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설교읽기설교듣기양의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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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먼저 예수님의 제자가 되고 - (모든 사람을 예수님의 제자를 삼아라)  
성경본문:40● 마태복음28:19
1:21
    230117_화새.mp3 ()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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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8장 19 절 말씀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네

부활하신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몇 번 나타났습니다. 단체로 있을 때 나타날 때도 있고 개별적으로도 나타날 때도 있었고, 또 제자가 아닌 그런 마리아라든지 또 여인이라든지 그 여자들에게도 나타났고 여러 명에게 다 이렇게 나타났습니다.

그러니까 제자들에게만 나타났다면 제자들이 저들이 말을 맞춰서 부활했다고 저렇게 자기들끼리 하는 말 아니냐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는데, 그들이 아니라 거기는 그를 따르는 많은 여자들도 직접 부활하신 예수님을 목격을 다 했고 또 많은 500명의 형제들도 모인 데서 다 보게 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제자들에게 단체로 모이는 제자들에게 나타난 이 경우가 몇 번 있었는데, 맨 첫 번째 제자들에게 나타난 때는 예수님이 십자가 못 박혀 죽으시고 3일 후에 무덤에서 이제는 가보니까 없어서 그날 밤 그날 밤 부활하신 그날 밤 그러니까 안식 후 첫날입니다. 그날 새벽에 부활했습니다. 새벽에 무덤에 가보니까 예수님의 시신이 없다 그  말이요. 그러니까 천사가 빨리 가라. 저 갈릴리에서 예수님이 뵙자고 했다 하고 천사가 알려줬고 그래서 이 제자들이 그 예루살렘에 모여서 집안에 있었습니다. 예루살렘 집 안에 있을 때 그때 10명의 제자들이 있을 때 그 부활하신 그날 저녁에 안식 후 첫날 저녁에 예수님이 오신 겁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이 제자들이 턱인데 문이 닫혔는데도 언제 왔는지 옆에 턱 와 계신다 말이요. 그 제자들이 두려워했습니다. 죽은 자가 살아서 옆에 있으니까 두려워하고 있을 때 두려워하지 말아라. 그리고 너희들이 나를 믿지 않는구나. 믿지 않는다. 너희들은 내가 이 못의 자국이 있고 이 모든 손에 못자국 있고 허리에 창자국이 있고 내가 십자가에 달려있는 내나 그 예수가 맞지 않느냐? 너희는 눈으로 봐라. 그래해서 믿도록 자꾸 한 겁니다. 그리고 난 뒤에 하신 말씀이 숨을 내쉬면서 성령을 받아라 그랬다 말이요. 성령을 받아야 된다. 내가 이제는 곧 너희 되게 성령을 줄 테니까 성령을 받으면 이제는 확실히 믿을 수 있고 그때는 너가 이 복음을 너는 다른 사람에게 담대히 전할 수가 있다. 지금은 너희들이 무서워서 복음을 못 전하고 나를 믿는 것도 자꾸 의심을 하면서 자꾸 이렇게 해서 믿지도 못하는데, 성령이 오면 너가 믿으며 성령이 오면 너가 복음을 담대히 전하는 자가 될 것이라 그렇게 첫 번째 제자들이 모였을 때 그렇게 숨을 내쉬면서 성령받으라고 하신 겁니다. 그때 도마는 빠졌습니다. 그러니까 제자는 열한 제자가 아니고 열 제자였습니다. 열 제자가 모인 데서 그랬다 말이요.

그 뒤에 도마가 그 말을 듣고 나는 믿을 수 없다. 너희들은 봤다해도 내 눈으로 보고 내 손으로 나는 만져봐야 된다. 만져봐야 믿지. 너희들이 말하 건 나는 안 믿는다. 그 당시의 제자들 간에도 제자들 간에도 서로가 안 믿었습니다. 내가 봤다해도 내가 안 보고는 못 믿는다. 제자들이 서로 신뢰하며 이런 관계가 아니었습니다. 내가 봐야 믿는다. 내가 직접 만져봐야 믿는다. 그리고 난 뒤에 8일 후 그러니까 그 다음 안식일 후 첫 날입니다. 그 다음 안식 후 첫날에 그때도 내나 주일인데 그때 또 나타난 겁니다. 그때는 도마 포함해서 열한 명의 제자가 있을 때 두 번째 나타났습니다. 8일 뒤에. 거기서는 도마야 너가 아직도 나를 믿지 못하겠느냐? 너는 나를 봐야 믿고 만져봐야 된다고 했으니까 보지않고 믿는 것이 더 복되지만은 너는 만져봐라. 내 손의 창자국에 손을 넣어봐라. 손가락을 넣어봐라. 과연 내가 이것이 하나의 영인지? 영으로 이제 나타난 육이 아니고 영인지? 신령한 몸으로 내가 부활했다. 보니까 창자국이 있고 만져보니까 창(못)자국이 있고 허리에 손을 넣어봐라. 믿는 자가 되라. 믿는 자가 되어야만 나를 따르지. 믿는 자가 되지 않으면 너는 나를 따르지도 못하고, 내가 다른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는 이 일을 해야 되는데, 너가 안 믿는데 어떻게 다른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겠느냐? 그 말이요. 자기가 믿는 것을 전해야 되는데 어떡하든지 믿도록 해라. 그 다음에 복음을 전하는 자가 되라. 이것이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난 뒤에 예수님이 이 제자들에게 나타날 때마다 그 말을 했습니다.

