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설교읽기설교듣기양의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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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에 미혹받아 하나님께 순종하지 못할 때의 결말 두 가지  
성경본문:11● 열왕기상22:26-29
1:10
    230919_화새_ja.mp3 ()
 

26   이스라엘 왕이 가로되 미가야를 잡아 부윤 아몬과 왕자 요아스에게로 끌고 돌아가서
27   말하기를 왕의 말씀이 이놈을 옥에 가두고 내가 평안히 돌아올 때까지 고생의 떡과 고생의 물로 먹이라 하라
28   미가야가 가로되 왕이 참으로 평안히 돌아오시게 될찐대 여호와께서 나로 말씀하지 아니하셨으리이다 또 가로되 너희 백성들아 다 들을찌어다 하니라
아합의 죽음(대하 18:28-34)
29   이스라엘 왕과 유다 왕 여호사밧이 길르앗 라못으로 올라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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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합 왕이 아람 나라와 전투를 하게 됐는데 이 전투가 세 차례 있었습니다. 아랍나라는 굉장히 강한 나라요. 그 나라에게 이렇게 위협을 받으면 거기에 조공을 바쳐서라도 살아야 되겠다 할 만큼 그만큼 강한 나라인데, 그 첫 번째 전투를 만났을 때도 그때도 조공을 바쳐서라도 우리가 살아야 되겠다 해서 그렇게 저자세로 나올 때 그때 한 선지자가 말해서 그러지 마소서 저들과 싸워서 이겨야 됩니다. 하나님이 붙였습니다 해서 그 선지자의 말을 듣고 싸워서 이겼습니다.

또 두 번째 이 공격이 왔을 때 그때도 이제는 그들에게 이제는 완전히 점령을 당할 수밖에 없는 그런 큰 강한 힘으로 왔을 때 그때도 하나님의 사람 엘리야가 그에게 하나님이 붙였으니 이제는 저와 싸워 이기면 됩니다 그랬습니다. 그래서 선지자의 말을 듣고 1차 전투에도 이겼고, 2차 전투에도 이겼습니다. 이기고 난 뒤에 3년이 흐른 겁니다. 그때 두 번째 전투에서 완전히 승리하고 적군 벤하닷 왕이 목숨만 살려 주옵소서 하고 이 아 아합 왕  앞에 무릎을 꿇고 그렇게 할 만큼 완전히 패전을 당해서 돌아간 것이 그것이 아람 나라요.

그러다가 3년 후가 된 겁니다. 3년 후에 이 아합 왕이 그들은 지금 침공을 할려고 하지도 아니했는데도, 이 아합 왕이 길르앗 라못은 우리 것이다. 우리 것이니까 저것을 차지해야 되겠다. 그런 마음이 들은 겁니다. 3년 동안 말이 없다가. 자 하나님이 정말 그것을 차지해야 될 만큼 그런 것인지, 아닌지는 하나님의 뜻은 보면 그것은 너희들이 지금 차지할 일이 아니다. 하나님이 주실 때도 아니고, 하나님 주실 때 받아야 되고, 하나님이 줄 때 가져야 되지. 너거 것이라고 그냥 마구잡이로 차지하려고 하면 안 되고, 항상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하나님 이 전투를 해야 됩니까? 말아야 됩니까? 내가 이거 가져야 됩니까? 말아야 됩니까?

아무리 내 것이라도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해야 되기 때문에) 내가 저에게 무력을 해서 내가 가져야 됩니까? 물어봐야 됩니다. 아니다. 저것은 너가 가질 것은 아니다. 처음에는 네 소유였지만 지금은 너가 가질 것은 아니다 하고 하나님이 그렇게 할 때도 있고, 어떤 때는 가지라 할 때도 있다. 말이요. 그런데 이 아합 왕이 이번에는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안했습니다. 선지자의 말을 아주 무시를 한 겁니다. 아예 묻지도 안했습니다. 그런데 여호사밧 왕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선지자에게 물은 겁니다.

그런데 선지자에게 물을 때에 이 아합 왕은 항상 자기한테 길한 것만 이렇게 예언하는 그런 선지를 좋아하고, 자기한테 흉한 것을 예언하는 선지는 싫어한 겁니다. 하나님은 어떤 때는 흉한 것을 예언할 때도 있고, 선지자를 통해서 길한 것을 예언할 때도 있는데, 이 아합 왕은 자기한테 좋은 말만 하고, 자기 뜻대로만 하는 그 선지자들을 좋아하고, 자기 뜻이 아닌 반대되는 뜻을 예언하면 그냥 싫어하는 겁니다. 왜 그렇습니까?

