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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의 소망은 새 몸으로 새 예루살렘에서 아들로 후사로 사는 것  
성경본문:66● 요한계시록21:01-07
1:31
    220611_토새.mp3 ()
 

1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1)계셔서
4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5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 마른 자에게 값 없이 주리니
7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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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계시록 21 장 1 절 말씀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었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ㄱ라가대 이 말은 진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 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이번 공과가 하늘과 땅은 불에 타서 풀어진다는 이 공과를 우리가 깊이 새겨서 내 마음에 그런 은혜가 충만해야 되고 그 실상을 우리가 깨달아서 믿어야 되고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님 앞에 참 이런 의의 걸음을 우리가 다 걸어야 되는데 우리가 이 의의 걸음, 거룩의 걸음을 걷지 못하면 우리는 어떻게 되며 이 의와 거룩을 가지고 살면 어떻게 되느냐 하는 것을 그미래에 있을 이런 모든 일과 함께 계산해서 우리가 행해야겠습니다.

그러면 하늘과 땅은 불에 타는 것은 언제냐? 역사에 없는 일, 앞으로도 없을 일, 전무후무한 요 한 날은 주님 재림하실 때라고 하셨습니다. 주님 재림은 이 세상의 끝입니다. 모든 것이 다 불타고 없어지는 때입니다. 고것만 생각하면 사람은 주님 재림하면 안 되겠다. 주님 재림하시면 우리가 지금 있는 땅도 다 불타고 하늘도 불타고 그 가운데 모든 것이 불타니 주님 재림하면 큰일 나겠다. 주님 죄님 안으셔야 되겠다. 이렇게 단순하게만 생각하지 말고 주님 재림하시면 다 불탄다. 하늘도 불타고 땅도 불타고 가운데 집도 불타고 내 가진 소유도 불타고, 하나도 빠짐없이  다 불탄다. 불타니 이거는 참 불행이다. 재앙이다.

뿐만 아니라 불타면 내가 죽는다. 이 땅에 있는 것은 다 불에 타서 다 죽고, 이 새 하늘과 새 땅은 불에 타서 없어지는 이것은 분명 재앙으로 여기지마는 그러나 우리 믿는 사람에게는 그보다 더 큰 복이 없습니다. 왜냐면, 그 뒤에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자 하늘이 불타고 또 땅이 다 불타 다 녹아지고 없어지고 하늘이 종이장처럼 이래 다 말려서 다 없어지고 녹아서 없어지고 없어지는 모습이 꼭 두루마리가 뚤뚤 말려서 없어지는 것처럼 싹 해서 없어져 버립니다. 이 쏵 해서 불타버리다 그 말이요. 그래도이 하늘이 떠나가고 그랬습니다. 땅도 다 불타서 녹아지고 그랬습니다. 이것이 없어지고 불타고 녹아지고 그 사이에 있는 모든 것이 다 불타니까 사람도 다 죽습니다.

이것보다 더 큰 재앙이 없다. 그래서 예수님 강림은 이거는 사람을 멸망시키는거다. 이 세상을 다 파괴 시키는 거다. 그것만 생각하도록 마귀는 그렇게 합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성경은 그 뒤를 함께 가르쳐 주십니다. 자 이 땅이 다 불타면 그 다음 이어서 무슨 일이 생깁니까? 새 하늘과 새 땅을 우리에게 주신다는 거요. 지금 이 세상에 있는 이 세상보다 훨씬 더 좋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좋은 그런 세상을 주시니까, 즉 헌 거는 가져가고 새 것을 주십니다.

그래서 동요에도 있는 것처럼 두텁아 두텁아 헌 집 줄게 새 집다오 하는 것처럼 주께서 우리에게 이 모든 죄악의 세상에서 저주받은 이 모든 땅과 하늘은 반드시 불에 타서 없어지는 것은 필연적인데 그러나 그 뒤를 이어서 이것보다 훨씬 좋은 새 하늘과 새 땅을 주겠다 하는 겁니다. 그 새 하늘과 새 땅이 어떤 것인지를 우리가 모르면 그거야 뭐 새 하늘과 새 땅이 오든 말든 무슨 내게 상관이 있느냐? 그러나 새 하늘과 새 땅이 어떤 것인 줄 아는 사람은 소망은 여기 이 소망 밖에 없습니다. 또 몸도 그렇습니다.

