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독립으로/ 무언의 용사로/ 주님만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설교읽기설교듣기양의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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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수님의 제자가 되는 길 - (끝까지 하나님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것)  
성경본문:43● 요한복음13:34-35
1:28
    230113_금새.mp3 ()
 

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줄 알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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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3장 34절 말씀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네

예수님에게는 열두 제자가 있었습니다. 제자라는 것은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을 제자라 그럽니다. 그래서 제자에게는 반드시 선생이 있고 그 선생을 따르는 자가 제자라. 그러니까 우리는 예수님이 우리의 선생이요. 스승이요. 우리는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입니다. 제자가 될 때 구원이 되고, 제자가 될 때 영생을 얻게 되는 것이지. 예수님을 따르지 않는데 영생이 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찌하든지 예수님을 따르는 자가 되어라.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라. 그래서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은 하나의 육신으로 본다면 예수님이 앞서 걸어가면 그 걸음을 나도 뒤를 따라서 예수님 가신 걸음으로 뚜벅뚜벅 같이 걸어가는 겁니다.

물이 있어도 거기에 주님이 물로 (나아)가면 물로 따라가고, (주님이) 불로 나아가면 불로 따라가고, 죽음이 있으면 죽음도 따라가고, 거기에 영광이 있으면 영광도 따라가고, 어디든지 주님을 따르는 그 사람을 제자라 그럽니다. 제자. 우리는 주님의 제자가 될 때에 영생의 이 구원을 얻게 되는 겁니다. 주님을 따르지 않는 자는 영생의 구원을 얻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의 제자가 되라. 주님을 따르는 자가 되라. 자 주님을 따른단 말은 주님이 한 모든 걸음을 똑같이 하는 것이 주님을 따르는 겁니다. 주님이 가 하면 우리도 가 주님이 나하면 우리도 나 주님이 다 하면 우리도 다 주님 그대로 따라하는 것이 제자입니다. 그래서 스승과 제자는 닮았다. 그래서 주님을 닮자 이 말이나 주님을 따르자 하는 말이나 다 같은 말입니다. 주님을 닮아야 되는데 주님하고 하나도 닮지를 안해 가지고, 주님하고 상반된 그런 마음이나 그런 행동이나 그런 언행심사를 하는 것은 주님의 제자가 아니라. 저는 똑 주님과 똑 닮았다. 자기아버지와 꼭 닮았다.

자기 주님과 똑 그는 닮았다. 그러면 주님의 제자요. 이 닮는 것은 반드시 주님과 주님의 걸음을 나도 그렇게 걸을 때 그것을 보고 닮았다. 그럽니다. 아버지의 형상대로 우리를 만드신다. 하나님이 형상대로 우리를 만들어간다 하는 주님을 닮아가는 겁니다. 닮았단 말은 주님과 같은 걸음을 걷는다는 뜻입니다. 주님이 가는 걸음을 똑같이 걷는 것을 가르져서 주님을 닮았다. 또 예수님의 제자가 된다. 다 같은 말이요. 그래서 어느 교회 이름을 갖다가 예닮이라고 지은 교회가 있는데, 우리 공회에도 그런 교회가 있는 줄 아는데. 예닮이 뭔고? 예수를 예수님을 닮아야 된다. 그래 가지고 이름을 지었다고서. 또 제자들 교회라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가 돼야 된다 다 같은 말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발걸음을 그대로 따라가야 우리는 주님을 닮을 수가 있는 것이지. 주님이 동쪽으로 갔는데 자기는 서쪽으로 갑니다. 그러면 주님을 닮습니까? 못 닮습니 하나도 닮지를 않합니다. 주님하고는 정반대로 되버립니다.

그러니까 주님을 닮는단 말은 주님의 제자가 된다는 뜻이고, 주님의 제자가 된다는 말은 주님을 따른다는 뜻이고, 주님을 따른다는 것은 주님이 가진 고 마음, 주님이 고 하는 말, 주님이 하시는 고 행동, 그것을 똑같이 그렇게 할 때 그걸 제자라. 주님을 따르는 자라. 그래서 여기에 말씀하시기로 어떻게 하는 것이 주님을 따르는 자냐? 주님의 제자가 되느냐? 자 주님의 제자가 되는 데는 여기에 본문에 뭐라고 했습니까? 34절에 보면,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새 계명이란 말은 모세가 너희에게 주는 계명이 아니라, 이제는 예수님이 너희에게 주는 계명이다. 지금까지는 이 계명을 주지 않았는데 이제는 예수님이 계명을 너희에게 준다. 그래서 이것을 새 계명이라. 모세가 준 것은 이전 계명이라. 이전 계명도 우리가 지켜야 되고,  새 계명을 지킬 때 우리는 제자가 됩니다. 주님의 인도 따라갈 때 주님의 제자가 되고, 하나님의 인도 따라가면 하나님의 제자가 되고. 자 그래서 따르는 자가 되어야 된다.