자기 뜻대로 못하니까. 결국은 아합 왕은 자기 뜻대로 하는 이것이 목표가 돼서 그 일을 추진하려 하니까, 자기 뜻대로만 예언해 주는 거짓 선지자를 좋아하고, 자기 뜻과 반대되는 이 말하는 참 선지자는 미워했다 그랬습니다. 이게 망하는 길입니다. 아무리 자기와 의견이 반대되더라도 그 뜻이 하나님 뜻일 수 있으니까, 항상 그 말을 경청해서 (들어야 되는데) 그때는 욕심이 가득 차서 보지만, 마지막에 보니 그게 아니라 그 말이요. 그 길르앗 라못은 차지할 것이 아니었다 그 말이요. 하나님은 그것 차지하게 되면 너는 큰 화를 받게 되니까, 하나님이 그건 차지하지 말아라 (들어야 되는데). 하나님 뜻인데

기어코 참 선지자님 미가야를 감옥에 가두면서까지 고생의 물과 고생의 떡을 먹이면서까지 그렇게 처리하고, 오직 자기 뜻대로 하는 그 선지자의 말대로 전투에 나간 겁니다. 길르앗 라못으로 올라갔다 그랬단 말이요. 자 이 아합 왕은 길르앗 라못으로 올라간 것은 하나님의 뜻입니까? 뜻이 아닙니까? 뜻이 아닌데 올라갔습니다. 뜻이 아닌데 순종을 했다 말이요. 하나님께 순종해야 될 자가 이거는 거짓 선지자에게 순종한 겁니다. 거짓말에 순종한 겁니다. 세상에 순종했다 그 말이에요. 거짓말하는 영에게 순종한 것이요. 거짓 선지자에게 순종한 것이요. 세상에게 순종했다 하는 겁니다.

그 결과는 비참하게 죽는 겁니다.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하나님을 경배해야 될 자가 이렇게 세상을 경배하는 결과는 진노의 포도주를 마신다 했습니다. 하나님이 이 아합 왕에게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게 했다. 사망의 포도주라. 그러니까 우리가 하나님 뜻이 아니면 그 길을 가지 말아야 됩니다. 항상 뜻을 찾아서 해야 됩니다. 선지자의 이 일을 우리가 해야 됩니다. 지금은 우리가 내나 선지자요. 우리가 내나 왕이요. 우리가 모든 만물을 다스리고, 또 우리가 선지자가 되어서 하나님 뜻을 찾는 우리가 돼서 하나님 뜻대로 해야 된다 그 말이요.

그런데 이 아합 왕은 첫 번째 두 번째 전투를 할 때는 이 선지자의 말을 많이 들었고, 그래서 두 번이나 승리를 했습니다. 하나님이 붙였습니다. 그러나 세 번째에 이 전투에는 하나님이 아예 전투하도록 하지도 안했고, 참 선지자의 말로는 올라가면 안 된다. 죽습니다. 그 이스라엘의 양이 목자를 잃어 뿔뿔이 다 흩어집니다 하는 그 말은 다 패전한다 그 말이요.

그러니까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찾아 순종하는 그 걸음은 하나님이 그를 높여주는 길이요. 하나님의 뜻을 버리고 이 사람의 뜻 자기의 뜻 그대로 순종하면 그것은 곧 사망의 길이라는 것을 여기에 똑똑히 보여주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우상에게 경배하는 자는 진노의 포도주를 마신다고 했지 않습니까? 요것을 하나의 구체적인 예로 이 아합 왕을 우리에게 알려주어서, 그 결말이 어찌 되는 것을 가르쳤습니다.

자 그러면 이렇게  아합 왕은 당연히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않고 즉 하나님의 뜻을 찾지 않고, 자기 뜻대로 했으니까 사망을 받는 이거는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여호사밧 왕은 어떻게 했습니까? 여호사밧  왕은 결과적으로 전투에 나갔습니까? 못 나갔습니까? 결과적으로 전투에 나갔습니다. 길르앗 라못으로 갔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하나님의 뜻대로 안 했습니다. 그런데 이 여호사밧 왕은 전투에서 죽었습니까? 안 죽었습니까? 전투에서 안 죽었습니다. 하나님이 죽지 않도록 보호해 주셨습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뜻인 이 길르앗 라못으로 가지 안해야 되는데도, 뜻을 버리고 간 여호사밧은 왜? 하나님이 살렸습니까? 왜 살렸습니까? 아합 왕은 왜 죽였습니까? 그러니까 똑같이 하나님 뜻대로 행치 안했는데도 하나는 죽게 만들고, 하나는 죽지 않도록 살려준 겁니다. 살려줬단 말은 그에게 복을 줬다는 것은 아니요. 화를 면하게 해줬다 그 말이요. 이 여호사밧 왕이 이 전투에 참가한 것은 잘못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지 안 했다 그ㄱ 말이요. 마지막 하나님 뜻대로 했느냐? 안 했느냐? 그것만 기준으로 본다면 둘 다 뜻을 버리고 죄를 지은 겁니다.

