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설교읽기설교듣기양의 순종

Untitled paikist.net/00/board/09(3-)afreeca/upfile/        pkist.ivyro.net/up/2017/

  ★★지난 설교 듣기 및 다운                        

 

 듣기 요령 -- 보이는 MP3파일을 클릭하면됩니다 
 다운 요령 -- 보이는 MP3파일을 클릭하고 / 아래의 다운 아이콘에 마우스 오른쪽 / 다른 이름으로 대상 저장을 클릭

                                초기화면                              찬송가 듣기 및 다운
■ 성경본문별                                                                                                                                                                                        
■ 날짜별                                                                                                                                                                                             

09 년

      3. 4. 5. 6. 7. 8. 9. 10. 11. 12

15 년

 1. 2. 3. 4. 5. 6. 7. 8. 9. 10. 11. 12

21 년

 1. 2. 3. 4. 5. 6. 7. 8. 9. 10. 11. 12

10 년

 1. 2. 3. 4. 5. 6. 7. 8. 9. 10. 11. 12

16 년

 1. 2. 3. 4. 5. 6. 7. 8. 9. 10. 11. 12

22 년

 1. 2. 3. 4. 5. 6. 7. 8. 9. 10. 11. 12

11 년

 1. 2. 3. 4. 5. 6. 7. 8. 9. 10. 11. 12

17 년

 1. 2. 3. 4. 5. 6. 7. 8. 9. 10. 11. 12

23 년

 1. 2. 3. 4. 5. 6. 7. 8. 9

12 년

 1. 2. 3. 4. 5. 6. 7. 8. 9. 10. 11. 12

18 년

 1. 2. 3. 4. 5. 6. 7. 8. 9. 10. 11. 12

공2

 

13 년

 1. 2. 3. 4. 5. 6. 7. 8. 9. 10. 11. 12

19 년

 1. 2. 3. 4. 5. 6. 7. 8. 9. 10. 11. 12

공3

 

14 년

 1. 2. 3. 4. 5. 6. 7. 8. 9. 10. 11. 12

20 년

 1. 2. 3. 4. 5. 6. 7. 8. 9. 10. 11. 12

공4

 


                                                                                                                                   목록
우상을 중급적으로 경배하려면 시드기야 선지와 아합왕처럼 행하는 것이다  
성경본문:11● 열왕기상22:05-09
1:14
    230918_월새_ja.mp3 ()
 

5   여호사밧이 또 이스라엘 왕에게 이르되 청컨대 먼저 여호와의 말씀이 어떠하신지 물어 보소서
6   이스라엘 왕이 이에 선지자 사백인쯤 모으고 저희에게 이르되 내가 길르앗 라못에 가서 싸우랴 말랴 저희가 가로되 올라가소서 주께서 그 성을 왕의 손에 붙이시리이다
7   여호사밧이 가로되 이 외에 우리가 물을만한 여호와의 선지자가 여기 있지 아니하니이까
8   이스라엘 왕이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오히려 이믈라의 아들 미가야 한 사람이 있으니 저로 말미암아 여호와께 물을 수 있으나 저는 내게 대하여 길한 일은 예언하지 아니하고 흉한 일만 예언하기로 내가 저를 미워하나이다 여호사밧이 가로되 왕은 그런 말씀을 마소서
9   이스라엘 왕이 한 내시를 불러 이르되 이믈라의 아들 미가야로 속히 오게 하라 하니라




==================================



여기에 여호사밧 왕이 있고 아합 왕이 있습니다. 두 왕이 지금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아합 왕은 북쪽 이스라엘 왕이요. 여호사밧은 남쪽 유다 나라의 왕입니다. 과거에는 서로가 나눠지면서 많은 대립을 하고 이렇게 대적을 삼아 살다가 요 남쪽 여호사밧 왕은 4대의 네 번째 왕인데, 또 이 아합 왕은 7번째 북쪽 이스라엘왕입니다. 그러나 이때 와서는 둘이 친합이 된 겁니다. 처음으로.처음으로 친합이 됐다. 서로 화합이 됐다. 서로 좋은 관계를 가졌다 그 말이요.

