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설교읽기설교듣기양의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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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현실이든 나를 고치는데 필요한 현실이며 - (주님이 친히 만들어서 주신다)  
성경본문:40● 마태복음28:18-20
1:33
    230112_목새.mp3 ()
 

18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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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8장 18절 말씀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하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네

이번 공과는 현실에 관한 공과입니다. 우리는 매일매일 현실을 만나고 살지만은 이 현실에 대해서 바로 상대를 하지 않으면 그 현실을 다 허비하게 되는 일이 되고, 그러나 현실에서 참 바로 현실을 상대하면 하나 자기에게다 구원이 되도록 하십니다. 그러니까 현실이라는 것은 얼마나 참 중요한지 모릅니다. 우리 한 번도 현실 없이 사는 적은 없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 산다는 말은 현실을 만난다는 뜻입니다. 오늘 하루를 살았다면 오늘 하루의 현실을 만난다는 뜻입니다. 오늘도 하나님이 아침에 우리를 하나님 앞에 예배드릴 수있게 하는 것도 이 현실을 주셨기 때문에 우리가 이 현실을 만나지 하나님이 이 현실을 주지 않았다면 우리는 오늘 아침이란 이 현실을 못 만납니다.

현실이 다 끝나는 때는 이 세상을 떠나는 때요 이 세상에 있다는 것은 현실을 우리에게 주시는 때요. 그러니까 현실을 주신다는 말은 우리가 살아있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살아있다는 것은 현실을 만난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주님 오실 때까지 주님 오실 때까지 우리는 이 땅에서 육신을 입고 썩어질 욕신을 입고 현실에서 살게 됩니다. 그 썩어질 육신을 입고 현실에서 살 때 그때 썩어질 것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변화되는 그 기회가 고 기간입니다. 그러나 주님 오시면 그때는 썩어질 것이 썩지않을 것으로 변화될 수 있는 그 기회는 없습니다. 그래서 이 땅에 있을 때가 제일 수지 맞는 때요 제일 자기한테 유익을 얻는 때요.

이 땅의 현실은 우리의 다 썩어질 몸으로 온갖 죄악 가운데서 그런 미혹과 핍박과 이런 가운데서 거기서 믿음으로 살 때 그 사람이 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변화를 받는 일이 됩니다. 그러니까 이 땅에 산다는 것은 참 복 중에 복이요. 이 현실을 만난다는 것은 여기서 자기를 고칠 수 있다는 이 복이다. 하는 것을 우리가 확신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이 만나는 현실은 저절로 현실이 온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영원전부터 철저한 계획 아래 하나님의 이 목적을 이루기 위한 하나님이 계획 아래 이루어진 겁니다. 이것을 우리가 믿어야 됩니다. 하나님은 전능자요 전지자시기 때문에 가능한 겁니다. 하나님은 전지자요 전능자기 때문에 우리에게 만날 현실을 영원 전에 다 예정안 그대로 한 현실 한 현실을 주셔서 그 목적이 뭡니까? 하나님과 같은 온전한 사람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겁니다. 변화시키기 위한 것. 그 용도가 현실의 용도는 우리를 하나님 같이 온전한 사람으로 만드시기 위한 그 용도로 주셨습니다. 우리는 이 현실에 대한 용도를 바로 알아야 되지. 그런 용도를 자기가 잘못하면 어떻게 됩니까? 믿는 사람도 이 현실은 자기를 세상에서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이것의 정욕을 채우기 위한 그런 현실로 잘못 사용할 수가 있습니다. 이 땅에 사니까 맛난 거 먹고 재밌는 일 하고 아름다운 거 보고 또 자기가 다른 사람한테 영광이 되고, 부유한 자가 되고 그것을 목적으로 삼을 수가 있는데, 그것은 용도가 잘못된 용도를 가지고 사는 겁니다. 현실의 용도는 뭐라 했습니까? 현실의 용도는 우리를 하나님 같은 사람으로 만드는데 고치는데 고쳐나가는 데 사용하라고 주신 이 용도입니다.