그런데 이 여호사밧은 죄를 지어도 좀 경우가 다르고, 아합 왕은 죄를 지어도 이렇게 경우가 좀 다르다. 자 고 앞에 하나님의 뜻을 찾는 그 문제에 대해서는 아합 왕과 이 여호사밧 왕은 완전히 반대였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아예 찾지도 안 하고, 이것이 아합 왕이요. 그러나 여호사밧 왕은 하나님의 뜻을 반드시 찾아서 하나님 뜻대로 해야 되지 않습니까? 또 찾을 때도 거짓 선지자의 말만, 자기 뜻에 맞는 고 말만 들을 것이 아니라, 그 반대되는 그  말을 하는 선지자의 말도 들어야 됩니다 하고. 다 듣고 판단해야 됩니다 그랬단 말이요.

그래서 여호사밧 왕은 이 선지자의 말을 듣는 이 왕이요. 선지자의 뜻을 항상 참고를 합니다. 그 선지자가 거짓 선지자인지 참 선지자인지 그것까지도 알아서(구별해서) 참 선지자의 말을 들어야 된다 그 말이요. 그런데 이 여호사밧은 완벽한 신앙인이 아니고, 고게까지는 하나님이 기뻐했지만은, 거짓을 구별을 못 한 겁니다. 그것이 미가야 선지보다는 시드기야 선지의 말이 맞다고 여겼기 때문에 전투에 참가를 한 겁니다. 그러면 우리는 하나님 뜻을 찾을 때에 정말 하나님 뜻을 찾으라면 자기의 몸이나 소유나 생명 아낌없이 다 드려야만 하나님 뜻대로 우리가 뜻을 찾아서 그대로 순용할 수가 있는 것이지.

그렇지 못하면 이것이 과연 뜻인지 아닌지 항상 거기서 실패를 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아합 왕은 아예 처음부터 하나님의 뜻을 찾지 않았기 때문에 100프로 자기 뜻을 그대로 행하는 그런 왕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뜻을 찾지않는 이 아합 왕은 볼 것 없이 사망의 길로 갔고. 그러나 이 여호사밧 왕은 참으로 하나님을 뜻을 찾아서 뜻대로 해야 되겠다는 그 중심, 이 옳은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내게 흉한 것도 그것도 들어야 된다는 중심, 그것까지는 옳았지마는 그것이 시드기야 말이 옳은지 미가야 말이 옳은지 그것을 분별을 못 한 겁니다. 그것을 분별을 못 했다 말이요. 그것이 여호사밧 왕의 취약점이요. 약점이요.

만약에 그때 아 이것은 미가야 말이 참 선지자다 이 말을 들어야 된다. 이렇게 판단했다면, 그 전투에 참가하겠습니까? 죽는 길인데. 죽는 길인 줄 알면 어떻게 참가하겠습니까? 판단을 못한 겁니다. 그 판단을. 그 판단을 못 하는 거기에 취약점이 있었고, 거기에 약점이 있었던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그 전투에서 아합 왕은 완전히 사망으로 가게했지마는 그러나 여호사밧은 사망은 면하게 했습니다.

여호사밧의 참 신앙의 그 면을 생각해서 비록 하나님 뜻을 찾지는 못했지만은 찾으려고 애를 썼던 그 중심을 하나님이 높이 사서 이제는 하나님 뜻만 바로 찾아서 순종만 하는 뜻만 바로 찾았으면 좋겠는데, 고것만 이제는 고치면 되는 것이 여호사밧이었고. 그러나 이 아합 왕은 아예 하나님을 무시하고 하나님을 멸시한 겁니다. 그래서 사망케 된 것이 아합 왕입니다.

