라. 손에다가 그 이름을 받지 말아라 그 말이요. 그 말은 손은 일하는 것인데, 너가 그렇게 세상을 의지하고 바라보고 순중하는 것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도 이제는 그렇게 믿고 의지하고 바라고 순종하도록 만드는 그 일 보고 손에다가 표를 받는 것이요. 거짓 선지자는 자기도 하나님 앞에 거짓으로 살 뿐 아니라, 다른 사람도 거짓되게 살게 하는 것이 거짓 선지자요. 그래서 우상 숭배하도록 한 이것은 다 거짓 선지자라 그랬습니다.

이 거짓 선지자는 자기뿐만 아니라, 수많은 그 거짓 선지자의 말 한마디에 그 많은 사람들이 다 이렇게 세상을 의지하고 세상을 바라보고 순종하도록 만드는 그 일을 했으니까, 그 일을 하지 말아라 그 말이요. 그래서 거짓선지자가 받을 심판이 얼마나 큰지? 불교의 제일 우두머리가 되는 그런 것들은 다 거짓 선자자요. 거짓말로 사람을 속여서 이렇게 하나님에게 나아갈 그 사람을 전부 다 세상으로 나아가도록 세상만 의지하도록 바라보도록 만든 그 죗가가 얼마나 크냐? 그래서 마지막에 유황 불 속에 산 채로 집어넣는다 했습니다. 거짓 선지자는. 침승도.

거짓 선지자가 아니고 짐승이라 말할 때는 이런 모든 왕들 모든 이거 권세를 가지고 이 사람을 다 위협하고 협박하고 핍박하고 해서 이 세상을 의지하고 바라보도록 만드는 그들도 같이 그 둘을 다 산 채로 유황불 속에 다 집어 넣는다 했습니다. 그가 받을 그들의 모든 이 죄가 너무나 크다 그 말이요.

그래서 자기가 먼저 지식으로 그것을 가지고, 자기가 그것을 마음으로 믿고, 자기가 몸으로 행하고, 이제는 다른 사람에게 행하도록 하는 여기까지 나아가는 것을 이 짐승에게 경배하지 말고, 음녀를 사랑하지 말고, 우상을 사랑하거나 우상에 경배하지 말아라 말입니다.

그래서 1절에 보면, 게시록 14장 1절에 보면, 14만 4000인이 있는데, 그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이 쓰여 있고, 그 이마에 아버지의 이름이 쓰여져 있도다 그랬습니다. 내나 이것은 하나님에 대한 이름입니다. 짐승의 이름. 세상의 이름이 아니고. 하나님의 이름이 쓰여 있더라. 두 가지 이름입니다. 하나는 어린 양의 이름이. 하나님을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한다는 이 지식. 이 지식을 네 지식으로 삼아라. 하나님이 너를 얼마나 사랑하는데. 어린 양의 주님의 대속의 이 사랑은 우리를 사랑하는 이 지식을 너는 가져라.

또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은 하나님의 이 크신 전능의 능력을 너는 가져라. 이 지식을 너는 가지고, 이 지식을 믿고 해라. 이것을 갖다가 이마에다가 이름이 쓰여져 있다. 이 두 이름이 다 이마에 쓰여진 것이 14만 4000인이다. 계시록 7장에 보면, 14만 4000인에 이마에 인을 맞은 자라 그랬습니다.인을 맞은 자. 내나 표를 맞은 자라. 짐승에 대해서는 표라 그랬고, 성령에 대해서는 인을 맞았다. 즉 이런 이름을 너는 가졌다 그 말입니다. 이런 이름을 네 이마에다가 가졌다 말이요. 맞았다는 말은 가졌다 그말입니다. 표를 받았다는 말은 표를 가졌다 그 말입니다. 이름을 가졌다.

그러니까 우리가 지식적으로 먼저 주님의 이 사랑을 지식적으로 알고 주님의 크신 이 전능의 능력을 지식적으로 아는 그 사람이 되고, 이제는 그것을 믿는 사람이 될 때, 이마에다가 인을 받는 겁니다. 그 이름을 받는 겁니다. 그러고 난 뒤에 이제는 몸에다가 또 받는 겁니다. 몸에다가. 몸이라는 것은 행하는 것이요. 주님을 이제는 사랑하는 고 행함을, 주님만 위하고 주님만 사랑하는 그 사람이 몸에다가 이름을 받는 것이요. 어린 양의 이름을 받는 것이요. 몸에다가 아버지 이름을 받는 것은 하나님만 의지하고 바라보고 순종하는 그런 사람이 되는 것이고.

손에다가 이름을 받는 것은 뭐라 했습니까? 이제는 자기뿐 아니라 다른 사람도 다른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도 하나님을 사랑하도록,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도. 이웃을 사랑하는 그런 사람이 되고, 또 의지하는 것도 다른 사람도 하나님을 의지하도록 만들어주는 이걸 가르쳐 손에다가 이름을 받는 것이요.