첫 번째도 성령을 받으면 믿게 된다. 두 번째는 도마야 너는 믿는 자가 돼라. 성령을 받으면 믿게 되고 또 성령을 받아서 너는 전하는 자가 믿는 자가 될 때 전하는 자가 된다. 그리고 요 마태복음 28장 요 세 번째입니다. 여기에서는 이제는 갈릴리에 갔다 그 말이요. 제자들이 갈릴리 가면 예수님을 또 볼 수 있다니까 거기서 만나자고 했습니다.. 공식적인 만남은 부활 후에 공식적으로 내가 만나겠다는 것은 요 세 번째 제자들에게 갈릴리에서 만나겠다는 겁니다. 제자들이 갈릴리 산에 가니까, 요 산은 어떤 산인고 하니 마태복음 5장6장 7장에 있는 산상보훈. 처음 예수님이 복음을 전할 때 산에서 갈릴리 산에 가서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 때 5장 6장 7장은 우리가 믿는 자들의 모든 구약으로 말하면 십계명과 같은 믿는 신약 교인들이 가져야 될 하나님의 이 말씀을 증거한 겁니다. 그것을 말해서 사람들이 산상보훈이라. 산 위에서 전해준 이 복음이라. 그내나 그 산입니다. 너희들이(에게) 내가 그렇게 가르쳤던 그 산에 그 갈릴리 산에서 내가 너와 함께하겠다. 가보니까, 과연 그때 가르치던 내나 그 예수님이라.

부활한 예수님은 내나 그 예수님이라. 이거는 빼도박도 못하는 이것은 부활을 확신할 수밖에 없는 그런 예수님입니다. 살아 있을 때 그때 예수님 이 산에서 하시는 말씀이나 이젠 여기 갈릴리 산에서 부활하고 난 뒤에 여기서 만난 이 예수님과 똑같은 예수님이시니까, 이 분은 부활한 예수님이다 하는 걸 더욱 더 확신을 가지게 된 겁니다. 여기에서도 너희들은 어떻하든지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라" 복음을 전해라. 너희들도 복음을 전하는 자가 돼라. 이것이 여기서 말씀하신 주 요지입니다. "제자를 삼으라" 말은 다른 사람에게 복음을 전해서 그들도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가 되게 해라 그 말 아닙니까? 그라고난 뒤에 이제는 또 네 번째 어디서 또 부활한 예수님을 제자들이 만나는고 하니, 갈릴리 바다에서 갈릴리 호숫가 갈릴리 해변 디베라 바다라고도 하고, 갈릴리 바다라고도 합니다. 내 갈릴리 해변가에서 그때 제자들이 7명 제자들이 야 이 예수님이 한번 몇 번 보이더만 안 보이니까. 야 우리가 이렇게 뭐 예수님 따라가는 것은 내가 도무지 믿을 수 없다. 그래가지고 제자들이 고기 잡으러 다시 돌아간 겁니다. 나도 이제 고기 잡으러 갈란다고 그러니까 나도 간다 나도 간다  그래 가지고 예수님을 다 떠나서 이제는 고기 잡으러 간 겁니다. 이전의 직업으로 돌아간 겁니다.