우리의 몸이란 것도 우리가 다 이 몸은 유한해서 어릴 때 자라서 또 청년이 되고, 장년이 되고, 노년이 되고, 차차차차 쇠해지고 낡아져서 마지막 병들고 약하고 쇠해져서 죽게 됩니다. 그것만 생각하는 사람 또 불이 와서 마지막은 다 불에 타서 다 죽게 됩니다. 그것만 생각하는 사람은 참 아직도 주님의 이 크심을 다 모르는 겁니다. 그런 몸을 하나님은 다 벗겨 버리고 우리에게는 새 몸을 주십니다. 이 신령한 몸을 주십니다. 더 좋은 것 주실려고 기존에 있던 걸 다 하나님이 없앤다 그 말이요. 더 좋은 옷 입히려고 그것을 다 멸해서 더 좋은 옷으로 입힙니다.

요즘은 그렇지 않지만 이전에는 설날이나 추석되는 가난한 시절에도 부모님이 그 날은 그래 좋은 옷을 입혀야된다 해가지고 평소에는 옷을 사주지 못하다가 그 날은 다 부모가 어렵게 어렵게 해서라도 옷을 자식들에게 새 옷을 다 입힙니다. 그러면 뭐 철없는 애들이야 새 옷 주니까 좋은 겁니다. 자 오늘은 지금까지 입던 옷 다 벗어라. 다 벗고 이제 오늘은 참 좋은 옷을 장롱에 딱 꺼내가지고 주니까 아주 새 옷을 줄 때 얼마나 좋은지 참 없던 시절에 설날이나 이런 명절날에 새 옷을 딱 주니까 쫌 커도 헐렁하게 해야 쫌 오래 입으니까 딱 맞도록 하지 아니하고 꼭 살 때 보면 한 치수 조끔 크게 해서 몇 년 계속 입을 수 있도록, 그래 가지고 입으면은 그 날은 그렇게 기분이 좋고 신사가 된 기분이고.

우리는 이 몸도 반드시 이 몸을 사랑하지 말고 이 몸을 하나님께 드려서 신령한 몸, 이것보다 훨씬 좋은 영원히 사는 그 몸이요. 또 그 몸은 아프거나 쇠하는 것이 없는 부활할 이 몸을 새로운 것을 다 입는 겁니다. 우리가 사는 처소도 새하늘과 새 땅으로 주시고, 새 몸을 주시고 이 소망이 주님 재림하실 때 그것이 이루어지는 겁니다. 하늘과 땅은 불에 타서 없어지면서 새 하늘과 새 땅을 주시고 이 몸은 다 불타서 죽어서 늙어서 죽든지 불타서 죽든지 다 죽게 되면 이제는 새 몸으로 아픔이나 고통이나 눈물이나 이런 것이 없는 참 신령한 이 몸 이 몸을 주시니까 그 날은 주님 오시는 날은 잔칫날입니다.

제일 좋은 날이라. 명절이 되면 그렇게 좋습니다. 과거에는 명절 때는 옷도 주지 뭐 또 어른들이 와서 인사하면 용돈 더 주지 또 그때는 음식도 특별하게 만들어서 아무리 가난해도 그 음식을 그래도 참 좋은 음식으로 또 이렇게 다 먹을 수 있지 이러니까 명절만 되면 아이들한테는 그야말로, 뭐 부모야 어려운 형편에서 그렇게 하니까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어릴 때는 몰라도 커서 보면 많이 힘들었겠다. 그러나 그렇게 좋았다 그 말이요.

그 날은 뭐든지 새 거 좋은 거 풍성한 거. 자 이것이 주님 재림하실 때는 하나님 아버지가 우리의 주님이 이 잔치를 베풀어서 자 이 나라는 새 옷도 입어라. 이 나라는 새 하늘과 새 땅인 이 좋은 집도 너희들이 여기서 살아라. 그 집이 곧 여기 뭐라 했습니까? 새 하늘과 새 땅(이전의 하늘과 땅)이 지나가면 불타고 새 하늘과 새 땅이 오면 예루살렘 성에 너희들이 살 곳이다. 예루살렘 성은 왕이 있던 곳이요. 왕이 사는 왕이 되어서 사는 곳이 예루살렘 성입니다. 자 우리는 새 하늘과 새 땅에서 그냥 사는 것이 아니라 안에 예루살렘 성에서 삽니다.