요 용도로 전용을 해라. 전용이라면 거기에 고 목적으로만 사용해라 그 말입니다. 고 목적으로만 사용하라고 주신 현실입니다. 그러니까 오늘이라는  현실이 왔습니다. 그러면 이것이 현실이니까 오늘 내가 참 육신의 정욕을 채우는 안목의 정욕을 채우는 이생의 자기의 영광의 자랑을 채우는 이런 것으로 현실을 사용할 수가 있고 또 하나는 자기가 하나님 앞에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는다든지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다든지 또 자기가 죄를 회개하는 일을 하지 않는다든지 순종하지 않했다든지 인내하지 않았다는지 이런 것을 찾아서 이거 하라고 주셨구나 내가 이 일을 못 하니까 이거 고치라고 주셨구나 해서 고치는 용도로만 사용하는 사람은 그 사람이 참 복이 있는 사람이라. 하나님의 형상으로 온전하게 변화되는 구원을 받는 사람이라. 그 사람을 하나님이 높이십니다. 이 땅에서 하나님이 지키십니다. 그 일을 하면 하나님이 이 땅에서는 그 사람을 지키십니다. 보호하십니다. 영혼 무궁세계에서는 그 사람을 영혼토록 그 사람을 높이십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 세상 떠나는 그때는 하나님이 높여서 참 존영한 대로 만드시고, 이 땅에서는 고치는 그일을 하는 현실에서 할라니까 온갖 대적이 있고 박해가 있고 위험이 있고 칼날이 있고 거기에서도 하나님이 보호해 주신다는 것이요. 너가 안심하라. 너가 너를 고치는 일에만 주력해라. 현실은 그 일에만 사용하는데 전용해라. 전용해라. 그래서 우리가 하루를 돌아보면서 자기를 회개한다는 것은 이 현실을 허비한 것이 있는가 그것부터 우리가 돌아봐야 됩니다. 그래서 이 현실에서 할 일은 그 첫 번째는 현실을 어떤 데 필요하게 쓰이도록 주신 것인지를 깨닫는 것과 그랬단 말이요. 이 현실의 용도가 뭔가? 하나님 왜 내게 이런 현실을 주셨는지? 그 용도가 뭔가? 그 용도를 너는 바로 깨달아라. 그 사람이 현실을 바로 아는 사람이요. 바로 상대하는 사람이요.

오늘이라는 이 하루의 현실은 내일은 현실을 하나님이 안 줄 수가 있습니다. 실은 오늘 내일 단위가 아니고 한 순간순간이 현실인데 오늘 이 순간이 있어도 다음 순간은 현실을 안 줄 수가 있다. 그것이  끝일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모릅니다. 그래서 아침에 같이 식사를 합니다. 가족들이 식사하고 식사하고 난 뒤에 각자 뿔뿔히 자기 자녀는 학교를 가고 또 자기는 목회를 하고. 어느 목사님이 아침에 턱 같이 식사를 했습니다.. 식사를 하면서 같이 식사하면서 너는 어떻게 하고 하면서, 밥 먹으면서 너 이거 먹어라 하고 저거 먹으라 하고 이야기도 하면서 그 가족들이 식사를 합니다. 그것이 현실이라 그 말이요. 그런데 그 현실이 언제까지 계속되는 건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90 되든 100살이 되든 늙어서 100살까지 현실이 올지, 그렇지 않으면 1년 안에 끝날지, 한 달 안에 끝날지, 오늘 하루로서 오늘 마지막일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런데 그 목사님이 그날 아침에 같이 식사를 하면서 이렇게 저렇게 이야기도 하고, 이런 당부도 하고, 부탁도 하고, 우리는 이렇게 해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도 하고, 그런데 나중에 오후에는 세상을 떠난 겁니다. 떠났다 말이요. 그 현실이라는 것은 우리는 얼마나 남았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현실에서만 사람을 고칠 수 있고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그래서 현실이 있을 때를 너는 귀하게 여겨라. 하나님이 너와 함께하신다. 이 현실에서만 고칠 수 있지. 현실이 떠나면 너는 못 고친다. 고친 것 만큼 너는 존영하게 되는 것이지. 하나님의 형상이 안 되었는데 어떻게 그를 하나님이 높이십니까? 그 날에 하나님의 아들로, 그날의 왕위로, 제사장 같은 그 왕으로, 높일 때는 실력이 있어야 되는데 고 실력이 곧 자기를 고친 만큼 그것이 실력이요.