그러니까 둘이가 서로 대화도 하고, 서로 나를 좀 도울 수 없겠느냐 하고 묻기도 하고, 그러니까 이 여호사밧 왕이 내가 돕겠습니다. 우리는 다 하나 아닙니까? 하고 이런 관계를 가지고, 그래서 한 사건에 대해서 부탁을 했습니다. 아합 왕이. 내가 지금 길르앗 라못이라는 북쪽 이스라엘 그 오른쪽에 보면, 그쪽에 보면, 길르앗 라못이 있는데, 이것이 우리 땅인데, 지금 아랍나라에서 이걸 차지해서 있는데, 내가 이것을 내가 다시 복구를 해야 되겠다. 다시 우리가 다시 찾아야 되겠다.

그런데 그것을 좀 내가 찾을 때 도와주겠느냐? 나와 함께해서 저들과 싸울 수 있겠느냐 하고 물었습니다. 그러니까 이 여호사밧 왕이 남쪽 유다 나라의 여호사밧 왕이 참 하나님을 참 섬기는 잘 섬기는 왕입니다. 그래서 하겠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전쟁을 할 때 반드시 전쟁을 해야 되느냐 말아야 되느냐는 여기에 대해서 하나님의 뜻을 묻지 않습니까? 우리는 다 하나님을 섬기는 자지 않습니까? 우리 위에 있는 많은 그런 왕들도 그렇게 했었고, 거기 있는 많은 우리의 민족의 조상들도 다 그렇게 했지 않습니까? 우리가 하나님의 뜻이 뭔지 좀 하나님에게 물어봅시다 그랬다 말이요. 이게 바로 여호사밧의 신앙이요.

그러나 이 아합 방은 물어보는 것은 아예 꿈에도 생각을 안 하는 겁니다. 아주 하나님 뜻을 뭐 하나님이 어떻게 하라고 하는지. 말아라고 하는지 이것은 아무런 관심을 가지지 아니하고, 그것을 무시하고 있는 것이 아합 왕이요. 자 그래서 사람은 우리 믿는 사람은 둘로 나눠집니다. 무슨 일 할 때마다 하나님의 뜻을 물어서 하는 사람과 하나님의 뜻은 묻지 안하고 자기가 해야 되겠다고, 즉 자기 욕심에 따라서 하고 안 하고를 결정하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럴 때도 있고 저럴 때도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멀어지면 하나님의 뜻보다는 내가 내 욕심을 정해 놓고, 그것을 뭐 어떤 일이 있어도 그거는 반드시 이행해서 그 일을 추진하는 그런 경우도 있고, 어떤 때는 이것은 내 욕심이고 내 욕심이 될 수 있으니까. 하나님 뜻인지 뭔지 하나님에 물어보자. 하나님의 뜻이면 우리는 그 일을 행할 때 하나님이 복을 주고, 하나님 뜻이 아니면 아무리 내게 지금 유익이 되고, 이러면 내게 큰 내게 뭐 수입이 된다 할지라도 하나님이 해주지 않으면 그것은 가질 수도 없고, 가지면 그것은 큰 화가 되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묻는 사람이 돼야 된다. 이것이 여호사밧의 신앙입니다. 여호사밧의 신앙.

항상 하나님이 (보시기에) 어떠한가? 하나님이 이 사건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라고 하시는가? 이것을 찾아서 그 뜻을 찾아서 그대로 순종하는 것이 여호사밧 왕이라 하는 겁니다. 그 반대로 아합왕은 하나님의 뜻을 하나님의 뜻을 찾지를 않습니다. 자기가 무슨 이런 탁 생각이 나고 이런 속에 욕심이 생기고 무슨 이걸 찾아야 되겠다 싶으면 막바로 그냥 실행은 하지. 하나님 뜻이 뭔지 찾고 내가 내 뜻은 이래도 하나님 뜻이 이렇다면 나는 내 뜻대로 행하지 않겠고 하나님 뜻대로 행하리라. 요렇게 하는 것이 여호사밧 왕이라 그 말이요. 그래서 두 왕을 통해서 우리 믿는 사람의 걸음을 하나의 구체적인 예로 이렇게 알려주니까 우리가 더 알기가 쉽다 그 말이요.