예루살렘성은 이스라엘에서 제일 중심이고 거기에는 왕이 있고 그 왕의 모든 다스림으로 인하여 거기서 평안을 누리고 거기에서 모든 기쁨을 누리고 부요를 누리고 살 수 있는 곳이 예루살렘 성입니다. 오늘 찬송처럼 시온 산이라. 시온성이라 시온성이나 예루살렘 성이라 같은 말입니다. 시온산에 있다 해서 그걸 시온성이라 그러고 예루살렘에 있다고해서 예루살렘 성이라 그럽니다. 자 이것이 우리가 영원히 살 우리는 궁전에 삽니다. 우리가 새 하늘과 새 땅 안에 있는 궁전에서 산다 말이요. 성 이름을 거룩한 성이라 그랬습니다. 이 말은 거룩한 자가 아니면 못 들어가는 곳이다. 그 말입니다.

꼭 그냥 예루살렘 성이라 하지 아니하고, 거기서 우리가 살 것이라 이렇게 하지 아니하고 꼭 거룩한 성이라. 신부가 단장한 것 같은 그런 성이라. 이 말은 거룩이 있어야 들어가는 성입니다. 거룩이 없으면 못 들어간 겁니다. 이런 성을 소망으로 주면서 거룩해라 그 말이요. 거룩해야 들어가지 거룩이 없으면 못 들어간다. 신부의 제일 장점이 뭡니까? 신랑이 좋아하는 그 신부는 어떤 신부를 좋아합니까? 정결한 신부를 제일 좋아합니다. 먼저 정결함이 있어야 됩니다. 아무 남자나 보고 이 남자나 저 남자나 보고 웃음을 짓고 거기에 따라가고 그러면 뭐 신랑은 다른 건 좀 부족해도 그런 것은 그냥 못 참습니다.

이 부부가 되면 그런 것이 제일 크지요. 이러니까 신랑은 신부의 정결함을 신랑은 제일 크게 여깁니다. 그래서 이 거룩이란 것은 하나님은 우리에게 거룩해라. 거룩해라. 하나님 앞에 거리낀 거 이거 다 구별하고 구별해서 그리낀 것을 전부 다 정리하고 해결하는 것이 이것이 거룩입니다.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준비해라 그랬다 말이요. 이 거룩을 준비해라. 그래야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가고 그래야 예루살렘성 거룩한 예루살렘의 성에 들어간다. 그런 신부가 신랑을 위해서 단장함 같은 그런 정결함이 있어야 된다.

고 정결함은 하나님이 싫어하는 거 이런 죄와 불법과 불의와 이런 불선과 불신과 이런 것들을 다 하나하나 제하는 거. 유월절 그때 무교병을 먹었는데 누룩 없는 떡을 먹고, 누룩이 있는 것을 하나하나 다 청소합니다. 대청소합니다. 이게 무교절이요. 그래서 깨끗하게 깨끗하게 애굽에서 나오기 전에 네가 먼저 깨끗하게 해서 그러면 너가 나올 수 있다. 나와서 그 다음에 가나안한 땅에 들어갈 수 있는 기초가 바로 거룩입니다. 이 거룩이 없는 자는 안됩니다. 그래서 거룩부터 먼저 해야만 그 소망을 이룰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거룩한 행실과" 그랬다 그 말이요. 우리의 신앙 출발하는 예수님께서 또 세례 요한을 통해서 회개하라 이것부터 외쳤습니다.

회개하란 말은 거룩해라 그 말입니다. 내 모든 하나님에게 거리낀 것을 먼저 다 정리해라 그 말입니다. 주의 피에 고해서 용서함을 받으라. 다시는 이 눈물이나 애통이나 그런 고통이나 이런 건 다 죄 때문에 오는 것이니까 이 걸 다 정리해라 회개해라 이것이 거룩해라 그 말이요. 그래서 예수님도 처음 복음을 전할 때는 회개하라 천국에 가까웠느라. 세례 요한도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이 말은 거룩해라 그 말이요. 거룩해라. 우리가 하나님 앞에 거리낀 것을 찾지 못한 사람은 그 사람은 예루살렘성에 못들어 갑니다. 거룩한 성에 못 들어간다. 그래서 거룩을 우리가 가질 수 있도록 해야 되겠고, 이 거룩 위에 한 단계 더 올라가면 뭡니까? 의가 있어야 됩니다. 의가 있어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시키시는 명령이 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명령이 있고, 사람에 대한 명령이었는데, 사람에 대한 명령을 다 지키는 것이 여기에 의라. 하나님 시키시는대로 다 하는 것이 의입니다.