주를 바라봐야 되는데 주를 바라보지 않은 것은 내가 주를 바라보지 않했구나. 오늘 이제는 이 현실에서 주를 바라보라고 했구나. 주를 내가 위하지 안한 것. 항상 자기를 위한 것. 이 주를 위하라고 했구나. 내가 죄를 지어서 이렇게 더러움에 빠진 것은 회개하라고 그랬구나. 내가 순종하지 못한 불의한 나를 이제는 순종하라고 그랬구나. 내가 인내하지 못한 것. 하다가 어려움이 오면 중단하는 인내하지 못한 것을 이제 끝까지 인내하라고 이 현실을 주셨구나. 요거를 자기가 생각을 하면서 그 현실에서 하나도 허비하지 아니하고 딱딱 고쳐 나갈 때 그 사람은 참 이 땅에 있는 모든 현실은 전용을 하는 사람이라. 자기를 고치는 일에 전용을 하는 사람이라. 전용이라는 말은 거기에만 사용하는 것을 전용이라 그럽니다. 전용. 비행기 천용기. 대통령 천용기가 있습니다. 대통령만 대통령이 일을 할 때만 사용하는 그 비행기를 대통령 전용기라 합니다. 아무도 사용 못합니다. 다른 일에도 사용하지 못합니다. 오직 대통령이 대통령 일을 할 때만 사용하는 고 비행기를 가르쳐서 전용기라 그럽니다.

우리는 현실은 무슨 전용으로 사용해야 됩니까? 무슨 전용?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으로 고치는 데만 사용해야 됩니다. 고치는 데만 사용해야 됩니다. 그런데 이 현실을 어떻게 사용합니까? 우리는 전부 사용(私用)을 합니다. 전용이 아니라 전부 이 땅에 있는 것을 이루는데 그 일에 사용을 다 해버리니까 하나님이 네게 이 현실을 주신 것은 뭐 땜에 주셨느냐? 이걸 깨달아라. 이것이 1번입니다. 이 현실을 어떤 데에 필요하게 쓰이도록 주신 것인지를 깨닫는 것, 어떤 현실을 만나도 하나님이 내가 하나님의 형상으로 내가 닮아야 될 것, 고쳐야 될 것이 뭔가 보자. 그래서 이 현실에선 하나님을 바라보아라고 했구나. 하나님을 의지 하라고 했구나. 하나님에 기도하라고 했구나. 하나님에게만 의지하라고 하나님 주신 것이구나. 이렇게 그 사람이 어려운 형편을 만날 때, 자기의 어려움에서 뭐 양식이 없어지면 죽을 지경이라. 지금 추워서 죽을 지경이라. 물속에 빠져서 지면 죽을 지경이라. 그때는 어떻게 해야 됩니까? 하나님께 먼저 의지를 해야 됩니다.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없는 그런 형편을 만날 때는 하나님을 의지하라고 (주신 겁니다). 하나님을 의지한다는 말은 사람으로서는 할 수 없는 일을 하나님을 의지할 때 하나님이 해 주십니다.

그래서 히스기야는 그 앗수르 나라가 공격해서 그 예루살렘 성 외에는 다 빼앗겼고 그 성만 남았을 때 그때 하나님을 의지했습니다. 하나님이여 이제는 하나님이 아니면 안 됩니다. 의지하면서 하나님께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의지하는 마음이 입술로는 기도하는 것으로 이어집니다. 그럴 때 하나님이 그 대적 앗수르를 완전히 멸살을 시키고 다 거기서 도망가도록 만들었고, 도망가서 산헤립은 바로 죽게 만들었습니다. 자 하나님의 역사란 것은 이것이 하나님 역사요. 하나님을 바라보는 그 사람이 되어야 하나님이 일을 맡길 수가 있지요. 하나님만 바라보는 사람. 자 이런 사람으로 우리가 변하는 것은 현실이 아니고는 안 됩니다. 그런데 이 현실은 유한합니다. 언제까지 현실은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말이요. 나는 나이가 이러니까 아직도 몇십 년 더 살겠다. 나는 아직 나이가 뭐 스무 살밖에 안 되니까 아직 80년은 살겠다. 이게 다 현실을 모르니까 하는 소리요. 하나님은 우리의 현실은 때가 되면 주님은 불러 가십니다. 그 때는 주님이 재림하는 때가 전체 현실이 다 종료되는 때요. 개인적으로 종말이 오는 것은 개별적으로 현실이 종료되는 때가 개인의 죽음입니다. 개인의 죽음이 무슨 순서가 있습니까? 무슨 예측이 있습니까?