이 두 왕이 내나 이스라엘 왕이요. 하나를 유다 왕이요. 우리 믿는 사람이라. 이 왕은 우리 믿는 사람을 대표해서 지금 하는 겁니다. 이 왕은 우리를 믿는 사람의 대표요. 우리가 여호사밧 왕으로 이렇게 살 수도 있고, 아합 왕으로 살 수도 있고, 그렇게 살 때도 있고, 그렇게 살지 않을 때도 있다 그 말이요. 그래서 베드로전서 2장 9절에 보면, 너희는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라. 너희들은 왕같은 제사장들이라. 구약에 있는 왕 같은 너희들이라 그 말이요. 왕과 같은 너희들이라..

그 왕족들이 왕들이 하는 그들이 내나 지금 너희들이라. 왕과 같은 자다. 그 왕들이 어떻게 살았느냐? 봐라. 그 북쪽 이스라엘은 19대의 왕이요. 남쪽 유다는 멸망할 때까지 스물 왕입니다. 그 남쪽의 스물 왕과 북쪽의 열아홉 왕이 어떻게 살았는지 봐라. 그 앞에 나눠지기 전에 세 왕이 있었는데, 사울과 다윗과 솔로몬의 이 왕들은 또 어떻게 살았는지 봐라. 내나 그 왕들이 내나 너희들이다. 왕 같은 너희들이다. 너희들은 왕 같다 이 말은 너희들은 왕과 같은 그런 위치에 있는 너희들이다 그 말이요.

자 우리는 그러면 여호사밧 왕으로 사느냐? 또 여기에 아홉 왕 같이 사느냐? 이것을 지금 우리에게 비교해서 너희들은 여호사와 왕 같이 살아야 되지, 너희들은 아합 왕 같이 하면 안 된다. 무슨 일이든 내게 이것은 내게 반드시 필요하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뜻을 찾는 것이 여호사밧 왕이라. 그러나 아합 왕은 하나님 뜻을 찾지를 않는 겁니다. 찾지 않는단 말은 내 뜻대로 하겠다는 뜻이요. 내 욕심대로 하겠다는 뜻이요. 내 위주로 하겠다는 뜻이요. 세상 위주로 하겠다는 뜻이요 그래 가지고 자기 뜻이 이걸 찾아야 되겠다. 길르앗 라못을 찾아야 되겠다고 생각이 되면 그대로 실행을 하는 것이고. 그러나 여호사밧 왕은 이것이 우리의 땅이니까 우리가 차지해야 되겠다.

그러나 하나님 뜻을 물어봐야 되겠다. 항상 하나님 뜻을 물어보는 겁니다. 요 과정이 있는 것이 여호사밧 왕이요. 하나님의 뜻을 묻지 않고 행하는 것은 요건 다 아합 왕이라. 마지막 결과는 어떻게 됐습니까? 아합 왕은 죽었고 여호사밧 왕은 죽는 그런 형편에서도 오히려 죽지 안했다. 하나님이 살렸다. 아합 왕이 이렇게 해서 안 죽을라고 온갖 수단은 다 했고, 온갖 방편을 다 썼지만, 결국은 마지막에 하나님이 그를 죽게 한 겁니다. 그러나 여호사밧 왕은 그렇게 아합 왕보다 불리한 조건에서도 하나님이 그를 죽지 않도록 만들은 겁니다.