자 그래서 이것을 볼 때에 우리는 하나님의 뜻을 찾는 요 길은 여호사밧 왕처럼 이렇게 찾아야 됩니다. 무슨 일을 만나도 어떤 어려움을 만나도 하나님의 뜻이 뭔가? 아무리 자신만만한 일을 만나도 그래도 하나님의 뜻이 뭔가? 이렇게 해야 되는데, 이렇게 하면 분명히 내가 저걸 차지하리라. 두 번이나 이겼으니까 기고 만장한 겁니다. 자기를 의지하는 겁니다. 내가 두 번이나 이긴 이 능력을 의지하니까 하나님이 물어볼 필요도 없다. 내가 이겼다. 내가 이겼다. 자기 힘. 세상 힘. 자기 군대 힘. 강한 것 이것만 있으면 된다. 이것이 아합 왕이 가진 고 신앙이었습니다.

그러니까 묻지를 안한 겁니다. 물을 필요가 어디 있느냐? 꼭 아합 왕과 사울왕은 멸망이 거의 비슷합니다. 항상 사울왕의 멸망과 아합 왕의 멸망은 교만해서 하나님이 처음에는 다 이기게 해주었다가 그 뒤에 교만하니까 하나님을 버려버리니까 그 뒤에 완전히 패전이 돼서 마지막 길브아 전투에서 사울당이 멸망한 것이나, 이 길르앗 라못에서 아합 왕이 멸망한 것이나 똑같아 그 말이요.

그러니까 하나님을 의지하고 바라보고 하나님 뜻대로 이대로 순종하는 그 걸음에는 항상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버리고 자기의 뜻을.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자기를 의지하고 자기 군대를 의지하고 이 자기의 모든 세상이 있는 이런 것을 다 의지하면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않고 그러니까 이 세상 뜻대로 살 수밖에 없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뜻을 찾는 이것이 중요하고, 뜻을 찾았으면 그대로 순종하는 것이 또 왕이 할 일이요. 선지자 할 일은 항상 뜻을 찾는 것이 선지자 할 일이요. 뜻을 전하는 것이 선지자 할 일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미가야 선지는 완전히 선지자로서의 할 일을 다 했습니다.

우리는 선지자요. 우리는 왕이요. 신약 시대의 우리는 왕이요. 우리는 선지자입니다. 이 선지자 역할을 우리가 온전히 해야 되고, 왕의 역할을 온전히 해야 됩니다. 왕의 역할은 뜻대로 순종하는 것입니다. 순종하는 순종을 가르쳐서 왕이라. 다스린다. 하나님에게 다스림을 받고 자기가 다스리는 이것이 바로 왕이요. 선지자는 하나님 뜻을 찾는 것이요. 뜻을 전하는 것이요. 자기만 뜻을 찾는 것이 아니라 자기뿐만 아니라, 이제는 뜻을 찾아서 다른 사람에게도 뜻을 전해주어서, 자기도 옳은 길을 가고 다른 사람도 옳은 길로 가도록 하는 것이 선지자입니다.

자 이 선지자는 어디에도 매이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뜻만 전하는 이 선지자가 돼야 참 선지자요. 우리는 선지자입니다. 하나님의 뜻만 찾아야 되지, 그 외 다른 조건 이런 전 저런 유리한 점, 자기한테 이라면 뭐가 나아지겠다. 세상적으로 육적으로 뭔가 유리한 점을 항상 속에 두고 이렇게 뜻을 찾은 사람은 그것은 다 시드기야 선지자요. 거짓 선지자가 됩니다. 거짓말하는 영이 싹 들어가 버리면, 그 속에 거짓말하는 그런 선지자가 돼버린다 그 말이요.

그러니까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찾는 요 선지자가 돼야 된다. 지금 선지자가 뜻을 바로 전하면 그가 감옥에 갇힐 줄도 알고, 그 아합 왕이 자기를 이렇게 감옥에 넣어서 고생의 물과 고생의 떡을 먹일 것도 알고, 나중에는 죽을 것도 아는데도, 거기에 개의치 아니하고 옳은 말을 한 겁니다. 하나님 뜻을 전한 겁니다. 그게 선지자요. 우리 선지자는 양심에 털끝만큼도 자기한테 기울어진 것이 없어야 됩니다. 뭔가 하나 자기한테 자기를 위한 것, 자기 가족을 위하든지, 뭐 이 하여튼 육신을 위한, 자기의 육신을 위한 그런 일이 된다면, 그건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뜻을 찾아서 뜻을 발표하고 알려야 거기서 사는 길이 생기기 때문에, 그러니까 왕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선지자가 더 중요합니다.