새 계명이 뭐라 했습니까?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서로 사랑하라. 사람을 사랑해라. 우리는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것을 우리가 알고 또 하나님을 사랑하므로 사람을 사랑하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주신 새로운 계명이라. 그러면 모세 때 이 계명이 없었는가?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그때는 주된 것이 십계명이었고. 이 사람을 사랑하고 하나님 사랑은 하나의 잠깐 부수적으로 언급을 했을 뿐이지 주되게 언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레위기 19장에 보면, 거기에 보면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나옵니다. 또 신명기에 보면, 하나님을 마음 다하고 힘 다하고 성품 다해서 저를 사랑하라 나옵니다. 이 계명 없었던 것이 아니고 모세 때 이 계명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신약에 와서는 예수님께서 이 계명을 모든 계명 중에 제일 큰 계명이라. 주된 계명이라. 이것이 가장 중심 계명이라. 이것을 제 1 주로 이렇게 계명을 지키라 한 것이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입니다.

이 계명을 지킬 때 주님의 제자가 됩니다. 또 십계명을 지킬 때 그것이 하나님의 제자가 되는 겁니다. 자 그럼 십계명은 그 속에 있는 걸 다 합치면 그것은 하나님 사랑이요. 하나님 사랑이요.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라 그 말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을 더 위주로 가르쳤고, 그러나 모세를 통하여 주신 이 십계명은 십계명을 더 위주로 가르쳤고, 무엇을 더 위주로 가르쳤냐 그것이 차이지. 내나 모세 때도 하나님 사랑하고 이웃 사랑해라 했고. 또 예수님도 십계명을 지켜라 그랬고. 그러니까 십계명과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은 구약에도 말했고 신약에도 말했지만은. 구약에는 십계명을 위주로 말씀하셨고, 신약에는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을 더 위주로 말씀을 하셨습니다.

어디서 완성이 됩니까? 하나님 사랑하고 이웃 사랑하면 그 안에 십계명이 다 들었다 그랬습니다. 어릴 때는 구약 때는 십계명을 통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는 기반을 갖추었고 이웃 사랑하는 기반을 다 거기서 갖추도록 했고, 이제는 신약에 와서는 장성해서 이제는 그 기반 위에서 하나님 사랑하고 이웃 사랑하는 이 일에 전력을 이제는 기울이라. 그러나 십계명이 항상 밑에 기초가 되어 있도록 그것도 지키고, 그 위에 하나님을 너는 사랑해서 다 해서 사랑하고, 너는 또 사람을 사랑하되 이웃을 사랑하되 내 몸과 같이 사랑했을 때 비로소 온 율법과 온 계명을 다 지키는 겁니다. 이 완성은 예수님이 주신 이 장성한 이스라엘에게 주신 이 두 계명이 모든 율법과 선지자라 (그랬습니다). 모세를 통하여 율법을 주었고 또 선지자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주었습니다. 이것을 다 한마디로 예수님께서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주님의 제자가 되려면 어떻게 됩니까? 하나님을 사랑하고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한다면, 그 사람은 예수님의 제자가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 사랑하지 아니하고 이웃 사랑하지 않으면 예수님의 제자가 되지를 못합니다. 예수님을 따라가는 길을 우리가 끝까지 따라 가야 되지, 내가 부족해도 내가 연약해도 또 어떻게 우리는 참 어려도 주님을 따라갈 때 비로소 그때 제자가 되는 겁니다. 주님 따라가는 방편은 이 구약에서는 어릴 때는 십계명으로 따라가게 했고 이제는 장성해서는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하므로 주님을 따르도록 했습니다.

이때 따를 때에 어디까지 따라가야 되느냐? 따라가기는 따라가는데 하나님 사랑도 하고, 이웃 사랑도 하는데 어디까지 따라가야 되느냐? 베드로가 그 뒤에 말했습니다. 예수님께서 내가 가는 길에 너희들은 따라오지 못하리라. 그러니까 베드로가 나는 따라갑니다. 목숨 다해서 따라갑니다. 예수님 나는 주님을 끝까지 따라갑니다. 끝까지 따라가는 그것이 참 제자입니다. 참 제자. 우리 참 제자가 돼야 되지. 따르는 열두 제자가 많아도 그들은 예수님이 십자가 못 박힐 때 다 도망갔습니다. 그 중에서 유다는 도망간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팔았습니다. 이게 제자들이요. 예수님을 닮은 것이 아니라. 전부 예수님하고 상반돼 있는 제자들이었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자가 없었습니다.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예수님을 판 자도 있었는데, 예수님을 따르는 자가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나를 따르리라 그랬습니다. 나중에. 지금은 나를 따라오지 못하고 너는 세 번이나 나를 부인하리라. 끝까지 너는 부인할 것이다. 따라오지 않을 것이다. 죽음이 두려워서. 그러나 나중에는 나를 따라올 것이라. 고 열한 제자. 그 열한 제자가 마지막은 복음을 전하다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끝까지 따라갔습니다. 그러면 나중에는 왜 따라갔고 예수님 계실 때는 왜 못 따라갔습니까? 이유가 뭡니까?