자 우리가 결과를 보면서, 우리는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것이 얼마나 참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것인지. 하나님의 뜻을 버리고 자기 뜻대로 사는 것은 얼마나 그것이 참 죽음으로 가는 길인지.이것을 좀 느끼면서 이렇게 우리가 이 성경을 읽을 때, 요 성경을 보면서 두려운 마음도 생기고, 소망하는 마음도 생기고 그렇게 돼야 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뜻을 찾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알려주는 직위는 뭡니까? 선지자라 그랬습니다. 선지자. 선지자는 하나님의 뜻을 알려주는 것이 선지자요. 하나님 뜻을 다른 말로 하면 예언이라 예언한다. 하나님의 뜻을 알려준다. 이 말은 하나님 말씀을 예언을 한다. 하나님의 예언을 받아서 예언을 하는 사람이라. 이것이 선지자들입니다. 이 선지자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그 말이요.
하나님 뜻대로 해야 하나님이 복을 주고, 하나님 뜻을 버리고 살면 큰 화를 받으니까, 하나님 뜻이 보배 아닙니까? 이제 하나님 뜻을 이제 찾았으면 그 다음에 순종하는 것이 그것이 보배라. 두 보배를 말한다면, 하나님의 뜻을 찾는 것이 그것이 보배요. 이제 찾았으면 그대로 순종하는 것이 그것이 보배입니다. 그래서 선지자라는 말은 하나님의 뜻을 알도록 해 주는 것이 선지자요. 왕이라는 것은 그 뜻을 안 뜻을 그대로 행하는 것이 그것이 왕입니다. 우리는 선지자가 돼야 되고 왕이 돼야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찾는 자가 되고, 그 뜻대로 행하는 자가 돼라 너는 왕 같은 자가 돼야 되고, 선지자 같은 자가 돼라. 구약의 선지자가 많았고, 이 구약에 왕들이 많았는데, 너희도 내나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선비자가 되고,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고 왕이 되라. 자기가 먼저 하나님 뜻을 찾아서 하나님 뜻대로 순종하는 자가 되고, 다른 사람에게 하나님의 뜻을 전해서 그들도 하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되게 해라. 이것이 선지자요. 왕입니다. 그래서 선지자 직분이 얼마나 중요한지? 왕의 직분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 나라가 복을 받고 백성이 복을 받으려면 선지자가 옳은 선지자가 서고, 옳은 왕이 서면, 그 백성들이 다 하나님에게 복을 받습니다. 그들도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뜻대로 순종하는 자가 되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는 왕 같은 자요. 선지자 같은 자요. 구약의 왕 같은 우리는 그런 왕 같은 자요. 우리는 구약의 선지자 같은 그런 선지자요. 하나님 뜻을 찾아서 어떻게 합니까? 내가 먼저 뜻대로 순종을 하고 행하고, 이제 그 백성에게 하나님 뜻을 전해서 그 뜻대로 순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이것을 다스린다 그럽니다. 왕은 다스리는 것 아닙니까? 다스린다 말은 이 다른 사람에게도 뜻대로 살도록 행하도록 해준다. 자꾸 왕은 이런 일을 합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 자기가 먼저 하나님 뜻을 찾아서 순종하는 동시에, 이제 다른 사람에게도 하나님 뜻을 전해서 그들도 순종하도록 하는 이 일을 우리가 해야 됩니다.

내 혼자만 내가 하나님의 뜻을 찾아서  내가 순종하면 그것이 구원되는 거지만, 이거는 기초적인 것이요. 어릴 때 초보적으로 기본적으로 먼저 이것이 먼저 되고 난 뒤에, 이제 자기만 이런 복을 받는 이 일이 아니라, 자기만 뜻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도 뜻대로 살도록 해주는 이것이 선지지라. 선지자라.  이 선지자의 기본은 자기부터 뜻을 찾아서 행하고, 선지자의 요 건설은 최종 완성은 다른 사람에게 이 뜻을 전해서 그 뜻대로 살도록 하는 겁니다. 그래서 와 선지자와 왕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란 뜻이요. 또 하나는 하나님 뜻대로 행하는 것을 가르칩니다. 우리는 선지자가 돼야 되고, 우리는 왕이 돼야 됩니다.