물질에 대해서는 이렇게 하고, 너는 말에 대해서는 이렇게 하고, 너는 이 사람에 대해서는 이렇게 하고, 너는 이 땅에 있는 모든 것을 상대할 때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나님이 가르치는 것이 고것이 하나님의 명령이요. 고 명령대로 순종하는 것을 의라. 이것을 다른 말로 순종이라 그럽니다. 의를 지키는 것을 순종한 자라. 순종하는 자라. 그래서 "의의 거하는 바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도다" 그랬습니다. 의의 거하는 바. 자 우리가 사람을 대해서 우리가 의로 삽니까? 하나님의 뜻대로 순종해서 삽니까? 하나님 시키는 대로 명령대로 합니까? 그것이 있어야만 의의 나라 예루살렘에 들어갑니다.

의의 나라에 들어갑니다. 예루살렘은 거룩한 나라요. 의의 나라요. 또 그 사람이 하나는 경건이 있어야 됩니다. 경건. 경건이 있어야 된다 말이요. 경건은 하나님에 대한 하나님에 대한 명령을 지키는 것이 경건이다. 하나님에 대한 명령 중에서도 하나님을 섬기는 거 하나님을 사랑하는 거 하나님을 위하는 거, 이 경건의 정의를 요렇게 목사님이 88 년도에 요렇게 마지막에 요렇게 마지막에 또 정리를 요렇게 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에 대한 명령 중에 크게 말하면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믿고 너도 하나님을 사랑해라 하나님을 위하라 하나님을 섬기라 하나님을 기쁘게 하려고 해라 이것이 경건이다. 이 경건이 없으면 예루살렘상에 못 들어갑니다. 또 하나님 대한 명령 중의 하나는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하나님을 의지해라 하나님을 의지해라 하나님을 바라보라 이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경외라 경외라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가 되라 이 말은 하나님의 크심을 믿고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하나님에 이게만 소망을 가져라 하나님만 바라봐라 하나님만 의지해라 이걸 가르쳐서 경외한다.

이제 하나님에 대한 명령은 경건과 경외가 있다 이 말이요. 이것을 해야 되지. 하나님에 대해서 우리가 다 하나님을 사랑치 아니하고 하나님을 위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섬길려고 하지 아니하고 그런 사람은 예루살렘성에 못 들어갑니다. 그래서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그랬습니다. 경건함으로. 경건이 있어야 된다 그 말이요. 경건하므로 우리가 다 들어갈 수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또 하나는 뭐랬습니까? 소망. 소망이 있어야만 이 소망을 이루기 위해서 경건도 필요하고, 소망을 이루기 위해서 의도 필요하고, 소망을 이루기 위해서 거룩도 필요하고, 이 소망을 가지라. 그날을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대한, 즉 새 하늘과 새 땅이 오기를, 속에 들어가기를, 그 속의 예루살렘성에 들어가 살기를, 그 예루살렘성 안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아들로 살기를, 하나님의 유업을 받고 살기를 그 말입니다. 예루살렘 안에 들어간다 말은 예루살렘 안에 들어가서 그 안에서 예루살렘 성에는 수많은 사람이 있고 수많은 존재가 있고 수많은 천사도 있을 것인데 그 날에는 그것을 어떤 자로 나타나느냐? 그 예루살렘성 안에서는 어떻다 했습니까?

7 절에 보면, 오늘 봉독한 7 절에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그 아들로 들어갑니다. 아들로. 예루살렘 성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로 섭니다. 제일 높은 자요. 사람으로서는. 하나님 외에 (모든 것)중에서는 제일 높은 자가 하나님의 아들로 서는 것입니다. 또 그 다음에 유업을 받을 자라 그랬습니다. 유업을. 아들이 되어서 유업을 받는다 말은 유업을 받는다 말은 그 하나님 외의 모든 것들을 유업으로 받아서 그들을 다스릴 수 있는 직위를 받는다 그 말입니다.