내가 가서 성령을 보내겠다. 성령이 너희게 임하시면 너희는 예루살렘과 유다와 사마리아와 온 땅끝까지 너희는 복음을 전하리라. 전하다가 죽으리라. 죽어도 전하리라. 성령이 네게 임하시면 아직 성령이 임하지 못하니까, 너희들은 나를 따르는 것이 두려고 무섭고, 따르겠다고 말해놓고 현실을 만나면 주님을 못 따르는 그런 너희들이 되지 않느냐? 어림도 없다. 너희 힘으로 믿음으로 나를 따르지 못한다. 그 대적이 무서워서 죽음이 무섭고, 그 세상에 있는 것이 너무 부럽고, 그것을 너가 이기지를 못한다. 그것을 다 능히 이기며 나아갈 수 있는 길은 성령의 이 능력을 받아야만 된다. 성령의 능력을 받아야만 된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의 제자가 되려면 어디까지 따라가야 제자가 됩니다. 어디까지. 죽음이 오는 거기까지도 따라가야 됩니다. 자기의 몸이나 소유나 생명나 성품이나 자기의 모든 이런 뜻이나 어떤 것이든 다 드려서 따라가야 따라갈 수 있지. 하나라도 사로잡힌 것이 있으면 거기에 사로잡혀서 못 따라갑니다. 그러나 성령을 받으면 그런 것을 다 이기고 다 따라갈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는 겁니다. 그런 사람이 된다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받는 것이 그래서 중요한 겁니다. 자 성령은 예수님의 제자들이 어떻게 받았습니까?

성령은 어떻게 받았습니까? 첫째는 하나님 말씀을 들을 때 읽을 때 성령을 받아서 알게 되고 또 말씀을 새길 때 성령을 받아서 믿게 되고, 또 주에게 부르짖을 때, 성령을 달라고 주님 앞에 그 다락방에서 부르짖을  때, 그때 성령이 임해서 그때는 다 드려 행하도록 해준 겁니다. 예수님이 승천하시고 성령을 보내고 난 뒤에 그 제자들이 다 아직도 성령 받기 전에는 무서워서 떨면서 이렇게 모여서 다 기도하고 있을 때 성령이 임하고 나니까 그 성령받은 그들은 두려움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확신에 확신을 주고 거기서 환히 보이도록 만들어주고 믿어지니까. 믿는 게 그냥 믿는 것이 아니고 확신하여 성령 충만해서 믿는 고 믿음은 죽음을 다 불사할 수 있을 정도로 그렇게 믿게 됩니다. 성령 충만 받아라 이 말은 주께 부르짖어라. 주께 부르짖어라.  환난 날에 주께 부르짖으면 내 신을 네게 보아주리라. 내나 이걸 가르칩니다. 그러면 환란이 와도 너는 하나님 사랑하는 자가 되고 서로 사랑하는 자가 된다. 복음을 전하는 자가 된다. 그 속에서도 복음을 전합니다. 자기 지금 죽게 되는 그 속에서도 죽음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오히려 기뻐하며 복음을 전하게 되는 겁니다. 그것이 서로 사랑하는 것이라. 주님의 제자가 되는 것이라.

자기가 복음을 전하면 사람들이 다 환영하고 다 도와주고 잘했다고 칭찬하고 다 협조하고 그럴 줄로 너희들은 생각하지 말아라. 참 복음을 전하면 반드시 자기 있는 것이 다 깨지고 다 그것이 무너지고 다 그것이 다 손해가 되지는 이런 형편이 올 수밖에 없다. 그것을 개의치 말고 그것이 십자가다. 십자가. 십자가를 지고 이 제자들이 마지막은 복음 전하다가 다 주님 앞에 다 갔습니다. 이것이 제자라. 너희들은 내 제자라. 그래서 우리는 주님 모시고 어디까지든지 따라가겠습니다. "어디까지든지"란 말은 따라간다는 뜻 아닙니까? "어디까지" 이 말은 어디까지 따라가겠습니다. 주님의 뜻대로 행하겠습니다. 우리는 어디까지 복음을 전하는 그 사람이 될 때 예수님의 비로소 제자가 된다. 예수님의 제자가 될 때 주님을 닮는 자지, 주님을 닮는 사람이 영생과 구원을 얻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님의 제자가 됩시다.