그러나 선지자도 거짓 선지자가 있고, 참 선지자가 있고. 거짓 하나님의 뜻을 자기가 받아서 거짓 하나님 뜻을 전하기도 하고, 받기도 하는 이런 거짓 선지자가 되면 안 됩니다. 왕도 거짓 왕이 되면 안 됩니다. 왕도 하나님 뜻을 주었으면 뜻대로 행해야 되는데 뜻대로 행치를 않는 겁니다. 그 행하지 않는데 말이요. 또 다른 사람도 하나님 뜻대로 행치 않도록 하는 겁니다. 자기 뜻대로 행하도록 합니다. 이것이 곧 거짓 선지자이요.  시드기야는 거짓 선지자요. 거기에 속한 사백인도ㄷ 거짓 선지자요. 또 아합 왕은 거짓 왕입니다.

그러나 미가야는 참 선지자요. 여호사밧 왕은 참 왕이요. 우리는 참 선지자가 되고, 참 왕이 되어야 그 사람과 하나님이 함께 해서 어떤 어려움을 당해도 어떤 위험의 위험 속에 가도 하나님이 보호하고 지켜주십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보다는 자기 뜻. 세상 뜻. 또 하나님 뜻대로 행하는 것보다는 자기 뜻대로 행하는 고 행하는 고 면을 잘못하는 고 일이 되면, 하나님의 모든 보호가 다 없어져 버리고, 모든 화는 피할 수가 없도록 만들어버립니다. 하나님의 저주는 피하질 못합니다. 사람은 숨으면 다 되고, 이런 수단 방편 부리면 자기가 살리라 하고 아합 왕이 온갖 수단을 부려서, 하나님의 뜻을 버리고 자기 뜻대로 세상 뜻대로 하면서 내가 혹시나 죽을지 모르니까 안 죽도록 방비해야 되겠다 싶어서 자기가 변장을 하고, 대신 이 여호사밧 왕에게 자기 왕복을 입혀서 쳐도 내가 죽는 것이 아니라 여호사밧이 죽으면 죽지.

요렇게 요런 꾀를 잔 꾀를 부렸지만은 하나님은 그 여호사밧을 살리고, 마지막에 어땠습니까? 아합 왕을 죽도록 했다 그 말이요. 그 군중 속에 숨어서 그러면 아무도 나를 알지 못하리라. 대적이 나를 발견하지 못하리라. 갑옷을 또 칭칭 몸에다가 감았으니까, 알아도 이 갑옷이 나를 막아주리라. 온갖 수단을 다 해도 하나님은 그 군중 속에 있는 그를 찾도록 만들었고, 그 갑옷에 틈 사이로 화살이 들어가도록 만들었고, 피하지를 못합니다. 하나님의 저주는 피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보호는 천하가 그 사람이 죽겠다 해도 하나님이 그것을 다 보호해 주십니다. 그 왕복을 입었으니까 죽은 목숨 아닙니까? 저들 32명을 벤하닷 왕이 우리가 싸울 것은 저 아합 왕과 싸우지, 다른 것 하고는 싸우지 말아라. 우리 목적은 아합 왕을 죽이는 그 일에 주력을 해라 했고, 32명에게 장관에게 장관에게 명했단 말이요. 그러니까 전체가 대적들이 아합 왕을 찾고 아합 왕을 찾았으면 죽는 그 일이 되는데, 아합 왕의 왕복을 입으니까 그것은 죽은 목숨 아닙니까? 그러나 하나님은 그런 죽은 목숨이라는 것에서도 하나님이 여호사밧 왕을 살렸다 그 말이요.
여호사밧 왕이 거기서 소리 지르면서 막 달라드니까 함께 소리 지르면서 달라드니까, 그들 중에 야 저거는 아합 왕이 아니다. 옷은 보니까 아합 왕인데  그 목소리 들으니까 아합 왕이 아니다. 누가 그걸 알도록 만들었고, 그것을 다 전파를 하니까, 야 저거는 아합 왕이 아니다. 우리 왕이 아합 왕만 찾아서 죽이라 했는데, 우리가 싸울 이가 아니다 하고, 전부 거기서 퇴각을 해버립니다. 그 왕복을 입은 여호사밧 왕에서 다 물러가 버렸습니다. 그래서 죽은 목숨이나 다름없던 그 여호사밧 왕이 살림을 받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역사요.