아무것도 없습니다. 개인의 죽음은 알 수가 없습니다. 갑자기 보니까, 무슨 암병이 들어서 이제 얼마 남지 안했습니다. 갑자기 보니까 교통사고가 나서, 갑자기 보니까 무슨 불의의 생각지도 않은 그런 사고가 나서, 우리가 어떻게 압니까? 전부 자기는 이 땅에 아직도 있을 거라 생각했지마는 하나님이 데려가십니다. 그것까지 우리가 계산을 해야 된다 그 말이요.  이 귀한 현실을 우리는 허비하지 말아라. 늘 고치는데 이용해라. 오늘 하루만 현실이 남았다면 내 고칠 것을 다 고치고 주님 앞에 가겠습니다. 주를 바라보지 못한 것, 주를 위하지 못한 것, 주님 앞에 회개하지 못한 것, 주에게 순종하지 못한 것, 인내하지 못한 것을 내가 고치고 가겠습니다. 그 사람이 복이는 사람이요. 그 사람이 지혜 있는 사람이요. 그 사람이 영원토록 존영할 사람이요. 이런 것은 생각지 아니하고 어떠하든지 여기서 내가 육신의 정욕을 위해서 살겠다. 육신을 위해서 내가 어떡하든지 내가 좀 육신이 평안이 되고, 육신이 재미가 되고, 육신이 아주 존귀하게 되고, 육신만 보고 육신을 위하여 사는 그런 사람으로 사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 말이요.

믿는 사람도 뭐 주를 위하여 산다지만 실상은 다 육신을 위하여 사는 것이 대부분이요. 신앙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다 돈을 위해서 사는 것이 대부분이요. 하나님은 그것을 다 아십니다. 하나님은 다 아신다 그 말이요. 그러니까 내가 온 것은 의원으로 왔다. 의사로 왔다. 너희를 고치도록 하기 위해서 왔지. 고칠 것이 없는 사람은 내가 필요 없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고쳐야되는 너희들이 지금 내가 고치기 위해서 왔는데 나는 고칠 것이 없습니다. 나는 회개할 것이 없습니다. 그랬다면 나는 너희를 위하여 온 것이 아니라 죄인을 위하여 왔다. 죄인을 위하여. 불의한 자를 위해서 왔다. 하나님과 불목이 된 이 자들을 화목되게 하기 위해서 왔고, 불의한 자를 위해서 의인이 되도록 하기 위해서 왔고, 또 죄인이 그것을 다 죄를 없애기 위해서 내가 왔지.

그래서 우리는 다 병든 자라. 고쳐야 될 자다 그 말이요. 고쳐야 될 자. 우리는 다 고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누가 많이 고치느냐? 고치는 이 시합을 해서 경쟁을 해서 이 선의의 경쟁입니다. 이런 경쟁을 자꾸 해서 야 너도 고치고 나도 고치고 누가 더 많이 고쳤는가 보자. 그래서 자기가 무슨 어려운 현실을 만나면 난 오늘 이런 이런 일을 만났는데 오늘 이 현실에서 내가 이걸 고쳤습니다. 그런 어려운 형편은 내게 이거 고치라고 주셨다. 내가 큰 내가 책망을 받았는데 내가 오늘 보약을 먹었습니다. 내가 이거 고치라고 보약을 주셨습니다. 이 고치는 그 일에 주력을 하다 보면, 그 일에 경쟁을 하며 그 일에 신나게 그 일만 하는 사람들은 다 이런 사람들이요.