그러니까 새 하늘과 새 땅 안에는 예루살림. 새하늘과 새 땅에서 살게 되고, 그 안에 예루살렘 성에 살게 되고, 예루살림 성 안에 아들로 살게 되고, 또 한 아들이 되어서 그의 유업 받아 그 직분을 가지고 살게 되고, 그러니까 하나님의 이 후사 아닙니까? 그게. 자 이것을 우리에게 소망으로 주셨습니다. 그가 하늘과 땅이 불에 타서 풀어진단 말은 그것을 이제 받을 이제는 기초 작업이 이제 되었다 그 말입니다. 기초 작업이. 이 몸이 다 낡아지고 쇠해지고, 이 불에 타서 마지막 죽게 되는 것을, 이제는 신령한 몸으로 좋은 몸으로 이제 부활하는 일을 위한 기초 작업을 한다 그 말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우리가 깨닫지 못하면 아이고 불에 타면 큰일 났다. 마지막 재앙에 지진도 나고 뭐 하늘이 다 이렇게 온갖 이 화가 나타나고 땅에서 화가 나타나고 죽게 되고 전쟁도 나고 기근도 나고 야 큰일 났다 이 땅도 다 무너지고. 하나님이 더 큰 것으로 주시기 위하여 헌 것을 다 벗겨버리고 새 옷을 다 입혀주는 것이기 때문에 다 그 날보다 더 잔칫날이 없습니다. 그 날보다 더 기쁜 날이 없습니다.

그 날의 새 하늘과 새 땅이오면 새예루살렘이 오고 예루살렘도 새 애루살렘이요. 이 땅에 있는 예루살렘이 아니고 새 하늘과 새 땅 그 때 새 예루살렘. 그 예루살렘 안에서 하나님이 아들. 그 아들에게 주는 하나님의 유업. 유업을 받은 것이 그 나라에 하나님 다음의 그리스도의 직책. 이런 자로 하나님이 지금 주실려고 하는데 소망을 해라니까 이 소망을 안 합니다. 모르니까. 알아도 믿지 않으니까. 하늘과 땅은 불에 타서 풀어진다. 우리를 사랑해서 주시는 하나님이 큰 은혜 역사요. 그러나 믿음이 없으면 이것은 재앙으로 바꿔옵니다. 재앙이 됩니다. 그냥 불에 타서 다 둘째 사망으로 다 가버립니다. 그러나 믿음으로 사는 자는 거기서 다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들어간다 그 말입니다.

그때 크게 둘로 나누어지는 이때를 지금 준비해라. 그래서 예루살렘 성은 거룩의 성이니까, 거룩을 가지라. 의의 성이니까, 의로운 성이니까, 의를 가져라. 또 경건한 자마다 들어가니 경건을 가져라. 또 그 날을 소망하는 소망을 가져라. 자 이래서 우리가 어떡하든지 이 땅에 있는 소망이 아니고, 하늘에 대한 소망, 하늘의 소망은 잠깐 후면 우리가 가게 되는 소망이지, 이게 뭔 훗날의 일이 아니요. 오늘이라도 주님이 부르면 이 땅에 것은 하나도 자기한테는 상관이 없습니다.

어제도 예를 들었지만 이 송해라는 그런 사람은 오랫동안 참 나이가 많아서 그래 장수했고 많은 재물도 있고 많은 명예도 있고 사람들이 다 좋아하고 영광도 있지 재물도 있지 장수했지 제일 남부러울 것 없지마는 그 속에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가는 거 보다야 좋겠습니까? 예루살렘 들어가 사는 것보다 좋겠습니까? 하나님의 아들로 세움을 받는 거보다 거게 좋겠습니까? 영광의 모든 직책을 가지고 영광의 영원한 영광을 받는 것보다 좋겠습니까? 이것을 우리가 보면서 자꾸 비교하다 보면, 우리의 소망은 어디에 둘까 우리의 소망은 오직 새 하늘과 새 땅 외에는 소망이 없다.

이렇게 찾고 하는 사람은 가도 가도 후회 없고, 죽는 날은 더 후회 없고, 주님의 마지막 날이 오면 더 기쁘고 더 기쁘고 그렇게 되는데, 우리가 왜 땅에 것에 딱 근심이 될까? 이런 근심과 두려움은 아직도 땅에 매여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이고, 내 모든 좋아하는 거 애착은 이 땅에 것에 다 매여 있기 때문에 다 그런 겁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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