그러나 그렇게 안전하게 왕복을 다 벗어버리고 이 부하의 그  일반 군대 옷을 입고 그 속에 섞여서 숨어서 있었지만은, 하나님은 그것을 다 우연히 화살을 쏘았다 했지만, 그는 하나님의 역사로 그가 맞도록 하게 하니까 피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호사밧 왕처럼 항상 하나님의 뜻을 찾는 자가 돼야 되고, 뜻을 찾을 때도 우리는 시드기야 선지자처럼 그런 선지가 되면 안 됩니다. 오직 미가야 같은 그런 선지자가 되야 됩니다. 이 선지자는 자기  이익을 위해서, 요렇게  뜻을 찾는 그렇게 하면 안 된다 그 말이요.

자기 이익이 뭐냐? 자기가 지금 이라면 유리하겠다. 저렇게 하면 불리 하겠다. 이러면 세상 것이 내게 오겠다. 안 오겠다. 거짓 선지자는 돈을 보고 선지를 합니다. 돈을 보고 점을 친다 그 말이요. 우리는 이 땅에 어떤 것이 와도 하나님이 기뻐하는 그 뜻을 찾아서 행할 때, 하나님의 역사가 있고, 살리는 역사가 있고, 하나님이 보호의 역사가 있고, 하나님이 그를 높이는 역사를 우리가 받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선지자 참 선기자(가 되어야 되고), 거짓 선기자가 되면 안 됩니다. 또 우리는 참 왕이 돼야 됩니다. 이 거짓 왕이 되면 안 된다 그 말이요. 그래서 시드기야 선지가 되면 안 되고, 아합 왕이 되면 안 되고, 우리는 미가야 선지가 되고, 우리는 여호사밧 왕이 돼라. 이것을 하나의 인물을 직접 하나님이 다 만들어서, 이렇게 조직을 해서 그 북쪽에 있는 아람 나라와 싸우도록 이렇게 하는 과정에서 이것을 가르쳐 줬으니까. 이것이 우리에게는 하나의 예입니다.
2 계명에서 너희는 우상에게 경배하지 말아라. 우상을 만들지 말고 우상에 경배하지 말아라. 이것을 가르치기 위해서 그런 사건을 눈에 보이도록 일어나도록 해서 그것을 우리에게 기록해 주신 겁니다.

자 우상에게 경배한다는 말은 뭐라 했습니까? 우상이 경배 그걸 초급적으로 본다면 초급적으로 경배는 어떻게 합니까?

우상에게 초급적으로 경배는 그 형상을 만들어 놓고, 거기다가 사람 머리를 숙여 절하는 이것이 초급적으로 우상에게 경배하는 겁니다. 초급이라면 어리게 아주 어린 상태에서 우리도 어린 상태에서 이 우상을 만들어 놓고 거기에다가 절하는 그런 일을 우리가 안 할 것 같아도 그래도 구약에는 그것이 굉장히 많았지만은 신약에도 없는 것이 아닙니다. 없는 것이 아니라 우상을 만들어 놓고 거기에다가 절합니다.

그러니까 신앙이 어릴 때는 그렇게 할 수 있다 말이요. 지금 천주교에 가면 성당에 가면 그 마리아상을 만들어 놓고 거기다가 절을 합니다. 머리를 숙여서 절을 합니다. 두 손 모으고 절을 하면서 복을 달라고 절을 한단 말이요. 어떻게 그럴 수가 있느냐? 그렇게 절을 할 수가 있느냐? 그래도 이 영이 들어가 버리면, 악한 영이 들어가 버리면, 야 눈에 보이는 초급적으로 우상을 우리가 우리 절해야 되겠다 그렇게 한다 그 말입니다.