열두 제자 중에 한 제자인 유다 같은 제자가 되지 맙시다. 왜 유다는 예수님을 팔았습니까? 돈을 사랑해서 팔았습니다. 돈을 사랑해서 팔았습니다. 그 돈 몇 푼 얻자고 예수님을 팔아버렸단 말이요. 마귀가 들면 그렇게 됩니다. 돈 몇 푼이 예수님보다 훨씬 더 내게는 중하게 여겨집니다. 이 세상에 있는 지위나 권세나 영광이나 뭐든지 물질이나 이것이 예수님 따르는 것 보다 훨씬 귀하게 여겨지고 중하게 여겨지면 뭐 예수님 따르는 것들 중단해 버리고 예수님을 팔아버립니다. 그래서 교회라는 것이 이 말세의 교회가 타락하여 돈을 가지고 모든 것을 다 합니다. 돈을 가지고. 하나님의 능력이 필요 없습니다. 돈 가지고 다 하면 해결되니까. 사람들이 따르니까.

임직 헌금이라는 것이 있는데, 제가 목회 나오기 전에 한 30년쯤 됐는데 그때 다른 교회 다니는 권사님이 저한테 말씀하시는데 야 요번에 우리 장로님 임직을 하게 되는데 이 돈이 몇 백만이 드는데 돈 없으면 장로 못한다. 돈이 있어야 되지 돈 없으면 장로 못한다. 그래가지고 돈을 갖다 마련한다고 빚을 내어 가지고 마련해서 그래서 장로 임직을 받았다. 또 어느 권사님이 권사 임직 받는데 최소한 얼마를 다 내야 된다더라. 그 임직을 돈으로 사고 팔고 하는 겁니다. 요 번에 낼 수 있느냐? 요 번에 나는 많이 낼 수 있습니다. 1억을 낼 수 있습니다. 그러면 네게 임직 주겠다. 극단적인 예가 아니라. 일반적인 예로 다 변했습니다. 지금은 임직 헌금을 내는 것은 그냥 상식입니다. 이런 임직을 받았으니까 교회를 위해서 자기를 다 드려야 되지 않느냐? 드릴려면 그냥 헌금으로 내면 됩니다. 그냥 무명으로 내면 됩니다. 무명으로 낸다면 서로가 그런 것 없이 다 정말 하나님 앞에 내는 것이 되는데. 전부 이것을 다 미리 다 광고해서 얼마 내야 됩니다. 나는 얼마 냈습니다.

이렇게 하니까 유다가 왜 예수님을 팔았습니까? 돈 때문에 그렇습니다. 나중에 돈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고 돈을 던지면서 아무것도 아닌 이 돈 때문에가 예수님을 팔았다. 그것이 인생이라. 우리가 다 어리석은 그런 면이 다 있습니다. 이 돈이라는 것은 이 세상을 가르칩니다. 이 세상의 명예도 돈이요. 실은. 명예 하나 위해서, 자기 물질 하나 위해서, 그것만 있으면 이 세상에서 다 영광도 갖고 평안도 갖고 부요도 갖고 다 가질 수 있으니까. 우리는 유다 같은 그런 길을 걷지 말고,

또 나머지 제자들처럼 11 제자처럼 목숨이 두려워서 예수님을 다 부인한 것이 제자들이요. 다 도망갔습니다. 예수님 십자가 지실 때 전부 다 끝까지 따라가겠다는 그 제자들이 다 도망갔습니다. 자기 목숨을 유지하려고 부지하려고 이 목숨은 내가 유지를 해야 되겠다. 그래 가지고 예수님을 다 배반을 했습니다. 예수님 못 따라가는 제자가 안 되는 요소는 "세상을 사랑하는 거" "자기의 목숨을 사랑하는 것" "자기를 사랑하는 것" 이것 가지고는 주를 못 따라갑니다. 그래서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그래야 나를 따라올 수 있고 그래야 내 제자가 된다고 그랬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성령이 아니면 아무도 못 따라갑니다. 성령의 도우심이 아니면 누가 물질의 이 모든 유혹에서 벗어날 수 있겠습니까? 모든 자기의 모든 영광이나 존귀나 자기 생명을 아낌없이 다 드릴 수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오능은 어떡하든지 예수님을 끝까지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가 되자. 제자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 사랑하므로 이웃을 사랑하는 자가 되라. 이 사랑하는 것이 끝까지 사랑해라.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기까지 우리가 사랑할 때 그때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것이고, 그때 참 열두 제자가 되는 겁니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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