책망을 받으면 기분이 나빠서 그 날은 우울해서 기분 다 잡혔다. 그렇게 하는 사람도 있고, 오늘 내가 보약을 먹었다. 나를 고칠 수 있는 이 보약이다. 그게. 얼마나 좋은지. 내가 오늘 그 책망으로 나를 오늘 나의 이런 면을 고쳤습니다. 내가 오늘 이런 어려운 형편을 만났는데 그 형편을 통하여 이런 면은 내가 고쳤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현실은 주님과 나와의 다른 점을 고치게 하는 것이니, 고쳐 하나 되는 데만 현실을 전용하여야 된다. 자 그래서 우리가 아브라함도 하나님 앞에 자기의 부족한 것을 채우는 것이 현실이었고, 잘못된 것을 고치는 것이 현실이었고, 한나님 앞에 더 온전하게 나아가는 것이 되도록 하기 위한 것이 현실이었고. 그래서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기뻐한 것은 고쳐야 될 때 고치고, 회개하라 할 때 회개했고, 순종하라 할 때 순종했고, 또 거기에 자기를 다 드리라 할 때 다 드렸고, 끝까지 믿으라 할 때 믿었고, 인내하라 할 때 인내했고, 그래서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이라 그랬습니다.

우리는 이런 하나님 앞에 자기를 하나하나 고칠 것 고치고 갖출 것 갖추고 약한 것 또 강하게 할 것 강하게 하고 그래 가지고 자기를 늘 돌아보며 또 다른 사람을 돌아보는 그런 사람이 되기까지 우리는 힘을 쓰야되겠습니다. 자 여섯 가지 우리가 항상 현실을 만나면 여섯 가지를 생각하고 두 가지 믿고 여섯 가지를 생각해야 됩니다. 두 가지를 믿는 것이 무엇을 믿느냐? 이 현실은 이 현실은 주님이 혼자 만들어서 주님이 만들어서 내게 주셨다 이 현실이 오게 된 근원을 생각하면 주님이 만들어서 내게 주셔서 내가 지금 일 현실을 만난 것이다. 두 번째는 이 현실은 내가 고치는데 없어서는 안 되는 현실이다. 없어서는 안 되기 때문에 내게 주신 현실이다. 내게 꼭 필요한 현실이다. 벌써 이 두 가지만 자기가 믿는 고 마음을 먼저 가질 때 그 현실에서 벌써 마음이 두려워하거나 뭐 거기서 다른 욕심을 품거나 그 현실에서 현실을 내가 염려하거나 이런 것은 없어집니다.

이 현실은 내게 주님이 만들어 주셨는데 뭐가 염려가 됩니까? 주님이 내게 필요해서 꼭 필요해서 주시는 거니까 이 두 가지를 믿어라. 이 두 가지는 집을 지을 때 터와 같은 것이다. 요거는 요동치 말아라. 어떤 현실이든 모든 현실은 다 주님이 만들어서 내게 주셨고, 이 현실은 내게 고치는 데 꼭 필요한 현실이다. 필요한 거 주니까 좋은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필요한 것 주니까 내게 (좋은 것 아닙니까?). 지금 이런 약도 필요한 거는 좋은 겁니다. 입에는 쓰지마는 그 약은 먹으면 자기한테는 낫게 되니까. 그래서 약과 같은 그런 현실이라. 우리를 고치기 위한 현실이니까. 이 두 가지를 우리가 믿읍시다. 이거는 그냥 덮어놓고 우리가 바로 이런 생각부터 바로 (해야합니다). 현실을 만나면 아주님이 만들어서 내게 주셨다. 아 주님이 내게 꼭 나를 고치는 데 필요한 현실을 주셨다. 그러니 내가 기뻐하고 감사할 일이다 그 말이요. 안심할 일이다 그 말이요.

풍랑을 만날 때 밤중에 배를 타고 풍랑을 만날 때 그 풍랑이 오면 두려워하지 말고 내가 만든 현실이다. 주님이 만든 현실이다. 내게 필요해서 주셨다. 신사참배로 감옥에 갔습니다. 감옥에 가서 아 이 모든 내가 감옥에서 고통을 당하고 고문을 당할 때 주님이 만든 현실이다. 내게 꼭 필요한 현실이다. 필요한 현실을 주셨다. 이 두 가지를 붙들면 그 옥 중에서도 기뻐할 수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세상 끝날까지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오늘 봉독한 말씀처럼 주님이 너와 함께해서 어떤 현실에서 너와 함께해서 너에게 고칠 수 있도록 내가 너와 함께해 주겠다. 내가 널 지켜주겠다. 안심하라. 염려하지 말아라. 두려워하지 말아라.

자 그래서 우리는 이 현실관을 두 가지 믿고 여섯 가지를 우리가 고쳐나가는 그런 우리가 되도록 해야겠습니다.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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