고기 잡고 있을 때 예수님이 오셔서 요한복음의 마지막입니다. 그 부활한 예수님께서 고기가 잘 잡히느냐? 아닙니다. 고기 안 잡힙니다. 그러면 오른쪽에 그물 던져서 잡아봐라. 던지니까 너무 많이 잡혔습니다. 이것을 보니 예수님이시라. 그들이 회개하고 나올 때 조반을 준비해서 다 먹이고 난 뒤에 제자들에게 너희들이 날 사랑하느냐? 예 사랑합니다. 그래서 양을 치라는 마지막 분부를 한 겁니다. 요때 부활한 예수님도 내나 양을 치라. 복음을 전해라 그 말이요. 여기서는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라. 이 말이나 양은 치라 (라는 말과 같은 말입니다). 그래서 네 번째 제자들에게 나타나고, 마지막 제자들이 모인 때는 승천할 때입니다. 승천할 때. 예수님이 승천할 때 그 때 제자들이 있을 때 승천했습니다. 마지막 제자들이 만난 데서 그 장소는 예루살렘 바로 옆에 베다니 라는 곳이라. 누가복음 마지막에 보면, 베다니에서 승천했다고 나옵니다. 그 베다니로 이 제자들을 데려가서 마지막 거기서 이제는 이야기를 하고 이제는 승천합니다. 그때 이야기한 것이 뭐냐? 사도행전 1장에 보면,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면 너희들은 성령이 너희게게 림하면 너희들은 어떻게 해라 했습니까?

예루살렘과 유다와 사마리아와 또 온 땅 끝까지 내 증인이 돼라. 이것도 복음 전하는 것 아닙니까? 다른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라. 이 말을 마치고 승천했다 했습니다. 승천하기 전에 하는 말씀이 전부 다 너희들도 믿고 이젠 믿는 것을 다른 사람도 믿게 해라 그 말이요. 다른 사람도 믿게 해라. 복음을 전해서 그들도 믿고 행하도록 해라. 이것이 부활 후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단체로 모인 경우는 5번이나 있었습니다. 예루살렘 집 안에서 두 번, 갈릴리 산에서 한 번, 갈릴리 바다에서 한 번, 마지막으로 승천하기 전에 베다니에서 한번, 그때마다 예수님께서는 성령을 받아라. 그리고 나를 믿어라. 그리고 마지막 다른 사람에게 이걸 증거해서 나를 믿도록 해라 이겁니다.

그러니까 지금 예수님이 부활하신 예수님이 우리에게 당부하는 것이 내나 이 말씀이요. 너희들은 어떻하든지 내가 죽고 부활한 것을 너희들이 믿는 자가 되라. 자기가 먼저 믿는 자가 되고, 그 믿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전하는 자가 되라. 그들도 믿게 해라. 그 양에게 먹이라. 그들도 제자로 삼아라. 내 증인이 되라. 내 증인이 된단 말은 내나 복음을 증거하는 거 아닙니까? 내가 죽음을 너희들은 증거하고 내가 부활한 것을 증거해서 그들도 믿게 해라 그 말입니다. 내나 같은 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복음을 전하는 이것을 우리의 해야 될 사명으로 주시고, 먼저 믿는 것이 우리가 먼저 해야 될 일입니다. 먼저. 이 믿고 참으로 믿고 복음을 전하려면 성령을 받지 않고는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왜냐면, 우리는 믿을 능력이 없고 복음을 전할 만한 능력이 없어 그렇습니다. 믿을라니까 자기 속에 옛사람이 방해하지, 이 바깥에 있는 모든 세상인들이 방해해서 거짓말 속에 있는 거짓말 속에 있는 우리들이 믿지를 못하는데 성령을 받으면 다 믿게 해 주고, 또 복음을 전하려면 방해 역사가 얼마나 많은데, 지금 당장 예수 믿는 자는 잡아서 다 죽이는 그런 형편이었고, 복음을 전한다는 것은 꿈도 못 꿀 일입니다. 도망가야 되고 숨어야 되고, 그런데 거기서 복음을 전한다 말은 바로 자살행위와 같았습니다. 그 당시로. 그런데 성령을 받으면 그 성령이 전할 때 너희들에게 손을 못 댈 것이다.