그러나 이런 초급적인 우상 여기에 절은 안 해도, 중급적으로 중급적으로 절하는 그런 일이 얼마나 많은지? 신약에는  이것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구약에는 초급적으로 절하는 것이 대부분이고 중급적으로 절하는 것은 아주 좀 적고, 그러나 신약에서는 초급적으로 절하는 것도 아주 적고, 중급적으로 절하는 것이 훨씬 더 많습니다. 점점 이렇게 좀 발전이 되고, 더 이렇게 신앙이 자라면 중급적으로 나갑니다. 또 죄가 차라면 이렇게 중급적으로 나간단 말이요. 그래서 초급적으로 절한다는 말은 눈에 보이는 것을 가지고 하는 것이고,. 중급적으로 하는 것은 눈에 안 보이는 것을 가지고 경배하는 안 보이는 것에 경배한다 마이요..

그래서 초급적은 다른 말로 한다면, 육적으로 그 말입니다. "중급적으로"를 다른 말로 한다면, 영적으로 그 말입니다. 그러니까 육적으로 우상에게 경배하지 말고, 영적으로 경배하지 말아라. 자 육직으로 경배하는 그 일은 그냥 형생을 만들어놓고 거기에다가 절하는 이 일은 안 할지라도, 영적으로 즉 중급적으로 경배하는 이 일을 우리가 얼마나 많이 하는지 모릅니다. 이 일은 중급적으로 우리가 우상에게 절하는 것을 뭐라 했습니까? 그것은 이 세상을 의지하고 바라보고 이 세상 따라 순종하는 이것을 가르쳐서 중급적으로 우상에게 경계하는 것이라.

지금 요 아합 왕은 중급적으로 우상에게 지금 경배하는 겁니다. 중급적으로. 그래서 중급적 인 경배를 하지 말아라. 요것이 아합 왕에게 에 요 사건을 두게해서 마지막 멸망 받는 요 길을 걷는 요 일을 하지 말아라 그런 뜻입니다. 오늘 우리가 어떡하든지 하나님을 의지하고 바라보고 순종해야 되는데, 하나님 뜻을 찾아서 순종해라. 뜻을 찾으려면 선지자가 있어야 되고, 참 선지자가 되어야 되고, 우리는 참된 그런 왕이 돼야 된다 하는 것을 가르칩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듣기셜교제목성경본문동영상음성
7449  230920_수새_ja.mp3230920_수새_ja.mp3    성령이나 악령에게 피동 받아 살도록 지은 받은 우리들 11● 열왕기상22:19-23  동영상   
7448  230919_화새_ja.mp3230919_화새_ja.mp3    거짓말에 미혹받아 하나님께 순종하지 못할 때의 결말 두 가지 11● 열왕기상22:26-29  동영상   
7447  230918_월새_ja.mp3230918_월새_ja.mp3    우상을 중급적으로 경배하려면 시드기야 선지와 아합왕처럼 행하는 것이다 11● 열왕기상22:05-09  동영상   
7446  230917_주후.mp3230917_주후.mp3    거짓말하는 영과 거짓 선지자 11● 열왕기상22:19-23  동영상   
7445  230917_주전.mp3230917_주전.mp3    아합왕과 여호사밧왕의 신앙과 결말 11● 열왕기상22:01-38  동영상   
7444  230916_토새_ja.mp3230916_토새_ja.mp3    세상을 사랑하는 음행과 세상을 의지하는 경배를 하지 말라 - (진노의 심판이 기다린다) 66● 요한계시록14:09  동영상   
7443  230915_금야.mp3230915_금야.mp3    이마에나 손에 짐승의 표를 받지 말라 66● 요한계시록14:09-10  동영상   

 
처음 이전 다음       목록 쓰기




http://www.technote.co.kr/tech2002/sendmail/sendmail.cg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