왜? 하나님 뜻을 바로 알아야 그 뜻대로 할 때 그게 왕인데, 비로소 구원이 되지 않습니까? 그러나 하나님 뜻을 벌써 거기서 벌써 잘못돼 버리면, 그 사람은 아무리 행해도 생명을 다 바쳐서 행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닌데. 그래서 이단은 많은 충성과 전부를 다하는 이런 수고와 노력이 있어도 소용이 없다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닌 길에는 어떻게 행해도 소용이 없다는 것이요. 이래서 선지자의 일이 더 중요하다. 하나님의 뜻이 그래서 중요하다 그 말이요. 하나님의 뜻을 찾으려면 미가야 선지처럼 자기가 감옥에 갇히든 고생의 물과 고생의 떡을 먹든 거기는 개의치 안해야 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나는 고생을 나는 고생의 의식주는 나는 받지 않겠다. 나는 감옥에는 그런 생활을 못 하겠다. 그런 선지는 항상 자기가 대우를 받아야 됩니다. 왕궁에서 대우를 받고, 참 좋은 떡과 좋은 물을 이렇게 먹어야 되는 그런 선지자들은 거짓말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선지사 속에 거짓말하는 영이 들어가 버립니다. 영이 들어가면 실행으로 옮깁니다. 거짓말하는 영이 들어가면 실행으로 옮겨버립니다. 그 거짓말하는 선지자는 인성이 벌써 하나님의 뜻대로 내가 하는 것보다 내 유리한 대로 하겠다는 그런 것이 먼저 깔려있는 것이 시드기야요, 400인의 선지자들입니다. 그 속에 거짓말하는 영이 들어가니까 바로 실행으로 옮깁니다. 바로 거짓말하는 이 행위를 하게 한단 말이요.

그러니까 평소에 하나님만 모시고 하나님 뜻만 찾는 그런 사람이 돼야 되는데, 그런 사람이 안 돼놓으면, 거짓말하는 영이 들어가서 거짓말하게 하는 행위를 그 말을 하도록 하게 됩니다. 항상 우리는 성령의 충만한 사람이 되어야 하나님의 뜻을 제일 크게 여기고, 그것을 의지하고 바라보고 그것에 순종해야 되겠다. 하는 사람이 되어 있으면, 거짓말하는 영이 들어올 수가 없습니다. 거짓말하는 영은 벌써 내가 하나님의 뜻이 필요 없다. 거짓말은 아직 안 했지마는 하나님의 뜻이 필요 없다. 내 뜻대로 하겠다는 고 마음을 품는 그 사람에게 들어가 버립니다. 그 사람에게 들어간다. 거짓말하는 영이 들어갔단 말은 거짓말을 하는 실행하는 그 영이 들어간 겁니다. 실행하는 영.

유다에게도 사단이 들어갔다 했습니다. 사단이 들어가서 예수를 파는 그 일을 했습니다. 유다에게 사단이 들어가고 난 뒤에 유다야 너 할 일을 해라. 이 말은 그 사단은 예수를 파는 일을 하는 사단입니다. 파는 행동을 해라 그 말이요. 그런 것처럼 거짓말하는 고 거짓말하는 고 영이 들어간 겁니다. 그러니까 바로 자리에서 거짓말을 했다 그 말이요. 거짓말을. 그 거짓말을 들은 아합 왕이 마음에 든든하게 여겼습니다. 자기 뜻도 거짓말하는 영의, 그 시드기야의 말도 똑같으니까 든든하게 여겼고. 여호사밧 왕은 그것이 어리석어서 그것을 분별을 못 한 겁니다. 그래서 (전투에) 나갔고.

만약에 하나님의 뜻대로 (전투에) 안 나갔다면, 그 여호사밧 왕을 하나님이 높혔을 겁니다. 아주 높여서 너가 참 잘했다. (여호사밧이) 하나님 뜻을 찾아서 (전투에 안 나갔다면) 아무리 아합 왕이 너를 공격해도 아무리 아합 왕이 너를 이렇게 참 핍박해도 너는 안 나갔으니까, 너에게는 (내가) 높이리라 (그랬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 여호사밧은 아마 높임을 받았을 것인데, (전투에) 나왔기 때문에 높임을 받지 못했고, 오히려 죽게 됐을 때, 그러나 하나님이 그에게 이렇게 목숨을 보호해 주신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참) 선지자의 길, 참 왕의 길을 우리가 걷는 것이 우리가 가는 길이요.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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