성령이 와서 손을 못 댈 것이다. 또 너희는 마음의 담대함이, 믿으니까 담대함이 나와서 얼마든지 복음을 전할 수 있게 된다. 그러니까 성령만 받으면 믿지 못하는 자가 믿게 되고 또 증거하지 못하는 자가 이 증거를 하는 전하는 자가 된다 그랬습니다. 그래서 성령을 받아라.  예수님 승천하고 난 뒤에 하신 일은 성령을 보내는 겁니다. 제자들은 예수님 승천하고 난 뒤 바로 성령받는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여기서 기도해라. 그들이 전혀 기도에 힘쓰니라 그랬단 말이요. 거기서 제자들과 많은 따르는 여자들이 모여서 거기서 120문도들이 모여서 거기서 다락에서 기도했다. 예루살렘 다락방에서 기도했다. 그때 성령에 임한 겁니다. 그때. 성령이 임하고 나니까 완전히 제자들이 180 도 달라진 겁니다. 완전히 달라진 겁니다. 마음도 달라지고 행동도 달라지고 완전히 다 달라졌습니다. 이게 사도교회요. 그 때 세워진 것이 그것이 사도교회요. 초대교회요. 자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의 죽으심과 예수님의 부활하심을 믿는 거기에서 이 시 신약 교회가 시작되고 사도 교회가 시작이 됩니다. 이것을 전하는 거기에서 이 신약 교회가 완성이 됩니다. 시작은 우리가 믿는 것이요.

주님의 죽으심과 주님의 부활하지을 믿는 것이 시작이요. 그 믿는 것을 내가 다른 사람에게 전해서 그들도 믿게 하는 것이 그것이 사도교회의 완성이 된 겁니다. 그래서 믿는 것을 가르쳐서 "세례를 주라" 그들도 믿게 해라 그 말이요. 예수님의 죽으심과 예수님의 부활하심을 믿도록 해라. 너희들 위해서 예수님이 죽으셨다. 너희들 위해서 예수님이 부활하셨다. 이걸 믿도록 하는 것이 세례 주는 거요. 내가 믿는 것은 세례를 받는 것이고. 또 그 다음에는 믿고 그들도 믿고 그들도 행하도록 해라. 이게 바로 내가 내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서 지키게 하라 그랬단 말이야. 지키게 하라. 고 지킬 때에, 지킨단 말은 주님의 이 계명을 온 율법을 하나님 뜻을 그대로 행하는 자, 즉 복음을 전하는 것도 포함되고, 하나님이 금하는 것 안 하는 거룩한 행위도 포함되고, 또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이 행위도 다 포함됩니다. 이게 지키는 요 안에는 그 중에서 제일 마지막은 다른 사람에게도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해라. 복음을 내가 너희에게 전했지마는 너도 믿고 너도 다른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는 여기까지 되도록 하는 것이 곧 제자 삼는 겁니다. 제자 삼는 것. 내가 제자 되듯이 너희들도 예수님의 제자가 되라.

제자되라 하니까 내 제자가 많습니다. 이제는. 내가 많은 사람을 제자 삼았습니다. 어떻게 삼았는데? 나를 따르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것는 너 제자가 아니냐?  너 제자를 삼아라 한 것이 아니고 예수님의 제자를 삼마라 말이요. 예수님의 제자. 자기를 따르는 자가 많다고 내 제자가 많다고 (그렇게 말하지만), 예수님의 제자가 된 그것이 양이 목자를 따르게 해야 되지, 예수님을 따르게 해야 되지, 자기를 따르게 하면 예수님 따른 자를 자기를 따르게 하면 그것 양 도둑이라. 양 도둑이라. 거짓 선지자는 다 양 도둑이요. 거짓말로 해서 다 자기를 따르도록, 자기 따르는 것이 예수님 따르는 것이라 하면서 온갖 이런 저런 거짓말을 해서 자기 따르도록 하는 이런 거짓 선지자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모른다. 그러니까 자기 제자로 삼지 말고 예수님의 제자로 삼아라. 예수님을 따라가는 자가 되게 해라. 예수님을 참으로 믿는 자가 되게 해라.

자기를 믿는 자가 되게 하면 나를 따라오면 내가 이른 방편 저런 수단 이런 힘 이런 경험 이런 것을 가지고 내가 척척척 다 할 테니까 나만 따라오면 너희들은 이 땅에 사는 기간 동안 안심하다 안심하고 나를 믿어라. 날 따라라. 내 뜻대로 행해라. 이건 다 거짓 선지자요 양 도둑이요. 그러나 예수님을 따르는 자. 예수님의 제자가 되라. 우리는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참으로 믿도록 해 주는 것이 그것이 예수님의 제자가 되도록 하는 것이요. 또 예수님이 하신 모든 말씀, 하나님 하신 모든 말씀을 가르쳐서 지키게 하는 것이 그것이 참 제자가 되게하는 것이요. 제자를 삼는 것이라 그 말이요. 그래서 제자가 되는 것이 먼저 우선이고 다른 사람을 제자 되게 하는 것이 제자 삼는 겁니다. 그것이 두 번째입니다. 우리는 먼저 내가 제자가 되고 다른 사람을 또 제자되게 만드는 그런 일은 합시다.