그러니까 우리의 믿음 생활은 우리가 많이 배웠지 않습니까? 알고 믿고 행하고 그 행하는 것이 자기가 하나님 앞에 행하는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그 일을 하도록 하는 것이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다음에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데까지 나아가야 될 거 아닙니까? 이것을 하나님께서 하나의 상징으로 이렇게 또 말하니까, 다른 것처럼 여기지마는 실은 내나 우리가 배우는 내나 그 말씀이요.

이래서 우리는 성경에 한 군데 내가 잘못 깨달아도, 다른 데서 다 가르쳐 주니까, 성경 전체를 가지고 양심으로 바로 깨달으면 다 알 수 있도록 해놨습니다. 이거는 잘못된 해석이다. 스스로 알 수 있도록. 그래서 우리가 얼마든지 성경은 이렇게 모를 때는 추측도 하고, 가상도 세우고, 수없이 그렇게 하면서도 그것이 맞을 때도 틀릴 수도 있으니까. 자꾸 수정하고 수정하고 나가다가 보면 나중에는 하나님이 바로 깨닫게 해주십니다. 이런 노력을 가르쳐서 연경이라 그럽니다. 성경을 연구하는 것.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그래서 자기를 자꾸 지식이 잘못된 것을 고쳐나가고, 믿음이 잘못된 것도 고쳐나가고, 행함이 잘못된 것도 고쳐나가고, 다른 사람에 대해서 우리가 대하는 이것이 잘못된 것도 늘 고쳐 나가서, 요 면들이 다 되었을 때 비로소 온전한 구원이 됩니다.

구약에 있는 말씀이나 신약에 있는 말씀이나 내나 같은 말씀이요. 하나님이 아담에게 에덴 동산을 다스리라 하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것이 아니고, 사람에 대한 것입니다. 에덴 동산을 다스리라. 그러면 그전에 뭐가 있어야 되겠습니까? 너는 다스림을 받으라 하는 것이 거기에 이미 다 포함되어 있단 말이요. 하나님께 먼저 다스림을 받아서 에덴 동산을 다스리라.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다음에 사랑하는 그 사랑을 가지고 다른 사람에게 다른 사람을 사랑해라 내나 그 말 아닙니까? 다스리라 이 말은 다스림을 받아라 하는 것이 먼저 있고, 그럼 다스림을 받아라 하는 것이 있기 전에 또 뭐가 있어야 됩니까? 하나님은 지극히 이 크신 분이고 우리를 사랑하신 분이란 것을 먼저 지식으로 알고 믿는 것이 먼저 있고 난 뒤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의지할 수가 있는 것이지.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아야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이런 다스림을 받고 그분이 얼마나 크신 분이라는 걸 이것을 알고 믿고 그렇게 다스림을 먼저 받아야 됩니다.

그러고 난 뒤에 너는 만물을 다스리라. 에덴동산을 너를 다스리라. 그리고 마귀에 대해서는 지키라. 들어오지 못하게 지키라. 그 마귀에 대해서 이것을 자기가 계산하지 못했다면, 하나님에게 다스림을 받고 만물을 다스리는 그 일만 하다 보면, 언젠가 자기도 모르게 마귀에게 침노를 받아 가지고 그것이 다 절단이 나버립니다. 그래서 항상 지키는 이 일에 조심해라. 어디까지 너는 다스리는 일을 충성으로 할지라도, 거기는 마귀의 역사가 얼마든지 올 수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너희는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뭐라 했습니까?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했습니다. 사람에게 대해서 화평을 해라. 사람과의 화평이 되어가 그를 위하는 다스리는 일을 하되, 사람과의 화평인 되는 것은 하나님과 화평케 해주는 것이 그것이 화평하라 이 말입니다. 인간적으로 화평이 아니라, 하나님과 화평하도록 만들어주는 것, 즉 화평께 하는 자가 되라. 다른 사람으로 더불어서. 또 동시에 거룩함을 좇아라. 지키라 말이요. 너가. 사랑과 이렇게 화평하게 그를 위해 준다 하다 보면, 사람과 함께 죄짓는 그 일을 하게 된다 말이요.

그 사람을 위해서, 내가 참 하나님과 화평을 이루게 해주기 위해서, 그렇게 애쓰고 하다 보니까, 자기도 모르게 그 사람에게 너무 조심없이 대하다 보니까, 오히려 그 사람으로 더불어 거룩함을 버리는 더러워지는 그런 일이 되기도 한다. 그러니까 지키라. 거룩함을 지키라. 거룩함을 가져라. 거룩함을 좇아라.

그래서 우리가 가는 걸음에 수많은 이런 하나님의 지표를 이렇게 창세기에서도 가르쳐주고, 계시록에서도 가르쳐주고, 또 그 사이는 수많은 그 성경에서 가르쳐줄 때 이것이 하나로 다 통일되어서, 어디를 봐도 우리가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크심을 알고 믿고 행하고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다 이렇게 되어지도록 하는 이것에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예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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