그래저 교회마다 다 제자 삼는 일을 하자. 이 말은 우리가 먼저 제자가 되자. 참제자가 되어야만 내가 다른 사람을 참제자가 되도록 할 수 있는 것이지.  제자 되는 그것이 그냥 이름만 제자지 실은 제자가 아닌 사람이 많습니다. 정말 예수님 믿을 때 제자가 되고, 예수님의 이 분부한 것을 지킬 때 그것이 제자가 되는데. 참제자는 이런 것이 참 제자요. 그래서 요한복음에 보면, 믿은 유대인들이 "믿은 유대인들이" 그랬습니다. "내 말에 거하면" 믿은 유대인들이 이제 예수님을 참으로 믿은 유대인들이 예수님의 말에 거하면 즉 말을 행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그랬습니다. 참 내 제자가. 예수님을 정말 믿은 유대인이 되어야만 제자가 되고, 내 말에 거하여야 제자가 된다. 내 말대로 지켜 행하면 하나님 뜻대로 순종해야 그래야 그것이 제자가 된다. 어떤 제자 참 제자가 된다. 참 내 제자가 되고 그랬습니다. 그 참된 제자만이 다른 사람을 제자 삼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야 그것은 예수님의 제자로 만들 수 있지. 이 참 내 제자가 아니면 전부 자기 제자로 다 만들어 버립니다. 자기 제자로.

예수님의 제자들이 예수님을 따르도록 했는데 전부 자기를 따르도록 해버린다 그 말이요. 그래서 여기에 "참 내 제자가 되고" 하는 것은 얼마나 중요하기 때문에 거짓 제자가 많다 그 말입니다. 거짓 제자도 많다. 예수님 믿으라해도 믿지도 않고 예수님 뜻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뜻대로 하고 이것은 참 내 제자가 아니요. 참 내 제자가 된 그 사람은 다른 사람을 참 제자로 삼을 수가 있습니다. 어떻게 삼습니까? 다른 사람을 내가 참으로 믿는 고 예수님을 그 사람도 참으로 믿게 할 수 있고, 내가 참으로 예수님을 뜻을 지키는 내가 되면 다른 사람도 참으로 예수님의 뜻대로 살도록 할 수가 있는 겁니다. 그라니까 내가 먼저 참 제자가 되면 다른 사람도 참 제자가 될 수 있도록 할 수가 있고, 내가 참 제자가 안 되면 거짓 제자가 되면 내가 다른 사람을 다 거짓 제자로 만들 수밖에 없는 이런 우리입니다.

그러니까 성령을 받아라. 이 부활하신 예수님이 성령을 받아야 참으로 믿는 자가 되고 참으로 행하는 자가 지키는 자가 된다. 성령 안 받고는 안 됩니다. 성령은 뭐 그냥 하늘에서 뚝 떨어지고 무슨 이런 가만히 있으면 성령이 오는 그런 건 아니요. 신비한 무슨 이런 능력으로만 생각하고. 이 성령이란 것은 진리를 통해서만 옵니다. 신구약 성경 말씀에 하나라도 거기에서 벗어나면 성령은 안 옵니다. 진리라는 바탕 위에서 성령이 오기 때문에 항상 진리의 말씀을 듣는 자들이 읽는 자들이 그 말씀을 새기는 자들이 그 사람한테 성령이 온다 그랬습니다.

그래서 새김질 할 때 성령이 옵니다. 말씀을 들을 때 성령이 옵니다. 들을 때 성령이 와서 그 말씀을 깨달아 알게 하고, 새김질 살 때 그때 성령이 와서 그 말씀을 믿게 하고, 이제 믿은 자가 어떤 환란 속에서 이 복음을 전하는 그 일을 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기도해라. 간절히 기도하면 그때 오는 성령은 환난을 이기는 성령이요. 너가 복음을 전할 때 많은 환란을 만나도 그 다 이길 수 있는 그런 성령을 받게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말씀을 읽고 들을 때 오는 성령이 다르고, 새길 때 오는 성령이 다르고, 또 간절히 하나님에 기도할 때 오는 성령이 다릅니다. 내나 같은 성령이라도 하는 고 부분 역사가 다르다 그 말이요. 그래서 우리는 말씀을 들어서 성령받고, 말씀을 들은 말씀을 새겨서 성령받고, 또 기도해서 성령받아서 우리는 다 알고 믿고 행하는 이 일이 온전히 되어지도록 해야겠습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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